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교수님이 또 다시 발표숙제를 내주셨다.
발표 준비를 하지 않은 사람은 아예 강의에 참여하지도 말라신다.
비싼 학비 내놓고 그럴 수 있는 사람... 참으로 존경스럽다.
게다가 시험범위와 언제 보는지는 알려주어야 하잖아!
그렇다면 무조건 나가야 함에 틀림없다.
덕분에 만사를 제쳐놓고 오늘 내내 힘들게 내일 있을 발표준비했다.
이번엔 '선거구 획정' 에 관한 법률과 판례에 대한 자기 생각.
아... 낼 하루도 고통스럽겠구나. ㅜㅜ
발표를 생각하니 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