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키호테 중 키트리의 그랑 쥬떼(즈떼, 줴떼... ;;)

 

 

라 실피드

 

 


 

                      위 두 점, 로미오와 줄리엣

 

 

 

 

 


위 두 점, 파랑새

 

 

 




아시다시피... 백조의 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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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리 2004-08-11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제 서재에 페이퍼 공간을 따로 마련하고 발레 사진들 가져가고 싶은 데 그래도 될까요? 앞으로 올리실 사진까지 예약합니다. 출처는 확실히 하겠습니다. 답 주시면 가져 갈께요.

panda78 2004-08-11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ㅡ 그러믄요! 댓글 하나씩만 달아 주시면 됩니다. ^ㅂ^
가뜩이나 호응도 없는 페이퍼인걸요. ^^;;;;

mira95 2004-08-11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응이 없다니.. 판다님도 농담이시죠? ㅋㅋ

panda78 2004-08-11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뇨, ㅠ_ㅠ 저만 막 좋아하는 거 같아서 좀 슬퍼요... ;;;

panda78 2004-08-12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흐흐흐- 역시 작은 별님 느무 좋아요! >ㅂ< 앞으로도 팍=팍= !! 아-싸!
 
 전출처 : stella.K > 마크 플레쳐


 

 

 

 

 

 

 

 

 

 

 

Clear Day at Tilting


 

 

 

 

 

 

 

 

 

 

 

 

 

Ed"s Grannary


 

 

 

 

 

 

 

 

 

 

 

The Empty House


 

 

 

 

 

 

 

 

 

 

 

The Engine Blanket


 

 

 

 

 

 

 

 

 

 

 

Old Boats in the Tidal Pool


 

 

 

 

 

 

 

 

 

Moratorium Chairs



 

 

 

 

 

 

 

 

 

 

Old Boats in the Tidal Pool





 

 

 

 

 

 

 

 

Apple Cider


 

 

 

 

 

 

 

 

 

 

Rose Bush in Calf Feeder



 

 

 

 

 

 

 

 

Apples From Nova Scotia


 

 

 

 

 

 

 

 

The Flowers in the Old Calf



 

 

 

 

 

 

 

 

 

 

Model For Prairie Sailor


 

 

 

 

 

 

 

 

 

 

English Town Morning


 

 

 

 

 

 

 

 

 

 

Fin De Rue



 

 

 

 

 

 

 

 

 

 

Breeze Up


 

 

 

 

 

 

 

 

 

 

Granary Reflected


 

 

 

 

 

 

 

 

 

 

Ed"s Granary


 

 

 

 

 

 

 

 

Island & Iceberg


 

 

 

 

 

 

 

l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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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tella.K > 길버트 뮝거(Gilbert Munger.1837~1903)의 작품세계


아마 길버트 뮝거(Gilbert Munger.1837~1903)라는 화가를 들어본 사람은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 유타미술관에서 그의 작품들이 전시되고는 있지만 익히 들어본 이름은 아니리라 생각된다.분명 미국에서는 어느 정도 알려진 작가이긴 하지만 세계적으로는 유명작가는 아니다.
그러나 그림이 그저 유명세로 평가받는 다면 예술의 덕목중 하나인 다양성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뮝거의 작품이 조명을 받는 것은 당시(19세기 후반)의 미국적모습을 그의 탁월한 사실적묘사와 그의 중장년기 유럽체재시 자연스럽게 받아들인 당시의 미술사조 인상파영향이 독자적인 특색을 띠었기 때문이다.조국에 있는 동안은 여러주를 돌아다니며 그만의 생각을 반영시킨 풍경화는 그저 단순묘사를 뛰어넘어 작가의 필치속에 깊은 상상력을 담고 있다.
유럽체재시 작품은 그가 새로운 사조(인상파)에 빨리 적응하고 열광했음을 짐작케 하는데 그때의 작품은 그만의 유려한 터치속에 평화로움을 묘사하고 있다.미술사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화가는 아니지만 그의 여러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낄수 있다.아마 이러한 것이 미국민들이 자국의 화가를 소중하게 여기는 이유일 것이다.아울러 여러 미술관과 개인소장자에게서 작품을 대여받아 전시되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그럼 다소 낯설기는 하지만 그림을 보노라면 어느덧 친숙해 질 것 같은 뮝거의 세계를 감상해 보기로 하자!


"요세미티공원의 대폭포"(1870)

생애동안 여러차례 찾은 미국최초의 국립공원인 요세미티를 대폭포를 중심으로 화면을 구성해 박진감나는 구도를 보여주고 있다.

"미네소타의 덜루스항구"(1871)

가장 창작활동이 절정에 달했던 미네소타에서 살던 30대중반의 작품으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화면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호방함을 느끼게 한다.

"황금의 문(Golden Gate)"(1871)

아마 파도가 만들어낸 물결치는 모습을 보고 이름진 듯하다.초기작품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사실적인 묘사와 함께 깊은 사색을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네바다주의 마리안호수"(1872)

황량한 네바다주의 록키산맥자락에 위치한 호수를 묘사한 작품으로 그의 미국적작품에서 나타나는 큰 스케일을 보여준다.

"요세미티공원의 Royal Arches"(1873)

작가가 미국의 주요 풍경화가로 인정받는 것은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가장 미국적인 경치를 사실적인 묘사와 더불어 작가특유의 서정이 깃들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요세미티공원의 Royal Arches"(1873)

작가가 미국의 주요 풍경화가로 인정받는 것은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가장 미국적인 경치를 사실적인 묘사와 더불어 작가특유의 서정이 깃들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요세미티계곡의 면사포폭포"(1877)

그의 작품중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요세미티계곡을 저물어가는 석양속에서 포착하고 있다.

"워새치산맥"(1877)

그의 풍경화의 특징인 웅장한 자연과 더불어 작가의 사색이 깃든 색조가 잘 조화된 작품이다.단순한 사실적묘사를 뛰어 넘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무언가 상상을 하게 만드는 것이 그의 화면구성의 포인트다.

"퐁텐블루의 숲"(1886)

프랑스에 체재하면서 만들어진 작품으로 당시로서는 대담한 화면 구성이 눈에 띄는 작품이다.

"륄리 근교"(1889)

유럽체재시 작품으로 인상파의 영향을 받은 작품이다.전형적인 프랑스전원의 소박하면서도 화사함이 깃든 작품이다.

"니스의 카니발축제"(1890)

언뜻 보면 인상파의 비조 모네를 연상시킬 정도로 붓터치가 미국시절과 사뭇 다름을 느끼게 한다.유럽체재는 그에게 인상파의 화풍을 강하게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카제노비아의 건초더미들녁"(1900년경)

유럽체재를 끝내고 미국으로 돌아와 남긴 작품으로 인상파의 영향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마치 영국의 화가 콘스터블의 작품을 보는 것처럼 안정적이고 유려한 터치가 돋보인다.

출처:cafe.daum.net/mad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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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에도 남겼지만, 혹시나 하구...

 

호랑녀님께, 곰브리치 세계사 1, 시오노 나나미 전쟁 3부작

미라95님께, 외딴섬 악마

아영엄마님께, 음울한 짐승

마태우스님께, 영광전당포 살인사건, 일식

스텔라09님께, 샤갈 초대권 1장

 

날씨도 덥고 엄마도 오시고 해서 좀 늦어졌답니다. 아무리 늦어도 이번 주 안으로는 다들 도착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받으시면 알려주세요-    (^ㅂ^)    <(_ _)>

스따리님과 로드무비님은 좀 더 기다려주셔요= ^^

urblue님, 아름다운 책갈피 잘 받았습니다.  꾸벅. <(_ _)>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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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4-08-11 2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위에 판다판다~ 지붕이 '부친다부친다'로 보일 정도입니다^^;

panda78 2004-08-11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ㅁ< 푸하하... 부친다 부친다... 그거 좋은데요?! ^ㅂ^ b

urblue 2004-08-11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받으셨군요. ^^

starrysky 2004-08-11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다리긴 뭘 기다려요. 전 암것두 기다리는 것 없어요!!!
자꾸 그런 섣부른 복수전을 시도하신담 길고긴 잠수에 들어가 버릴지도 몰라요. 우리 자제하자구요~ 플리이즈!!!

panda78 2004-08-11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수전 아닌데요? @ㅁ@ 하하, 스따리님은 별말씀도 다하셔...
제 생각엔 로드무비님도 그냥 계시진 않을 듯 싶은데 말이죠.. 쿄쿄쿄쿄

mira95 2004-08-11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엄청 기다리고 있답니다.. 받으면 다시 글 남길게요.. 감사감사^^

starrysky 2004-08-11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녜요. 로드무비님이랑은 평화협정을 맺었기 땜에 이대로 조용히, 사이좋게 지낼 거라구요.
판다님 제발 무리하지 말아요. 엉엉. 우리 이러지 않기로 했잖아요. ㅠㅠ

2004-08-12 17: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영엄마 2004-08-12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책 받았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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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8-09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번째 제 포즈입니다. ^^

미완성 2004-08-09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번째 그림처럼 멋지게 포즈잡고 보고싶은데 흑흑
전 맨날 쭈그렁 할머니처럼 구부리고 앉아서 책을 봐요 ㅠㅠ
그래두 책읽는 사람들 그림은 모두..참, 분위기 있네요-
색감이 그래서 그런가?

비연 2004-08-09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홍..오늘 이 포즈들로 책을 읽어야겠슴다..^^
아울러 퍼감다...ㅋㅋ

하얀마녀 2004-08-09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수시로 자세를 바꿔가면서. ^^

호밀밭 2004-08-09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평상이라고 하나요. 저런 마루가 깔린 곳에서 책을 읽으면 시원하고 좋을 것 같아요. 푹신한 소파가 아니라서 나름대로 졸음을 방지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포즈 정말 다양하네요. 저는 세 번째 포즈를 가끔 하는 듯해요. 팔은 좀 아프지만 그래도 몸이 좋아하는 자세예요.

sweetmagic 2004-08-09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 끝에서 두 번째 쟤 책 안보구 졸아요 ~!!

mira95 2004-08-09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오후 세번째 포즈로 책 보다 어느 순간 잠들었어요... 깨어나보니 한 시간이나 지나 있더군요...

마태우스 2004-08-09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여섯번째가 가장 맘에 들어요

방긋 2004-08-10 0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조건 퍼갑니다

털짱 2004-08-10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암튼 이런 자세로 책을 읽으면 시력이 나빠지거나 폐가 상하지 않을까 좀 걱정이 되요. 책은 그저 앉아서 허리 펴고 바른 자세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