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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읽은 책 / 산 책 (책정리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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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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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펴봤을 때와도 그랬지만 예상과 많이 다른 책. 그때와 다른 점은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다는 것. 한 사람이 아닌 가족, 친구, 불특정 다수에 대한 사랑까지 다루고 있으며 사랑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인격이 완성되어야 한다- 라는 결론. 사랑은 힘들지만, 제대로 할 수 있다면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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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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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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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의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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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의 신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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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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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술술 읽어도 되나 싶지만 재미있게 읽었고 새삼 중국사에 관심이 생겼다. 책에 나오는 중드들도 재미있어 보이는데 드라마는 길고 나는 책을 좋아하므로 책 말미의 참고도서 목록을 참고하여 읽어보려고 한다. 근대사에 더 관심이 있으므로 <옹정황제의 여인> 도 기억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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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드 보다 중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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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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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에 연재했던 글을 묶은 듯. 고전에 대해 자유롭게 다뤘다. 좀더 무거웠으면 하고 바랄 때도 있지만, 다혜리의 글이 내겐 ‘comfort read‘ 다. 다작해줘서 고맙고, 아직 읽을 게 남아 있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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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세계의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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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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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중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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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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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출간되었지만 현재 미국-중국-EU-러시아의 경제를 비롯한 관계에 대해 지정학, 에너지 (석유, 가스), (각 나라의) 국내 정치의 3요소를 가지고 통시적으로 설명하는 날카로우면서도 유용한 책. EU가 대체 어떻게 굴러갈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 기축 통화로서의 달러의 지위에 대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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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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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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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읽은 책 / 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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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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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 벽지‘를 인용하며 시작한 초반의 문제제기는 좋았는데 점점 산으로 가더니 의외로 현실적으로 마무리 되는 이야기. 모성, 자연, 예술을 무리하게 결합시키려 한 건 아닌지. 동물, 특히 ㅁㅁㅁ을 그렇게 취급하는 부분에서 개연성을 느끼지 못해 좀 불편했다. 참신하나 감히 추천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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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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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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