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 시작되면서 부터 워낙 운동을 땡땡이 치고 다녀서
오늘부터는 굳은 결심으로 운동을 열심히 다닐라 했더만....

이래저래 일이 밀린데다가 우리 팀장님께서 낼모레부터는
해외로 나가시기에 금월에 마무리할 거 후다닥 마무리하느라 때아닌 야근을 하고 있다.

알라딘 마이페이퍼를 살펴보니 무려내 서재에다가 글 한조각
써넣지 않은 걸 보고, 스코어 관리차원에서 몇 자 끄적거리고 간다.
세상 모든 일들이 이제는 돈과 점수로 환산되는 듯하다.....
 

댓글(7)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짱구아빠 2007-05-14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름대로 신선한 주제라고 올린 세계여자스쿼시선수권대회에 댓글이 하나도 안 달린 거 보고 역시 우리 사회에서 스쿼시는 비주류 스포츠임을 알았다....

antitheme 2007-05-14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생이 많으십니다.

짱구아빠 2007-05-14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antitheme님> 지난 주 토요일에 직장을 열 군데도 넘게 옮긴 친구와 둘이서 소주 한잔 했습니다.(의류업종에 종사했는데,이 업종 자체가 활성화되지 않아 회사 참 많이 옮겨다녔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찍 소리하지 말고 붙어있으라고...나오면 별 수 있는 줄 아느냐고..경험에 기반한 실전 스토리를 들으니 (처음 듣는 거 아니고 숱하게 들은 거지만) 이 정도는 고생도 아니란 생각입니다. 그래서 즐거운 척하고 있슴다. ^^

Mephistopheles 2007-05-14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벼락치기도 존재하는 알라딘이랍니다..^^

해적오리 2007-05-14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짱구 첫 영성체 언제에요? 벌써 지났나요?

하늘바람 2007-05-15 0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드셨겠어요

짱구아빠 2007-05-15 1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님> 예전에는 시험 전날이면 항상 벼락치기로 날을 샜는데,요새는 체력이 딸려서인지 그게 안되어요,알라딘은 제가 편하게 늘어지는 공간인지라,벼락치기는 불가하여요...^^
해적파시오나리아님> 짱구의 첫 영성체는 금년 11월 정도 되어야 될 듯합니다.
현재 천연성체 교육을 열심히 받고 있구요,아빠와 달리 짱구와 도토리는 성당 가는 걸 무척 즐기는 타입이라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늘바람님> 지금도 조금 졸리네여 ^^ (야근 탓인지 식후에 찾아오는 노곤함인지 애매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