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의 인간이해 - 세 가지 키워드로 읽는 아들러 심리학
알프레드 아들러 지음, 홍혜경 옮김 / 을유문화사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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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의 긴 호흡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아들러에 관한 대부분의 저서가 편역, 재해석이었던 것에 비해 아들러의 원저를 그대로 번역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열등감, 인정욕구, 허영심‘이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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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사장 - 지시만 받다 지시하는 날이 왔다. 이제 어떻게 하지?
린지 폴락 지음, 한유선 옮김 / 부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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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영업사원이 훌룡한 사장이 되고, 유명 셰프가 경영에서도 꼭 잘 나가라는 법은 없다. 어느 날 사장이 되었다. 사장으로서 생명력을 잘 유지하려면 사업 초반부터 ‘어떤 유형‘의 리더가 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는 지적에 공감한다. ‘퍼스널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것인가?가 숙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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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
유자와 쓰요시 지음, 정세영 옮김 / 한빛비즈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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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같은 논픽션이다. 400억 원의 빚. 80년이 걸려야 갚을 것이라는 말을 들으며 시작한 빚갚기는 20년이 채 안 걸렸다. 그렇다고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30대의 주인공이 50대가 되었다.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다.‘ 이 말 하나를 가슴에 담고 버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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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의 세계사
사토 요우이치로 지음, 김치영 옮김 / 좋은책만들기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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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쌀을 주식으로 하는 민족들이 많다. 쌀은 전 세계적으로 매우 중요한 식재료이다. 저자는 쌀과 쌀로 만든 요리가 세계 각지의 다양한 풍토와 연관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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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을 읽는 시간 - 나를 휘두르고 가로막는 여덟 감정의 재구성
변지영 지음 / 더퀘스트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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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콘트롤 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 상반된 견해가 있다. 구체적으로 감정의 정체를 파악하는 길과 감정은 흘러가는대로 내버려두고 현재의 행동에 전념하는 것. 이 책의 저자는 이 두 가지를 잘 혼합해서 우리가 감정에 짓눌리지 않고 앞으로 유연하게 나아가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조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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