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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9월 산책, 읽은책, 그밖에 (공감25 댓글18 먼댓글0) 2026-10-01
북마크하기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야 당연히 좋아할 거고, 재미있고 유익하다. ‘도서관 생활백서‘ 로서 큰 도서관마다 비치해두면 좋겠지만, 만화책이기도 하고 보존도 어렵고 권수도 많고 (아직 완결 아님)... 주인공도 양아치이고... 등을 고려할 때 도서관에서 사주지 않을 것 같아 아쉽다. (공감11 댓글7 먼댓글0)
<[고화질세트] 세금으로 산 책 (총14권/미완결)>
2026-10-01
북마크하기 매우 압축적인 단편 소설들. 이야기도 좋고 문장도 좋은데, 압축을 위해 병렬식으로 배치하는 장치라는 형식이 너무 획일적이라 마지막쯤엔 좀 지겨워졌다. 아직 안 읽은 <사라진 것들>은 다른 방식으로 썼기를 바래본다. 20-30대 초반에 읽었으면 더 좋아했을 듯... (이제 잘 기억이 안 나) (공감9 댓글0 먼댓글0)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2026-10-01
북마크하기 인디언 보호구역에 머물지 않고 백인 학교로 진학하여 세상으로 나간 작가의 자전적 소설. 슬프다면 슬픈 내용이었지만 너무 교훈적이지도, 뻔하지도 않고 유머도 있어서 좋았다. 원서 읽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주인공 누나가 로맨스 소설을 쓰는 이야기를 기대했는데 아쉬웠다.. (공감8 댓글1 먼댓글0)
<The Absolutely True Diary of a Part-Time Indian (Paperback)>
2026-10-01
북마크하기 책 이야기라서 (공감25 댓글14 먼댓글0)
<세금으로 산 책 1>
2026-09-14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책 읽고 싶다고 회사를 그만두지는 말자. 다만... (공감26 댓글10 먼댓글0)
<책 읽고 싶어서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2026-09-04
북마크하기 왜 인기가 있는지 모르겠다 (공감17 댓글21 먼댓글0)
<뒤틀린 사랑>
2026-09-04
북마크하기 8월 (공감19 댓글6 먼댓글0) 2026-09-03
북마크하기 아직 하산하려면 멀었구나 (공감15 댓글21 먼댓글0)
<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2026-08-31
북마크하기 유쾌한 모험 소설 (공감14 댓글7 먼댓글0)
<괴수 보존 협회>
2026-08-27
북마크하기 어린이 탐구 생활 (공감18 댓글10 먼댓글0)
<어린이 탐구 생활>
2026-08-06
북마크하기 7월 읽은책 / 산책 (공감19 댓글16 먼댓글0) 2026-08-03
북마크하기 다정과 사랑이 가득한 이야기, 그러나 (공감14 댓글8 먼댓글0)
<수평선 너머>
2026-07-28
북마크하기 자기만의 독특한 세계를 가진 아이에 대한 보통 아이들의 반응. 아이들 이야기라 약간 관대하게 생각했지만 오히려 더 잔인하기도 했다. 이 책이 쓰여질 때와 비교하여 지금 한국 사회는 다양성의 존재를 인정하지만 매도해버리는 정도는 더 심한 것 같다. 억지로 만든 결말이 아니라서 좋았다. (공감12 댓글8 먼댓글0)
<Stargirl (Mass Market Paperback)>
2026-07-06
북마크하기 과거의 인간사에 지금의 그것을 비춰보면 (공감14 댓글8 먼댓글0)
<먼 거울>
2026-07-02
북마크하기 6월 산책 / 읽은책 등 (공감20 댓글32 먼댓글0) 2026-07-02
북마크하기 달리기 이야기지만 자서전 같은 책 (공감12 댓글6 먼댓글0)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6-06-22
북마크하기 더니든 서점 탐방 (2) (공감16 댓글15 먼댓글0) 2026-06-16
북마크하기 5월 산 책 / 읽은 책 (공감14 댓글11 먼댓글0) 2026-06-01
북마크하기 <다락방의 미친 여자> <여전히 미쳐 있는>에 이어 <피날레> (공감9 댓글11 먼댓글0) 2026-05-29
북마크하기 화법이 독특해 집중하게 되는 우치다 다쓰루의 강연과 기고문을 모은 책. 비슷한 내용의 글이 몇 번 중복된 것 같다. 논리 전개 중 가끔 공감하기 힘든 부분이 있으나 (비유인지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 건지) 대체로 결론은 수긍하게 된다. 하루키 매니아라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네... (공감9 댓글5 먼댓글0)
<도서관에는 사람이 없는 편이 좋다>
2026-05-27
북마크하기 담담한 문장이 이어져 솔직한 이야기가 되고, 기복이 없는 듯한데 내 안에 있던 감정을 끌어내는 단편들이었다. 이야기가 끝나갈 때쯤 혹시나 기대해보았지만 매번 인생은 괴롭고 ‘결혼생활은 나빠질 뿐이라‘ 읽으면서 즐겁지는 않았다. 더 읽어보고 싶지만 지금 당장은 아니고 일단 나중에.. (공감8 댓글8 먼댓글0)
<그저 좋은 사람>
2026-05-27
북마크하기 <남성 판타지> 1장 밑줄 (공감15 댓글23 먼댓글0) 2026-05-20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안녕이라 그러려고 (공감20 댓글15 먼댓글0)
<안녕이라 그랬어>
2026-05-13
북마크하기 <남성 판타지> 시작 (공감12 댓글4 먼댓글0) 2026-05-12
북마크하기 4월 산책 (공감15 댓글7 먼댓글0) 2026-04-29
북마크하기 (좀 많이 길지만) 재미있었다. 영화로 어떻게 구현했을지 궁금하다. 빙하기가 오는 걸 늦추기 위해 남극 빙하를 파괴해서 메탄을 방출-온난화를 유도한다는 설정이 있는데, 기후 변화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남극 빙하의 유실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게 될까봐 조금 아쉽다. 그래서 0.5 깎아 4.5점. (공감13 댓글8 먼댓글0)
<프로젝트 헤일메리>
2026-04-28
북마크하기 얼마 전 이 책의 엽서를 선물받았다. 고양이를 지나칠 수 없었고, 한 마리가 아닌 여러 마리라서 더 그랬다. 일상적인 얘기는 아니고 으스스하고 독특한 상상력이 재미있다. 루브르나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 상-하 두 권으로 되어있다. (공감11 댓글1 먼댓글0)
<루브르의 고양이 : 상>
2026-04-27
북마크하기 저자의 이름과 약력에서 느껴지는 ‘유대인‘ 분위기 덕분에 경계했었으나, 양쪽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하려 애썼다는 느낌을 받았다. 2019년에 쓰여진 책이라 최근 가자전쟁 이야기는 없지만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사이의 분쟁의 여러 원인, 주요 이슈, 해결책 제시까지 참고할만하다. (공감12 댓글1 먼댓글0)
<우리가 알아야 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의 모든 것>
2026-04-26
북마크하기 좋은 문장들도 많았고 작가의 유머는 좀 아저씨 같지만 재밌었는데... 다시 읽으니 못생기고 가난한 여자를 최약체로 설정한 것 (사실이라고 해도), 못생긴 여자의 마음을 단정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에 거부감이 느껴져서 별 하나 깎았다. 작가들이 자기가 잘 아는 것에 대해 쓸 때가 더 좋다. (공감12 댓글7 먼댓글0)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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