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유스또 2006-12-05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네요... 차 한잔 하고 계시나요? 저는 유스또 낳던 날 삼겹살을 열심히 먹고 밤 산책하다가 엎어져서....^^ ㅋㅋㅋ 그때나 지금이나 덜렁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님.. 맘을 편하게 잡수세요.. 히~ 기분도 업~ 하구요... 좋은 하루 멋진 하루 보내세요~~~~~
 
 
하늘바람 2006-12-05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그런 사연이 있으셨군요. 옆지기님 울지 않으셨어요? 조심하셔야죠
네 요즘 맘 편히 먹으려 합니다. 또또유스또님 정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