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크 해피 - 이거 최고다. 갖고 있는 10여 개의 향수 중...

 

  돌체 앤 가바나 라이트 블루 - 이건 세컨 베스트

 

 

 

   랑콤 뜨레졸 - 언니가 아주 오래 전에 사서 버리고 갔는데, 이것도 나름 괜찮다.

샤넬 코코 - 이 향수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아직 그냥저냥 안 사고도 살고 있다.

백화점에 갔다가 이거 시향해볼 때 어떤 아줌마가 저기서 걸어오더니 시향도 안 해보고(전해 해봤는지) 알뤼르 향수랑 바디로션 사는 거 보고 입 벌리고 있었던 아픈 기억이 있다.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 티

이건 집에서 방향제로 주로... 향이 너무 빨리 날아가버려 즐길 수가 없다.

다음에 살 때는 필히 오드 퍼퓸으로...

아니면, 불가리 제품이나

 

다비도프 쿨 워터 워먼 - 이건 너무 달달하다. 내 입 속까지 단 느낌이 든다.

버버리 런던 워먼 - 꽤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생산될 것 같은 향수들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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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 2005-07-06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저도 그린티는 방향제로 활용을 하고 있어요~ ^^

하이드 2005-07-06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코코샤넬은 좀 좋아요. 돌체엔 가바나 라이트블루 패키지 바꿔서 나왔는데 예쁘던데요!

moonnight 2005-07-06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저도 향수 참 좋아해요. ^^ 저랑은 취향이 조금 다른 듯 하지만요. ;; 하루님이 최고라 하신 크리니크 해피. 어떤 향인지 궁금하네요. +_+

비로그인 2005-07-06 14: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표절했다고 제목앞에다 떡하니 붙여 놓으면 표절이 안되잖습니까?
절대 아닌척 딱 시치미를 떼는게 표절의 묘미인데....허 거 참...

하루(春) 2005-07-06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nowdrop님, 에단 호크의 가면을 쓰고 오셨군요. 제가 그 배우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오늘 저녁에 방에 뿌렸는데 향이 상큼해요.

하이드님, 아! 그런가요? 몇가지 맡아보고 싶은 향수가 있는데 편하게 맡아보려면 백화점에 가봐야 할 듯...

따우님, 남성용은 한번도 안 맡아봤는데... 궁금하네요. ㅎㅎ~ 저 보고 싶으세요?

moonnight님, 크리니크 해피 - 여름향기로 좋아요. 저 같은 경우는 코가 뻥 뚫리는 듯한 상큼함이 있다고 할까요? 한번 맡아 보세요.

하날리님, ㅎㅎ~ 제가 가끔은 심하게 정직하거든요. 뜻을 찾아봤더니, '(남의 작품이나 학설 따위의 일부를) 허락 없이 몰래 따다 씀.'이라고 나오네요. '허락 없이'라는 건 맞으니까... 허허~ 제가 표절의 본질을 흐리긴 했군요. ^^;

날개 2005-07-07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4040  이쁜 숫자라서.. 지나가다가~^^

하루(春) 2005-07-07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상하군요.. 지다가다 잡아준 사람한테 이런 예의없는 소릴 하다니.. ^^;
언제 4040이 됐나 모르겠군요. 날개님, 시간 잘 가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