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니크 해피 - 이거 최고다. 갖고 있는 10여 개의 향수 중...

돌체 앤 가바나 라이트 블루 - 이건 세컨 베스트
랑콤 뜨레졸 - 언니가 아주 오래 전에 사서 버리고 갔는데, 이것도 나름 괜찮다.

샤넬 코코 - 이 향수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아직 그냥저냥 안 사고도 살고 있다.
백화점에 갔다가 이거 시향해볼 때 어떤 아줌마가 저기서 걸어오더니 시향도 안 해보고(전해 해봤는지) 알뤼르 향수랑 바디로션 사는 거 보고 입 벌리고 있었던 아픈 기억이 있다.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 티
이건 집에서 방향제로 주로... 향이 너무 빨리 날아가버려 즐길 수가 없다.
다음에 살 때는 필히 오드 퍼퓸으로...
아니면, 불가리 제품이나

다비도프 쿨 워터 워먼 - 이건 너무 달달하다. 내 입 속까지 단 느낌이 든다.

버버리 런던 워먼 - 꽤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생산될 것 같은 향수들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