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마을지기입니다.

아시다시피 알라딘 마을에 매우 슬픈 일이 있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故 홍윤 님(물만두님)의 빈소에 다녀왔습니다.
12월13일 아침에 운명하셨는데, 전날 밤 가족들과 웃고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었다가 평소처럼 아침에 일어나실 줄 알았는데, 의식이 없으셨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어제 오늘 많은 분들이 고인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추모의 글을 남겨주셨는데요, 유족분(남동생 분)과 나눈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어제 오늘 문상을 와주신 알라딘 서재분들께는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경황이 없고 실례가 될지 몰라 닉네임을 여쭙지를 못해 어느분이 다녀가셨는지는 잘 모르시겠지만, 종종 스마트폰으로 알라딘 서재에 접속하여 추모의 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계시며, 서재 분들의 많은 사랑에 고인과 가족들 모두 큰 위안이 되신다고 하셨습니다.

- 고인의 서재블로그는 폐쇄하지 않고 열어두실 생각이라고 하십니다. 다만, 혹시라도 모르니 알라딘에서 백업을 받아 DVD로 전달해주시기를 원하셔서 그렇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 고인을 추모하는 알라딘 행사에 대해서 허락을 하셔서, 준비할 예정입니다. 기존 부고 페이퍼에 추모의 댓글과 트랙백이 많이 달려있으므로 이 페이퍼를 보완하여 오픈할 계획입니다.(12.15일 오후 예정)

- 이후 고인의 뜻을 기리는 리뷰 대회나 리뷰 도서 발간에 대해서도 긍정적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미 알라딘 서재 주인분들께서 자발적으로 리뷰 대회와 도서 발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알라딘에서도 리뷰 대회와 도서발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여러분들의 의사를 듣고자 합니다.

오랫동안 거동이 불편하셔서 항상 집에서 알라딘에 글을 쓰시고, 책을 읽는 데 행복하셨다고 하니 알라딘 운영자로서 더욱 안타깝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아무쪼록 저 세상에서는 불편함 없이 계시기를 기원합니다. 왠지 저 하늘 위에서도 추리소설을 옆에 쌓아두시고, 천상 모니터로 알라딘 서재에 접속하셔서 보고 계실 것 같습니다.

물만두님의 명복을 기원하며

알라딘 마을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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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十匙一飯
    from 跡者生存 2010-12-15 12:59 
    물만두님의 부고를 들은 이후로 만나뵙지도 못한 그분에 대한 생각뿐이다. 어제 온종일 눈물이 앞을 가렸다. 오늘도 출근길 운전을 하면서 듣는 음악이나 아나운서의 멘트가 예사롭게 들리지 않고 눈앞이 뿌연게 멍한 상태다. 피붙이가 죽은 것처럼 슬프다.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눈물이 앞을 가려 어떻게 글을 쓰는지도 모르겠다.ㅠㅠ 이 짧은, 아! 이 짧은 삶에서 우리는 서로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지만 알라딘 생활을 하면서 어느 한순간, 물만두님과
  2. 알립니다.
    from 跡者生存 2010-12-15 13:05 
    먼댓글로 연결을 했는데 알라딘 서재지기님이 글을 올리셨네요. 서평집과 리뷰대회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제가 나서지 않아도 되게 되었네요~~~.머쓱합니다만,,, 리뷰대회를 위해서 '물만두'라는 카테고리도 만들었는데 다시 삭제하겠습니다. 제 글에 추천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많은 분께 머리 조아려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사랑해요~~~.
  3. 내 삶에 영향을 미친 리뷰어의 부고소식
    from 승주나무의 책가지 2010-12-15 16:09 
    나는 장르문학을 잘 접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참 슬펐다. 그의 글을 제대로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국문, 철학, 역사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다소 학술적이고 고전스러운 작품들을 많이 접했다. 지금은 장르문학에 대해서 관심갖지 못한 사실이 부끄럽다. 그가 하늘나라로 갔기 때문이다. 평생 장르문학을 읽고 장르문학에 대해서 이야기한 그의 리뷰를 한동안 볼 기회가 있었다. 차분한 어조로 지금까지의 장르문학 계보를 가지고 작품을 바라보는 묵
 
 
순오기 2010-12-14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덕분에 알라딘에 정 붙이신 분들이 많다는 걸 새삼 알았습니다.
알라디너들을 오프에서 만나도 물만두님 얘기를 많이들 하셨고요.
가족들께서 물만두님을 추모하는 리뷰대회나 리뷰 도서 발간에 긍정적이라고 하시니 고맙네요.
알라디너의 뜻을 모아 의미있게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2010-12-14 19: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1905 2010-12-14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물만두님의 빈소에 갔다왔습니다.
저 사실은...파란여우님하고 물만두님 서평집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고
제가 자비를 털고 기부 받아 물만두님의 서평집을 내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지인들에게 제 생각을 말해왔고 예스의 후원쪽에도 말해보기도 했지요.
그리고 오늘 빈소에서 아영엄마님, 조선인님, 희망으로님 그리고 파란여우님하고 물만두님 서평집 출간에 대해 한참 이야기 해서 일인 출판으로 하자는 쪽으로 마무리 했는데
가족분이 오셔서 알라딘측에서 물만두님 서평집을 기획하고 출판하시기로
내시기로 했다고 들었습니다.

부디 꼭 물만두님 서평집이 출간되었으면 좋겠네요.
알라딘측에서 조만간 정리되면
가족분들하고 서평집에 대해 상의하셔서
다른 알라디너들에게 이야기 해 주셨으면 합니다.

울보 2010-12-14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세상은 따뜻한가 봅니다
이곳에 계시는 모든분들이 그러한것 같아요,
모두모두 그 이쁜마음에 마음숙입니다,,
모두들 다녀오셨군요,,가고 싶었는데,,

전호인 2010-12-15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아침부터 겨울의 매서운 추위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라딘에는 물만두님으로부터 비롯된 따스한 온정으로 가득합니다.
생을 달리하시고도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을 남겨줄 수 있었던 분이었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알라딘측과 알라디너들의 마음이 모두 한곳인 듯 합니다.
천상에서 만두님이 흐뭇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겠군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라로 2010-12-15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오기님이 제 페이퍼에 올리신 댓글보고 이제야 이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알라딘에서 이렇게 해주시니 정말 뭐라 말을 할 수 있을지,,,감격스럽네요.
제 페이퍼에서도 리뷰대회에 대한 글을 올렸지만
서평집과 리뷰대회가 알라딘 주최로 이루어 진다면 더 바랄게 없을 듯합니다.
미천하지만 조금의 도움이라도 일조할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알라딘에서 추친을 하시되 저희 알라디너들도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령 서평집엔 물만두님과 친했던 알라디너의 글을 싣는다거나
리뷰대회에서는 알라디너들이 준비한 특별상같은걸 만드는거에요..
암튼 정말 감사드리고 저희들도 일조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비로그인 2010-12-15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알라딘에서 물만두님을 알게 된 것, 알라딘 같은 곳에 둥지를 틀게 된 것, 만두님을 추모하는 한마음으로 모인 알라디너들을 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마을지기님께 감사드립니다.

moonnight 2010-12-15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은 역시 가족이군요. 감사합니다.

잉크냄새 2010-12-15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외롭지 않으시겠네요.
지기님한테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hnine 2010-12-15 15: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드려요...

실비 2010-12-15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에서야 알게되었는데. 지기님께서 대표로 다녀오셨군요..
감사합니다..

그리움마다 2010-12-16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꾸준히 덧글에 답글도 달아주시곤 헀는데...눈물이 나네요...

모래언덕 2010-12-17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기님 감사합니다. 차근 차근 꼭 추진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Beetles 2010-12-17 1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정말 제가 사랑하던 알라딘서재 였는데..인터넷기사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가슴이 먹먹하네요 불편하신몸을 그간 독서로 달래셨다니...

루체오페르 2010-12-18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물음표 2010-12-18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gnose 2011-01-04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안타깝네요. 그리고 알라딘의 따뜻한 마음씀씀이에도 감동받았어요. 알라딘에서는 이런 일도 하는군요.
 

안녕하세요. 알라딘 마을지기입니다.  

11월20일 오후부터 22일 오전 11시까지, 서재접속의 간헐적인 이상과 서재블로그에서 상품검색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서재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린 점 사과 드리며,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알라딘 마을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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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라딘... 표준협회 서비스 품질지수 1위 수상 축하!!!
    from dhyang79님의 서재 2010-11-03 10:31 
    알라딘은 제가 몇년전부터 계속 쓰고 있으면서 지금 플래티넘 회원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쿠폰이 너무 너무 마음에 듭니다  하나의 쿠폰만 하나의 주문에 사용하는게 아니라 가능한 모든 쿠폰이 사용 가능하고요  또 트위터를 통해 알라딘북님께서 바로바로 응대해주시고 좋은 제안도 많이 해주시고요  다양한 할인카드가 존재합니다  저는 국민카드를 자주 사용하는데 국민카드 홈페이지를 통
  2. 알라딘 이벤트
    from 샴님의 서재 2010-11-03 11:10 
    thanks to 적립금은 다른 사이트와는 달리 구매하는 사람과 글을 남긴 사람 모두에게 1% 적립되는 제도라서 좋아요. 타지역 당일배송 서비스도 재빨리 도입되는 점도 그렇고요. 알사탕 이벤트도 구매욕을 자극시키는 좋은 이벤트에요. 중고샵도 적정한 가격으로 거래되어서 흡족해요. 흠잡을데가 없는 알라딘, 많이 사랑할게요. ^^
  3. 알라딘 품질지수 2년 연속 1위 이벤트 참가이긴 한데.. 끙
    from 마녀고양이의 느릿느릿한 서재 2010-11-04 14:20 
    모 인터넷 서점을 수년간 이용하다가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알라딘 서점으로 건너 뛴지 어언 1년 반. 알라딘 서재질을 시작한 이후 1 년간은 거의 매일 출근.  며칠 전 알라딘 품질지수 2년 연속 1위 축하 이벤트를 본다. 당첨금 만원이란다. 고개를 갸우뚱한다. 만원이 탐나?  음, 탐나긴 하지만, 절실하지는 않아..... 그리고 결론을 본다.  7가지 항목 중 가장 뛰어난 부분에 투표를 해달라고 한다.
  4. 알라딘, 한국표준협회 서비스 품질지수 2년연속 1위
    from 모리스스프링복님의 서재 2010-11-04 14:57 
    먼저 2년연속 서비스 품질지수 1위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타 사이트와의 경쟁에서도 뒤쳐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봐야겠죠.  무엇보다 55%중고샵바이백 서비스가 두드러지는것 같네요.  고서적 등 주로 구하기 힘든 책들을 구하거나.   반대로 저렴하게 새책들을 사기 위해서 중고샵 이용이 용이해졌어요.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 기대할게요  
  5. 알라딘 한국품질협회 서비스 품질지수 1위를 축하합니다
    from 둥둥이님의 서재 2010-11-04 17:11 
    2년연속 서비스 품질에서 1위를 차지했네요.  축하합니다. 당일 배송서비스로 급하게 필요한 책을 편하게 인터넷으로 구매하고 바로 받을 수 있는 점은 참으로 좋죠 물론 다른 인터넷 서점에서도 하는 거지만.  알라딘은 대구,부산등 지방까지 되기에 제가 사는 곳에서도 받아볼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아요  투표란에는 없지만 미리보기 서비스가 대부분 책에서 다 된다는 점이 전 참 좋아요  초등학교 아이를 둔
  6. 서비스 품질지수 1위 축하! 추카!!
    from 안또니우스 아지트 2010-11-06 17:52 
    말뿐인 게 아닌 진짜 당일 배송, 정말 차별화된 컨셉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알라딘 하면 문화공간 아니겠습니까? 알라딘 서재를 통해 전문가와 일반 독자들의 생생한 글을 접할 수 있어 책 선택 시 지침으로 삼을 수 있고요, 또 간접체험이 가능하니 책에 대해 훨씬 깊이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 하나 꼽을 수 있는 게 창작 블로그입니다. 저는 요즘 조성기 님의 헌법 팡세에 꽂혔습니다. 많은 철학적 담론이 함축되어 있고 역사와 문화적 배
  7. 알라딘이여 영원하라!
    from ☆페르시온★님의 서재 2010-11-07 07:22 
    알라딘을 이용한지도 벌써 7년째가 되었네요. 처음에 주요 인터넷 서점들 중에 어디를 택해서 이용할까 고민도 많았지만 사람들의 추천을 받아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7년이 지난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탁월할 선택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Thanks to' 시스템은 다른 어떤 서점들과 비교할 수 없는 획기적인 시스템입니다. 추천평이나 마이리뷰를 올린 사람 뿐 아니라 그 리뷰를 추천하고 책을 구매하는 사람에게도
  8. 축하합니다~
    from 아자LG님의 서재 2010-11-07 20:47 
    역시 알라딘이에요.  사용하기 참 편리한 거 같아요  중고책 구하기도 좋구   땡스투 적립금도 평가한 사람이나 평가받는 사람이나 다 지급되서 좋구요.  이런 이벤트를 개최해주는 것도 정말 굿이에요.   장점을 꼽으라면 끝도 없겠죠~
  9. 알라딘 중고샵의 진화
    from 베쯔의 冊 茶飯事 2010-11-10 13:33 
    나의 계정에 들어갔더니 "중고, 000,000원에 파시겠습니까?"라는 메시지가 눈에 띈다. 내가 최근에 구매한 책들 중에 알라딘에 팔 수 있는 책과 회원에게 팔 수 있는 책을 구분해서 한눈에 보여준다. 오, 괜찮은 개편이다.   그래서 생각지도 않게 몇 권을 판매 등록하고 중고샵 관리 페이지에 들어가 보았다. 몇 달 사이에 편리한 메뉴가 생겨났다. 간단히 살펴 볼까?   1. 일괄 간편 등록하기 : 여러
  10. 알라딘 중고샵의 진화
    from 베쯔의 冊 茶飯事 2010-11-10 13:36 
    나의 계정에 들어갔더니 "중고, 000,000원에 파시겠습니까?"라는 메시지가 눈에 띈다. 내가 최근에 구매한 책들 중에 알라딘에 팔 수 있는 책과 회원에게 팔 수 있는 책을 구분해서 한눈에 보여준다. 오, 괜찮은 개편이다.  그래서 생각지도 않게 몇 권을 판매 등록하고 중고샵 관리 페이지에 들어가 보았다. 몇 달 사이에 편리한 메뉴가 생겨났다. 간단히 살펴 볼까?   1. 일괄 간편 등록하기 :
  11. 알라딘 2년연속 1위 축하
    from 치우천!님의 서재 2010-11-10 18:44 
    사실 알라딘을 이용하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몇번 써보고 제일 좋았던것은  정말  당일 배송이란 이런것이다를 보여줬다는 거죠...ㅋ  정말 빨리 오는구나 싶어서 점점 사용을 하다 보니..  당일 배송 말고도 좋은 점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알라딘을 주로 애용하고 있답니다.  주문한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울리는 택배 아저씨의 연락...  어찌나 반가운지
  12. 나를 사로잡는 알라딘 추천마법사
    from 종족 보존의 본능 2010-11-11 13:18 
    추천마법사가 난 좋더라... 아내에게서 인문서적 금독령이 내려진 지금도 추천마법사는 내게 인문서적을 추천하고 있지만, 추천마법사가 추천해 주는 책을 가끔 보면 그 끌림의 강도가 아내의 금독령을 어기고픈 욕망을 느끼게 된다. 아내는 나를 유혹하지 않지만, 그런 나를 기꺼이 유혹하는 알라딘의 추천마법사에 나의 한 표를 던져본다.
  13. 품질지수 1위!!!
    from 스카이클락님의 서재 2010-11-14 10:54 
    놀라운 성과에요. 알라딘 이용이 대중들에게 확실히 각인이 되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거겠죠.  최근에 시작된 추천마법사도 나에게 맞춤형으로 소개되는 여러 책들을 알 수 있어서 좋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당일배송 서비스도 다른 사이트보다 한발먼저 앞서 시작하는 등 차별화되고 새로운 서비스 도입에 적극적인 알라딘을 많이 이용하겠습니다.
  14. 알라딘에게 감사드립니다.
    from ailove님의 서재 2010-11-14 17:40 
    알라딘이 많은 시도를 통해 고객과 더불어 발전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당일배송을 통해 급하게 필요한 책을 그날에 받을 수 있어 직접 오프라인 서점을 가지 않아도 되는 편리성도 좋고, 중고샵을 통해 절판되었거나 구하기 힘든 책들을 만나는 즐거움도 있어 좋고, 땡스 투를 통해 적립금이 쌓이는 것도 고맙고, 그 중 제가 가장 좋았던 것은 서재를 통해 만난 분들의 리뷰를 통해 얻는 책정보에 책읽기가 통합적이 되어 가는 것이죠. 원래는 소설류만 읽었던 편독이 조금
  15. 알라딘 평가
    from The Suburbs 2010-11-15 21:15 
    알라딘의 강점 세가지, 아라딘 중고샾, 진짜 구하기 힘든 음반들, 예를 들면 interpol의<turn on the bright light>나 whitestripes의 <the white cells>를 오프라인이 아니라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다는 점 하나, 두 번째, thanks to, 점수마일리지 마냥 은근히 끌리는 묘한 매력이 있다. 나의 글이 인기있다는 방증에 대한 돌려서 입증하기 둘,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의 서재, 그런데,
  16. 알라딘 2년 연속 1위를 축하하며...^^
    from 책을 사랑한 소녀. 2010-11-19 11:22 
      책을 너무 좋아하는 제가~인터넷 서점 알라딘만을 고집하는 이유는 정말 너무 많은데요. 일단 서재의 활성화를 꼽고 싶습니다. 물론 타서점 사이트 역시 이런 기능을 갖고는 있지만 알라딘만큼 잘 활성화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일단 서재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그 사이트에 자주 가게 되며, 그만큼 애착이 생기니까요. 저 같은 경우 매일 몇번씩 드나들정도이며, 알라딘 서재를 통해 요즘 뜨고 있는 신작이라던가, 알라디너의 추천책, 리뷰,
  17. 알라딘이 1위를 했습니다
    from 포세이돈님의 서재 2010-11-24 20:55 
    알라딘이 서비스 품질지수 '2년 연속' 1위라는 영광을 거머쥐었네요  알라딘의 최대 장점을 말해 보라면 저는 중고샵 서비스를 말하고 싶어요  알라딘은 다른 도서사이트보다 중고샵이 참 활성화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물건도 훨씬 많고 가격대도 저렴하더라고요  또, 덧붙이자면 알라딘은 신간베스트셀러를 55% 의 가격으로 되사주고 있거든요  새로 나온 책을 읽고서 소장용이다 싶으면 계속 갖고 있겠지만
  18. 알라딘 품질지수 2년 연속 1위 달성
    from 드림월드님의 서재 2010-11-25 22:16 
    알라딘이 품질지수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달성 했다네요  알라딘의 서비스는 여러가지 마음에 들지만 중고샵은 단연 최고인 듯 합니다  다른 인터넷서점보다 물건도 많고 저렴하고요  알라딘은 중고상품을 사려는 사람 뿐만 아니라 팔려는 사람에게도 정말 좋아요  알라딘 회원에게 판매를 할 수도 있고 알라딘에 직접 판매할 수도 있거든요  알라딘의 지정 택배사 이용도 가능하다고 하니 이보다 편할 순 없죠
  19. 알라딘 품질지수 2년 연속 1위 달성
    from 드림월드님의 서재 2010-11-25 22:18 
    알라딘이 품질지수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달성 했다네요  알라딘의 서비스는 여러가지 마음에 들지만 중고샵은 단연 최고인 듯 합니다  다른 인터넷서점보다 물건도 많고 저렴하고요  알라딘은 중고상품을 사려는 사람 뿐만 아니라 팔려는 사람에게도 정말 좋아요  알라딘 회원에게 판매를 할 수도 있고 알라딘에 직접 판매할 수도 있거든요  알라딘의 지정 택배사 이용도 가능하다고 하니 이보다
  20. 알라딘이 1위에요
    from 띠부띠부님의 서재 2010-11-27 15:48 
    알라딘이 서비스품질지수 1위를 했대요 그것도 2년연속이나 말이에요  저는 알라딘의 빠른 배송이 마음에 들어요  서울지역의 경우 낮 2시까지만 주문하면 당일배송이 가능하다고 하니  알라딘 말고 도대체 어느 서점이 이런 배송이 가능할까요?  저는 알라딘의 이런 진정한 당일배송이 무척 마음에 든답니다^^
  21. 알라딘의 1위 수상 축하해요^^
    from 뿌직뿌직님의 서재 2010-11-27 22:00 
    알라딘이 서비스 품질지수 분야에서 1위로 선정되었네요  저는 알라딘이 이것저것 다 마음에 들지만 한가지만 얘기하자면  알라딘의 추천마법사에 한표 던지겠습니다  날마다 저의 취향을 분석하여 도서를 권해주는 데요  마치 개인 비서를 둔 것 같은 기분이랄까? 아무튼 그런 기분이 들어요
  22. 알라딘의 1위를 축하합니다
    from 행복가득님의 서재 2010-11-30 20:49 
    저는 알라딘의 고마워요 Thanks to 서비스가 마음에 들어요  솔직히 이것은 모르고 있다가 갑작스레 받게 되는 적립금이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더 기쁘고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위해서도 리뷰를 더 정성스럽게 쓰게 될 것 같아요  고마운 리뷰어에게 살포시 눌러주면 누른 사람에게도 1%의 적립금이 쌓인다니  정말 고마운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23. 알라딘의 1위를 축하합니다
    from 행복가득님의 서재 2010-11-30 20:52 
    저는 알라딘의 고마워요 Thanks to 서비스가 마음에 들어요  솔직히 이것은 모르고 있다가 갑작스레 받게 되는 적립금이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더 기쁘고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위해서도 리뷰를 더 정성스럽게 쓰게 될 것 같아요  Thanks to 라는 이름도 마음에 들고요  고마운 리뷰어에게 살포시 눌러주면 누른 사람에게도 1%의 적립금이 쌓인다니  정말 고마
  24. 당연할꺼라 믿고 있었심 ㅎㅎㅎ
    from 케로로님의 서재 2010-11-30 23:51 
    1.당일 배송   난 당일배송 혜택이 참 좋다... ㅎㅎ   내 기억으론 당일배송자체가 알라딘에서 제일 먼저 시작한 서비스라고 기억이 든다.(아님 말구)  우선 당일배송으로 급하게 받아야 할 경우의 서적을 빠르게 받을 수 있으니 좋구 따로 추가 비용  없이 가능해서 좋구(제주도까지 가능하다고 하는데..... 전용기 한대 사셨나 ㅎㅎ)  어쨋든 당일배송이 생기면서 타 업체간에서도 배송
  25. 오우 2년연속이나 서비스 1위 역쉬 알라딘 ~~~
    from paradox님의 서재 2010-12-01 00:31 
    우선 2년 연속 서비스 1위 되신거 축하드리고요 ㅊㅋㅊㅋ  어느덧 알라딘과 함께 한 시간만 해도 2년은 넘은것 같군요  전 한 곳에서 주로 쭉 가려는 성격이여서 최대한 혜택을 많이 주는 곳에 정착하기 위해  인터넷 서점들을 뒤지던 중 알라딘을 발견 !!! 타 사이트를 비교해보니 오 혜택이 장난 아냐  이 생각이 들고 정착하게 되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우선 최고의 서비스들을 나열해 볼께요
 
 
 

안녕하세요.
알라딘 서재지기입니다.

알라딘 서재지기와 함께할 스텝을 모집합니다.
정식 직원은 아니며, 아르바이트로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아르바이트지만 6개월 이상으로 장기 아르바이트하실 수 있는 분이어야합니다.

하시는 일은 알라딘 서재지기와 함께 마이리뷰/TTB리뷰 모니터링, TTB/서재 관련 보조 업무를 맡게 됩니다.
자격 요건은 (1) 알라딘서재나 블로그를 운영 중이신 분 (2) TTB1/TTB2를 이용해보셨거나 이해가 있으신 분 (3)책과 인터넷에 관심이 있고 인터넷/컴퓨터를 잘 다루시는 분을 우대합니다.

근무조건은 주5일제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9시~18시까지 서울 중구 중림동 충정로 본사에서 서재지기와 함께 근무하게 됩니다. 급여는 월 100만원(세전)입니다.


채용 절차는 1차 - 서류전형은 10월 26일까지이며, 2차 실무자 면접은 10월 27,28일 예정이며, 모든 전형결과는 합격자에게 개별통보 합니다. 합격하신분은 11월 1일부터 출근하셔야 합니다.

제출서류는 제목에 [아르바이트 지원]이라고 말머리를 다신 후 webist@aladin.co.kr  으로 아래 2가지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간단한 이력서 또는 자기소개서
- 반드시 운영중인 블로그 주소(URL) 표기

그럼, 관심 있으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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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재지기입니다.  

Daum view의 통신불안정 문제로 인해 2010년 10월 7일 저녁부터 view 발행을 임시 중단합니다.
Daum과 협의하여 조속하게 처리하겠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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