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침대만 태우면 싫어하기에 안태우다

오랫만에 태웠더니 좋아라 꽤 오래 탄다

급기야는 잠까지 들었다는 것

덕분에 엄마는 자유로워져서 싸이에 알라딘까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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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7-03-18 2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아고 아고 귀여워라~~^^*
불면 날아가랴~
혹여 감기에 걸리랴~ 꽁꽁^^ 싸놓은 모습에 엄마 마음이 가득해요.^^
태은이 많이 예쁘시죠? ^^*

하늘바람 2007-03-18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뽀송이님 고슴도치가 따로 없답니다

실비 2007-03-19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저렇게 컸네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것처럼 잘 자라는것 같아요^^

하늘바람 2007-03-19 0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실비님 전 하루가 그날 그날 똑같은 것같은데 아이는 하루가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