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들었던 '니체의 사상과 생애' 란 교양과목 덕분에 구입한 책.

부피도 작고 가벼워 가지고 다니기 참 편리하다. 리뷰도 쓸겸 읽고 있다.

게다가 속까지 꽉 차있으니... 제법 쓸만하다.

다른 시리즈도 볼 수 있으면 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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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이셀러에서 구입하는 책들이 많아졌다.

하이셀러를 알게 된건 어떤 알라디너 분의 서재에서였다.

그런데 불과 2달도 안되어 벌써 몇 번의 주문을 한 건지...

[룬의 아이들 2부]는 워낙에 갖고 싶었던 거라 대충 넘어갈 수 있지만 다른 건 왜??

인터넷 서점... 중독성이 강하단 걸 이렇게 깨닫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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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도서관을 갈때마다 평균 세권이상 꼭 빌리는 듯 하다.

이번에도 역시 주말을 끼고 있어 골랐다.

곁에 있던 친구 왈.

"너... 이거 일주일 안에 다 읽을 수 있어?"

"게으름 안 피우고, 리뷰만 안 쓰면 다 읽어."

그래, 최근 정말 리뷰 안 쓴다.

읽은 책 다 쓸려면 고생 꽤나 할 거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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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런 중국풍 소녀의 모습.

무엇보다 밝고 화사한 색감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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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3-22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이 이쁜걸요. 화려하고 깜찍하고^^
 

 

 

 

 

 

금요일에 도서관에 반납해야 하므로 읽고 있다.

사실 이거 외에도 읽을 것이 많다.

요즘 왠지 시간에 쫓겨 읽는 듯 하다.

여유를 갖고 차분하게 책을 읽어야 하건만...

왠지 이젠 습관처럼 무의식적으로 별 생각없이 읽는 건 아닌가 반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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