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standing And Using English Grammar (Paperback, 3rd, International)
Betty Schrampfer Azar 지음 / Prentice Hall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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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캠브리지에서 나온 in use 시리즈와 azar 시리즈로 한국 사람들이 많이 공부한다고 하죠.  개인적으로  한 유닛 당 two -page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in use 시리즈를  보아 오다가 azar를 보게 되니  정신 사납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 외 in use 시리즈와 차이점이라면, 문제가 많고, in use와 달리 문법을 차트로 정리 해놓았다는 것.  한눈에 정리하기는 쉬운 편 입니다.   그래도 in use에 비해서는 정말 지겹다는 단점이 있지요.^^;;;

개인적으로 in use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사람들이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것이 다르겠지만, azar나 in use나 좋은 교재들이니까, 살펴보고 결정하는 편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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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 권력의 기술 - 제왕학의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의 조건
이상수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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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현암사에서 나온 김원중 옮김의 <한비자>를 사고 이 <한비자, 권력의 기술>을 같이 샀는데, 왜 한비자를 사게 되었는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아무래도 한비자라는 사람에 대한 관심이 일었나 보다.   이유야 어찌되었건  <한비자>를 읽기 전에  <한비자, 권력의 기술>을 먼저 읽어 보았다.  아무래도 한비자를 먼저 읽기에는 부담스럽다고 해야되나, 항상 고전을 대할때면 드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비자의 사상에서  리더쉽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 구성한 것이다.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7가지의 조건이 필요한다고 한다.  읽으면서  간혹 참여정부 시절의 이야기 들도 비판적인 조로 언급이 되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싸움닭처럼 굴기는 했다.  그리고 그 외에도 법가에 대한 어느정도의 편견도 벗기는 계기가 되었다. 물론, 여전히 법가는 냉혹하기는 했지만, 법술지사들의 그 열정을 느꼈다는 것이다.

 

그(?) 목적으로  이 책을 읽은 건 아니지만. 내가 리더가 되기에는 역량이 턱 없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다. 리더가 될 재목도 아닌건 알고 있지만....

리더를 꿈꾸지 않아도 앞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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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2 - 어둠의 시대
이덕일 지음 / 김영사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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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제 정조는 가버리고, 구시대로의 반동이 진행되었다,

수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렸다. 어둠이 세상을 뒤엎었다.  그에 따라 정약용과 형제들은 그 어둠이 드리움과 함께 가라앉아 갔다. 약종이 사형을 받았고,  약전과 약용은 유배를 보내졌다.  주변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피를 흘렸다.

아... 정말 불의한 시대였다.  그런 시절에 다산은 자신의 글을 남겨 후대에 진실된 평가를 받고자 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 역시 불의하지 않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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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보여주는 손가락
김치샐러드 지음 / 학고재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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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나온 걸 보면서도 나쁘지 않았지만, 모니터로 마우스를 가지고 내려가면서 보는 방식과 달리 그때와 달리 별 느낌을 받지 못했다.  요즘 들어서(몇년전부터) 인터넷에 글을 연재하는 방식을 취하고, 연재분을 묶어 책을 낸다...   인터넷에 올려진 글을 읽을때랑 지면을 통해 보는 글이랑 느낌이 천지차이인 듯한 작품이 몇 있었다.  그 중 하나라 김석진 作의 삼류무사 였다. 뭔가 팍팍 밀어주는 맛이랄까. 뭐 그런게 있었는데, 단행본 형태로 나오니 그런 맛도 사라지고 없는.  작가님에게(채팅때.) 꼭 사겠다고 했지만, 가면 갈수록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 사지 않았다.  이거 왠지 거짓말 한 것 같아 미안하다는 생각과 함께 좀 찔리는 느낌을 버릴 수 없었다.

그림 보여주는 손가락도 책으로 나왔다는 걸 알았을때, 사서 볼 까... 라고 생각했었지만,  지면에서 보는 것이랑 화면을 통해서 보는 것이랑 많이 다를 수 있다는 경험이 있어서 먼저 빌려 보았다.  역시 예상대로 예전만큼의 힘(?)은 느끼지 못했다.

물론, 그림 보여주는 손가락의 그림에 대한 해석은 재미있고 나름 좋았다. 지금 나의 심정과 다를바 없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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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8-04-22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면과 화면의 차이는..음. 모 책이랑 영화의 차이..모 그정도 일까요???ㅋㅋㅋ
 
504 Absolutely Essential Words (Paperback, 5th)
머레이 브롬버그 지음 / Barrons Educational Series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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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절대적으로 필요한(absolutely essential)!!... 504개의 단어들이다. 거의 핵심적인 단어들이기 때문에 유용하다고 한다. 물론 아직 그 효용성은 실감하지 못하고 있지만... 

구성은 Lesson이 42개로 이루어져 있고, 한 레슨당 12개의 단어들이 있으며, (당연하게도~!)영어로 정의를 풀어 놓았으며, 그 단어의 예문으로 3문장이 나온다.  그리고 그 다음장에 빈칸을 채우는 문제가 나오고, 그 해당레슨에서 배운 12개의 단어가 포함된 이야기(?)들이 나온다.  그렇게 맞추기가 어려울텐데, 그래도 어느정도 말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해놓았다.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spotlight on 이라는 부분이다.  레슨당 배운 12개의 단어 중 하나의 영단어의 기원(?)을 알려주고 있다.  그 단어를 좀 더 적재적소에 쓸 수 있지 않을까.  또 하나 더 좋은 점이라면 앞 레슨에서 배운 단어들이 뒷 부분에 나올때 별표로 표시해 두어서 다시 되새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냥 무작정 단어를 외우기 보다 상당히 유효한 걸 알수 있다.

절대적으로 필요한 504개라고 하지만, 뒷 부분에 125개의 단어가 추가로 들어 있어서 실제로는 504개라고 할 수 없다. 그리고 가반 필요한 단언 504개를 골라 넣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알아야할 단어들이 더 많다. 그 504개의 단어를 설명하는데 사용되는 단어들도 알아야 되니까.

그건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말하지만, 영어를 배우는데 왕초보수준을 벗어 놨다면 영어로 영어를 공부하는게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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