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과 달리 학생이라면 길고 긴 방학이 있다....그 기간동안 놀지만 말고 조금이나마 책을 읽으면 무언가 남는게 있지 않을까? 남은 방학 약 50일 가량 내가 읽어야 할 책들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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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대표작 세트란 말에 지난 여름방학때 구입했던 책...이젠 읽어야 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
 | 마리 앙투아네트 베르사유의 장미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전영애.박광자 옮김 / 청미래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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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가 슈테판 츠바이크...좋아했던 만화 베르사유의 장미의 원작소설이라는데...최근 읽었던 슈테판의 책들에 그다지 재미를 못 느껴 읽어야 함에도 손에 들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