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 조끼 이제 겨우 이만큼 떴는데 언제 다 뜰까요?

빨리 뜨고 픈 마음은 하늘을 떠다니는데

읽고픈 책도 많고 서평도 밀려있네요.

겨울이 오기전에 다 떠야하는데

으쌰으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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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맘, 또또맘 2006-10-12 1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쌰 으쌰 힘내세요. 너무 바지런해도 문젭니다. 복이가 아마 나오자 마자 뛰어다니지나 않을까 심히 걱정이여요. 엄마가 이리도 부지런하니 복이도 틀림없이 무엇이든 앞서나가지 않을까요

클리오 2006-10-12 2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좀 게으르게 사세요. 정말 좀 걱정될라 해요... 일이 속도가 나는 때가 있고, 쉬는 때가 있어야 하는 법인데... 옆지기 님 조끼 뜨다가 다 못뜸 애기조끼로 입힘 되죠.. ^^

비자림 2006-10-12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쁘네요. 색깔도 예쁘고 님의 사랑도 예쁘고.^^

하늘바람 2006-10-12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똘이맘 또또맘님 호호 저를 아는 이가 알면 웃겠어요. 제가 얼마나 게으른데요 날마다 설걷이도 밀려있고요, 청소도 늘 엉망이랍니다. 책상도 항상 전쟁통이고요. 하고 싶은 것만 해서 그래요.
클리오님 네 오늘은 뜨게질 손도 안댔네요.
비자림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