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에 이은 만화책 삼매경에 빠져 있다.
[테니스의 왕자 31] 나왔더라... 책 주문한지 이틀도 안 됐건만. ㅜㅜ
[프린세스]...점점 빨리 책이 나온다. 그래서 좋다. 제발 죽지 말아줘, 비이~~!
[야쿠시지료코의 괴기사건부]...다나타 요시키, 당신이 좋아서 보는 거라구!
[피아노의 숲]...11권을 봤을 때 어쩐지 내용이 이상하더라니, 10권을 안 읽고 지나갔었다. 크윽!
[오오쿠]...평이 너무나 좋아서 한번 읽어보려구 한다.
[심부인의 요리사]...이유 없다. 단지 시대물을 너무 사랑하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