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5권중 3권을 읽고 있다.
원래 1권부터 3권까지는 억수로 오래전에 사두었지만 어쩐 일인지
읽지 않고 있다가 지난 주 말부터 읽기 시작했다.
아울러 베르베르의 "개미"시리즈는 3권까지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5권까지 였다.그것도 며칠전에야 알았다.
다행히 베델스만에서 30%할인에 추가할인쿠폰까지 제공해 두권을 만원이
살짝 넘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다.
처음 1권은 진도가 잘 안나가서 답답했는데,2권,3권 거듭될 수록 흥미를
더해가는 것 같다.
인간세계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과 개미들의 "손가락들(인간)"에 대한 원정이
어떠한 형태로 결합될 지 자못 궁금하다.
이 책에서 나오는 몇 가지 퀴즈는 주변 사람들에게 장난삼아 써먹기에도
좋을 것 같다.
성냥개비 6개로 정삼각형 4개를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맞추어 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