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과일만 25000어치를 사서 다 먹었다

그런데 어떤 과일을 사느냐가 중요한데

과일가게 를 갔더니 산딸기와 체리 그리고 귤도 있고 참외 수박 거봉 토마토가 있었다.

먼저 토마토(늘 갈아마시고있음)와 방울 토마토를 사고 , 거봉을 하나 샀다.

산딸기를 사면서

귤과 체리 두개를 서비스로 얻었다.

산딸기는 생각보다 맛이 없어서

체리를 먹어보았는데

아니

사실 나는 체리를 처음 먹어 보았다.

케익에 들어 있거나 체리차를 주문했을때 나오는 체리는 모두 통조림용이었고

실제 과일 체리는 처음이었는데

먹었을때 상큼 새콤함이 너무 맛있는 거다.

게다가 여름 귤 맛없겠지 했는데 귤이 왜그리 맛나는지 모양은 귤인데 맛은 한라봉이다.

나는 다시 과일가게로 가서 두주먹도 안되는 체리를  5천원에 사고

7개 5천원을 주고 귤을 샀다.

집에와서는 눈 깜짝할 새 없어진 체리와 귤, 그리고 다른 과일들.

아 체리 또 먹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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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5 21: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6-15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사여주신님 네 요즘 물은 사다먹고 있어요. 과일도 몇만원워치 사오면 그담날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