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새벽 3시가 다 되어서야 잠자고 5시 반에 일어났더니
여파가 크다. --;
연달아 든 오전 강의 3시간...
자꾸만 나오는 하품을 손으로 막으며 겨우 버텼다.
낮잠을 자면 밤에 잠을 못자니 현재 잠도 못자고 있다.
아직도 오늘 야간 강의 3시간 남았는데. ㅜㅜ
눈앞이 캄캄하다.
오랜만이네요.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