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어쩌면 오늘 나를 스쳐간 말들은 대부분 필요 없는 것이 아니었을까, 어쩌면 내 말들도 역시 그렇지 않았을까.그제서야 그런 생각을 하며,그제서야 두 어깨와 머리에 쌓인 세상의 먼지를 털어낸다. (69쪽)
하나님은 그렇게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분이다. 어떤 한 사람만을 통해서 일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하나님은 여러사람이 함께 일하고, 함께 돕고, 함께 나누길 원하신다. 그 이유는 그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생기기 때문이다. (10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