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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어! - 여름 이야기 ㅣ 구름골 사계절 2
박경진 지음 / 미세기 / 2006년 7월
품절
이야기의 프롤로그와 작가소개
작가가 자기 자신을 그려넣은 것이 특색이 있고 재미나다
방실이네 집의 아침
오줌싼 것을 알게된 방실이
몰래 도망나오는 방실이
방실이네 집 풍경
부엌에는 엄마 그림자가 보인다
집밖으로 나오는 방실이 벽에 낙서가 되어 있는 모습이 아주 정겹다
방실이네 돼지
방실이는 꿀꿀거리는 돼지의 소리도 놀리는 걸로 들린다
방실이를 타이르는 엄마의 모습
마치 방실이가 엄마를 혼내는 모습같다
겁쟁이가 아닌 방실이 영아와 개울에서 뛰어노는 모습이 아름답고 시원하다.
동네 모습이 잘 표현된 뒷표지
작가정신과 노력이 엿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