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은 자유지만 혼자 즐기세요
장한이 지음 / 이다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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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또는 자주 ‘나’를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삶속에서 진정 나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살아가야 그런 대로 잘 살아가고 있다고 소문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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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은 처음이라 처음이라 시리즈 2
고준우.임지이 지음 / 빨간소금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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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말하는 대학생 그리고 대학생활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인간관계, 놀이, 생활과 노동, 공부, 졸업 등을 화제로 했다. 중간 중간 들어있는 카툰도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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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아프기로 했다 - 모든 것에 지쳐버린 나 데리고 사는 법
김영아 지음 / 라이스메이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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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심리학자 빅터 프랭클의 삶과 이론에서 고통을 극복하는 힘을 얻었다고 한다. 의미 있는 삶, 의미 있는 선택, 책임과 성취를 통해 얻는 행복 등을 화두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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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틱 세계사 - 교양으로 읽는 1만 년 성의 역사
난젠 & 피카드 지음, 남기철 옮김 / 오브제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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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사피엔스의 1만 년 성 연대기이다. ‘성의 역사’를 기록하고, 그 기록을 읽는 것은 다소 발칙하면서 조심스러운 작업이다. 그렇다고 ‘성(性)’을 옷장 속에 가둬놓을 수만은 없다. 책은 역사 곳곳에 깊이 숨겨져 있던 ‘성’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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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시 코르차크 - 어린이도 어른과 똑같은 권리가 있다 아니라고 말한 사람들 2
이자벨 콜롱바 지음, 권지현 옮김 / 북콘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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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말한 사람들’ 시리즈 중 한 권. 불의에 저항해 온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긴 청소년 인문교양서. 의사이자 동화작가였던 야누시 코르차크는 그가 세운 고아원을 어린이들이 주체가 되는 ‘어린이 공화국’으로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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