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도서관에서 만난 책이다.

2008년도

벌써 몇년 전에 나온 책, 

제목이 궁금해서 읽다가 헛 헛 헉
작년 말부터 내가 구상하던 것과 같은 이야기
게다가 사용하는 소재마저
같다.
럴수 럴수 이럴수.
아직 내 책은 수정 중인데
전면 포기해야하는 상황 발생,
물론 다시 생각해 보자곤 했었지만
씁쓸한 마음 가눌길 없다.
아~
넘해
그나마 희망은
내가 그래도 책으로 나올 만한 스토릴 갖고 있긴 했구나 라는 거.
에효
어쩐다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