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로 온 책들

 

 

#무인도의이상적도서관_프랑수아아르마네_문학수첩

#근육이튼튼한여자가되고싶어_이정연_웅진지식하우스

#수사_샤를로테링크_밝은세상

#질의응답_니나브로크만_열린책들

#우리가살에관해말하지않는것들_오브리고든_동녘

#걸인더미러_로즈칼라일_해냄

#와일드게임_에이드리엔브로더_문학동네

#양식의양식_송원섭_중앙books

#우먼인윈도_AJ_비채

#휴먼에이지_다이앤애커먼_문학동네

#은밀하고도달콤한성차별_다시로크먼_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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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사람의 몸과 정신을 원래의 컨디션으로 회복시키는 약이 있는가하면, 반대로 인간의 몸과 마음을 피폐하게 하고 급기야 목숨을 빼앗아가는 약이 있다. 때로는 개발된 신약들이 원래의 목표대로 사용되는 것보다 다른 방향에서 유명해지는 약들도 있다. 전쟁이 수많은 마약중독자들을 양산해냈다는 것은 새삼스러운 이야기도 아니다. 약학전공자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전쟁과 질병, 의약품의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준다.

 

 

_책 속에서

 

“2012년 재활의학과에서 진통제 처방을 받던 환자가 계속해서 통증을 호소하자 의사는 펜타닐 패치제를 붙이도록 처방했다. 이 환자가 의식불명에 빠진 이유는 펜타닐 과량 처방 때문이다. 처음 펜타닐을 사용하는 환자는 저함량 패치(시간당 25마이크로그램)를 사용해야 했음에도, 의사는 일반 함량 패치(시간당 50마이크로그램)를 처방했다. 25마이크로그램의 차이면 극히 적은 양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마약류 진통제의 유효 농도가 두 배로 높아진다는 것은 약을 사용하는 입장에서 위험하기 짝이 없는 행위다. 그만큼 위험한 물질이 펜타닐이다.” (p.74~75)

 

#전쟁과약

#기나긴악연의역사

#백승만

#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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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약, 기나긴 악연의 역사 - 생화학무기부터 마약, PTSD까지, 전쟁이 만든 약과 약이 만든 전쟁들
백승만 지음 / 동아시아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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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박사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전쟁과 질병, 의약품의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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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티라노 아기 그림책 나비잠
가애 지음 / 보림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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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색깔공부, 의성어 공부도 겸할 수 있게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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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로 온 책들

 

#신간도서 #그림책 #아동도서

 

#내사랑티라노_가애_보림출판사

#빨강여우_조태봉_청개구리

#사자처럼자신있게으르렁_칼리소로시악_다림

#우리는아름다워_최형미_파랑서재

#전학일기_한즈_좋은땅

#바다로간깜이_김문주_호밀밭

#지구부터살리고공부할게요_로쎌라쾰러_마음이음

#공감슈퍼맨_라슈미서데슈판데_에디터

#뽀뽀해요_마르타코민_보림

#오리는책만보고_이은경_보림

#수수바의가을바람불어와_조미자_핑거

#아기가왔다_사토신_이야기공간

#마다니만한축구선수는없어_프란핀타데라_다봄

#가을이오리_한연진_보림

#똑똑똑들어가도될까요_넨왕판_지구의아침

#안녕_신정아_청개구리

#마음통축구공_김승희_이을출판사

#심장이쿵쿵그림사전_레나회베리_너머학교

#아빠나똥_알렉산드라레케나_다봄

#클림트의정원으로_김혜진_보림

#시간의지도_톰마스마이오렐리_너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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