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곁에 없어 바람에 꽃이 집니다
강원석 지음 / 구민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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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사랑, 행복, 이별, 그리움 그리고 추억을 노래한다. 한 편의 시는 한 폭의 수채화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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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틀을 바꿔라
도야마 시게히코 지음, 전경아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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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창고형 두뇌를 창조형 두뇌로 바꾸라는 메시지에 주목한다. 복잡한 사고를 정리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끌어내는 데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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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축복 - 하나님 마음에 꼭 드는 복이 무엇인가?
조정민 지음 / 두란노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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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다시 생각한다. 진정한 복은 나에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 세상이 변화되는 것. 나는 단지 ‘복의 통로‘로 만족하면 그만이라는 것을 마음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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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랑지수 3
옌쩐 지음, 박혜원 외 옮김 / 비봉출판사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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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승진을 하며 위생청장의 자리까지 오른다. 온갖 유혹(돈, 여자)의 손길이 쉴 틈 없이 다가온다. 이 책을 중국정부에서 일체의 보도나 광고를 못하게 한 이유는 소설의 내용이 내부고발 형식으로 쓰였기 때문이다. 공직자들의 부패, 온갖 비리 등이 리얼하게 그려진다. 중국 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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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랑지수 2
옌쩐 지음, 박혜원 외 옮김 / 비봉출판사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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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가까이 말단직 공무원으로 밀려나있던 주인공 지대위가 서서히 기지개를 편다. 아버지의 유언인 ‘좋은 사람‘에 대한 생각이 깊어진다. 삶의 방향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한다. 세상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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