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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1
혜진양 지음 / artePOP(아르테팝)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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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KBS 월화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의 원작이라기 구입해서 보았다.  기본 뼈대는 다르지는 않지만 인물관계는 좀 다르다.   드라마와 다르게 녹두의 정체가 쉽게 들통난다.  1권만 보아서는 잘 모르지만, 드라마에서 녹두는 아예 자신의 비밀을 모른채 시작되지만,  웹툰에서는 그렇지는 않아 보인다. 


그나저나 그림체는 좀 적응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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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6
나카노 지음, 최고은 옮김, 미카미 엔 원작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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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원작도 약간 심심한 맛이 있는데, 만화 역시 심심한 만화다.  6권을 보고 나서는 참 최악이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일본의 만화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지만, 원작이 끝이 안난 기간에는 만화도 보통 안 끝나지 않나? 아니면 조금 더 나가더라도 약간의 스토리가 변경이 된다던지. 이건 이도저도 아니고...  정말 일본에서 인기가 없어서 급작스럽게 끝내버린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마무리 할려면 좀 제대로 하지... 싶다.  나중에 다시 팔아야 겠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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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여신님 45
후지시마 코스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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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44권까지는 네이버에서 전자책으로 구입했고,  45권이 정발이 되었는데 전자책으로 나오기에는 시일이 제법 걸릴 것 같아서 오늘 구입했다.  대충 내용은 알고 있었다. 정발되어 나오지는 않았지만 일본 발매된 내용을 보고 대충 리뷰로 올라놓은 글을 읽었기 때문이다.

 

아...  강제된 고자(???????)라니. 이걸 고자라고 할 수 있지는 않지만, 정확히는 성적욕망이 제어된 상태에 케이는 놓여 있었다. 이와 같은 사실은  미리 알고 있었으므로, 크게 놀라(?)지는 않았지만, 처음에는 너무 한 것 아닌가 싶었다.  여튼 44권에서 베르단디가 한 진실의 키스로 베르단디와 케이가 처음 계약을 맺은 상태를 유지 할 수는 없게 되었다.  이종족 연애시스템(참 웃기는 작명이다)이 발동되어 심판의 문 앞에 베르단디와 케이는 놓이게 된거다. 여기서 통과해야 베르단디와 케이는 같이 있을 수 있다.  왜 대마계장 힐드가 베르단디의 아버지(하느님!)과 이루어지지 못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결말이야 알고 있지만서도 어서 다음권을 읽고 싶네. 45권에는 큰 이야기의 전진은 없었기 때문이다.

 

그나저나... 역자가 금정이다. 항설백물어/속항술백물어를 옮긴 그 역자랑 동일인인가?...

 

여튼 44권과 45권의 텀이 길었던 만큼 올해안이으로 완결까진 내주기를 바란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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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돼지 2015-05-11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여튼 일본만화는 대단합니다 기본 50,60,70은 보통이니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이 엄청난 것 같아요
너무 끌고가다가 끝이 조금 이상한 경우도 있긴하지만^^

가넷 2015-05-11 21:16   좋아요 0 | URL
대단하죠 ㅋ 그런데 기본적으로 일본의 만화시장이 크다는 것도 이유가 아닐까합니다. 요즘에 한국에서 (근래에는) 이렇게 긴 장편은 아직 없지요.
 
오! 나의 여신님 44
후지시마 코스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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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1권에서 44권까지의 리뷰이다.)

 

  학교기숙사에 있던 케이이치는 우연히 건 전화를 통해서 여신 베르단디와 만난다. 그리고 그 여신은 자신에게 하나의 소원을 말하라고 하는데, 내뱉은 소원이 위에 제목과 같다. 그러면서 여신이 케이이치와 옆에 있으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담고 있는데... 우선  예쁜 여신이 옆에 있다는 점. 그리고 그 여신이 너무 착하고 순종적이라는 면에서 남자들, 특히나 중고등학생들이 좋아했다. 

 

  처음에 이 만화를 본건 초등학생때였던 것 같다. 그때 한창 보았으니까. 그러다가 언젠가 안보게 되었는데, 재미가 없어 안보았다기 보다는 중간에 발행 기간이 너무 길다 보니 까먹어 버린 것 같다. 그런 이 만화를 내가 다시 보게 된건 우연치 않게 접하게 된 이 작품의 완결 소식때문이였다.   주변에 대여점도 없거니와 구입하려고 해도 앞권은 죄다 품절. 어쩔 수 없이 e북으로 구입하여 보게 되었는데.  처음에 1권을 보면서 좀 실망을 했다. 내가 아는 베르단디의 이미지와 달랐던 탓이다. 아마 내가 기억하는 베르단디는 10권 정도에 나오는 이미지였던 것 같다.  이 작품은 알려진바와 같이 연재기간도 25년가량되기도 하고,  작화가 엄첨변하기로 유명한 듯 했다.  1권과 10권의 베르단디의 변화는 어마어마하다. 그 외 다른 캐릭도 변화했긴 했는데, 베르단디 만큼은 아니다.  그러다가 올드부터 해서 스콜드 페이오스 등... 이런저런 여신들과 마족들이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역시 가장 중심은 베르단디-케이이치 커플이 중심이다. 이 커플은 어마무시하게 착하다..너무 착하다^^;; 그래서 매력이 없다는 소리도 듣는데, 그렇기 때문에 나는 더 좋았던 것 같다. 닭살이 돋기는 했어도. 

 

 그런데, 이렇게 진행되면 좀 지겹기도 할 건데, 다행히 케이이치의 자동차부 선배인 오딘과 타미야는 활력소가 된것 같다. 완전 골 때리게 만드는데에는 선수다... ㅋㅋ  아쉽게도 후반부에는 자주 등장하지는 않지만, 엉뚱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  착한 사람이란 건 알지만, 주변에 저런 사람이 있다면 참 돌아 버릴 듯 싶다. 그런데 오딘과 그의 여자친구토 초반에는 몇번 등장하다가 갑자기 아무말도 없이 사라져서 좀 섭섭했다.  이렇게 재미있게 보던참인데 국내에는 정발이 44권에 멈추고 말아서 또 한번 아쉬웠다. 처음 1권~44권 전권을 다보기 전에 그 결과를 검색해서 알아 내기는 했지만.  결말은 역시 해피엔딩...  물론 해피엔딩일 수 밖에 없는 이야기 였지만.

 

 마지막에도(물론 44권의 마지막이 아니다. 이 작품 자체의 마지막 장면...) 케이이치가 여신 베르단디에게 처음에 했던 저 말을 하면서 끝을 맺는다.

 

    "너와 같은 여신이 언제나 내 곁에 있어주기를 바래"

 

베르단디-케이이치 커플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면서(아울러 나 역시도...) 출판사에게는 어서 정발을 완결까지 내어달라고 하고 싶다. 계약문제나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어서 내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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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서유요원전 대당편 6 만화 서유요원전
모로호시 다이지로 지음 / 애니북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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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권 두권이 발행되었다. 이리저리 헤매던 손오공이 이제사 가야할 길을 어렴풋이 깨달은 듯 싶다.  대사 중에서 용아녀 처럼 숙명에 지지는 않겠다고 하였다.  아마 그 길을 가기 위해서 현장과 함께 천축을 떠날듯 싶은데, 대당편이 아직 다 나오지도 않았지만, 천축편이 더 기대된다.

 

대당편도 어서 완간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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