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속상하다며 주구장창 책만 읽었다. 

 

 

 

 

 

 

 

세 권다 신 나서 재미나게 읽은 책이다 

불량가족 레시피는 안좋은 가족 상황임에도 많이 웃었다, 나만 웃었을지 모르지만 

7년의 밤은 무서웠고 부러웠고 대단하구나 싶었다. 

안녕 베할라는 마지막순간까지 궁금하게 만드는 작가의 재주가 빛난다 

 

리뷰 대회하길래 뭐 읽고 프기도 했지만 열심히 읽고는 리뷰대회 맞춰 리뷰 못쓰고 여전히  

사실 조금 실망이 있어 잘 쓰진 못하겠더라는. 

 

 

 

  

 

학교다니기 싫어, 

 오늘 오전에 읽은 이 책은 내용도 그림도 참 맘에 든다. 아주 재미있게 읽었고 유쾌한 작가의 문체가 맘에 든다.

 

 

 

 

 

그림책 중에서는

사실 날마다 그림책 보는 재미로 살았다. 오늘 아침에 넘겨본 책은 비오는 날 

 

 

 

 

어찌나 이쁜 책인데 볼수록 빛난다는 느낌. 동사무소에서 하는 도서관에서 일주일만 빌려왔는데 열심히 보기로 했다. 언제나 정든 책만 좋아하는 태은, 책 가져다 줄때서야 보려나?

 요즘은 그냥 서평쓰기 싫고 책만 읽고 싶다. 

00공원에서 파워리뷰어가 되어서 한달 8편의 리뷰를 꼭 올려야 하는데 이제 한권 올린 나는 아 7월이 빨리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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