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임이네 2006-09-22  


밤새 열이 안 내려 꽃임이가 어쩔줄 모르더군요 ,맘이 이리도 아픈지 ... 님 이 걱정해주셨는데 ,,지금에서야 열이내려 좀 나아 졌답니다 . 오늘 저녁때 뵈어요 . 복이도 잘 있겠죠 ,,, 좋은아침에 님 도 행복한 하루보내시길...^^*
 
 
하늘바람 2006-09-22 0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밤새 잠 한숨 못 주무셨겠어요.
그 와중에도 서재오 오셔서 이렇게 글을 남겨주셨네요.
아이가 아프면 얼마나 걱정될까요? 아직 경험해 보지 않았지만 미리 그 아픔이 상상이 갑니다.
빨리 낳아야 할텐데요.
오늘은 더 나아지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