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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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사랑이라고 믿었던 때로 시작해 더 잃을 것 없는 냉정한 열정의 시기로 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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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11-01-12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서운 영화 느낌이 나요,,,,예전 제목이 기억 안나는 영환데 그 영화 삘나서 안 땡기더라구요. 첼로를 하는 여자와 그 자매가 나오는 영화였는데 암튼,,,,기분 별로 안 좋았던 영화라..ㅎㅎㅎ

프레이야 2011-01-12 23:53   좋아요 0 | URL
아, 그 영화는 아니고 블랙아이스의 한국판이라고 해요.
그저 그런데 나쁘진 않았어요.
 
노팅힐 - Notting 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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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상상의 교차지점, 인연을 만들어준 길가 한 모퉁이 여행자서점에 가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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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11-01-09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걸 본다고 해 놓고 여태 못 보고 있네요. 최근에 영화 많이 보셨네요.^^

프레이야 2011-01-09 20:50   좋아요 0 | URL
너무 유명해서 오히려 미루고 있었던 로맨틱장르에요.^^
노팅힐의 그 여행자 서점 가보고 싶어져요.
두 사람이 야밤데이트를 즐기던 정원도 유명한 곳이라네요.
사랑은 참 많은 오해와 갈등 이후 더 굳건해지는 게 아닌가 싶어요.

라로 2011-01-12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영화는 음악이 좋았어요,,,전.

프레이야 2011-01-12 23:54   좋아요 0 | URL
음악도 참 좋았어요.^^
노팅힐 가보고 싶은 곳이 되었어요.
그곳의 축제는 유명하더군요.
 
엘 시크레토 : 비밀의 눈동자 - The Secret in Their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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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속의 기억과 현실의 교차, 일어날 수도 사실일 리도 없는 것들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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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1-01-09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보셨군요!!

프레이야 2011-01-09 20:51   좋아요 0 | URL
사실 2010년 12월에 봤어요. 클라라는 연말 마지막날에 봤구요.
둘 다 제겐 최고의 영화였어요.
다락방님 주말 저녁 편히 지내시죠?

라로 2011-01-12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영화 정말 짱이죠!!! 이런 영화 또 안 만드나???

프레이야 2011-01-12 23:54   좋아요 0 | URL
그러게 말에요. 최고에요.
 
클라라 - C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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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핀, 까미유끌로델에 이어 또 한 명의 여성 천재 예술가를 담은 주체적 영상과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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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11-01-12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네네,,,추천까지 하면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토일렛과 클라라를 꼬옥 보고야 말겠다는,,,,

라로 2011-01-12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지금 건색해보니까 감독의 이름이 브람스,,,어마나..ㅎㅎㅎ

프레이야 2011-01-12 23:56   좋아요 0 | URL
여감독인데 브람스의 혈족이라고 해요.
브람스, 아주 매력적인 정신세계를 가진 사람 같아요.
결미에 브람스의 피아노협주곡을 클라라가 아주 열정적으로 연주하고
그걸 바라보는 브람스의 흠모의 시선과 청중, 감동이에요.
 
황해 - The Yellow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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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황해, 비정한 세상의 굴레에서 멋도 모르고 구르다 간다. 상상은 위험하다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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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11-01-12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싸랑하는 김윤석씨 때문에 보고 싶지만 보고싶지만,,,,잔인하다고 해서 포기했어요.ㅠㅠ 전 보시다시피 여리잖아요,,ㅎㅎㅎ

프레이야 2011-01-12 23:58   좋아요 0 | URL
맞아요 여린 나비님.ㅎㅎ
잔인한 장면이 실제로 대놓고 많아요. 거의 연속이에요.
사실 세상이 그렇게 잔인한 거 아닌가 싶어요.

같은하늘 2011-01-13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쭈욱 내려왔는데 본 영화가 하나도 없어요.
불쌍하다 같은하늘~~ㅜㅜ

프레이야 2011-01-14 23:40   좋아요 0 | URL
에고, 아이들 어릴 때 그럴 시간 내기가 어렵지요.
전 그 때 디비디(아니 당시는 비디오테입) 빌려서
짬짬이 봤지만요.ㅎㅎ
님은 아이들 신경쓰고 맛난 케잌 만들고 살림 야무지게 사시느라
그럴 틈 없지요.^^ (전 귀차니스트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