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란한 질주와 제대로 맛보는 폭소 그리고 유주얼 서스펙트를 능가하는 반전,
가끔은 이유를 알 수 없는 무기력
 | 열린 사회와 그 적들
김소진 지음 / 문학동네 / 2002년 7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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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단편모음, 현란한 수다와 유쾌한 상상력, 이런 글도 인상 쓰면서 힘들게 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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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내기 블루스
김종광 지음 / 창비 / 2002년 9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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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시선으로 사회와 농촌을 이야기하면서도 경쾌한 글솜씨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서점,네시> 에 나오는 깡패출신 대규의 활극에 폭소를 터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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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성석제 지음 / 창비 / 2002년 6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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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수다에 즐거운 비명, 꼭 무슨 의미를 찾아야 한다는 강박관념만 없다면
언제 어디서나 읽어도 그자리가 블럭버스터영화일지니 ....지하철에서 읽기 좋으나, 짧은 거리에선 책을 펼치지 말길, 저처럼 내릴 역을 지나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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