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장애인이 되었고,
수차례의 수술을 받았던 그녀. 이.지.선!
그녀의 삶은 하나의 감동이자 진실이 담긴 현실이었다.
과거에 집착하기 보단 현실에 충실하고,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은 감동 그 자체다.
긍정적인 그녀의 사고와 자신의 상황을 공개한 그녀의 용기,
그리고 어떤 고난이 닥쳐도 감사와 신뢰로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
나란 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본받을 수 없는 것들이다.
자신과 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며
재활상담이라는 낯선 학문을 열심히 배우고 있는 그녀.
나 또한 다른 이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삶을 살고 싶고,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