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의 sharing 365 (영한대역)
조정민 지음 / 두란노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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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의 sharing 365 (영한대역)

_조정민 (지은이) | 두란노 | 2017-12-01

 

 

절망도 내 안에 있고, 희망도 내 안에 있습니다. 희망은 영원한 자원입니다.”

_외나무다리를 건넌다. 밑은 강이다. 다리 왼쪽에는 행복의 강이란 팻말이 붙어있다. 오른쪽에는 고통의 강이라 붙어있다. 사람들은 그 팻말에 마음이 뺏겨서 강물이 같은 물이라는 것을 잊는다. 그리고는 바짝 긴장을 하며 걷는다(살아간다). 고통의 강 쪽으로 빠지면 죽는 줄로 안다. 그리곤 헤어날 생각을 못한다. 물은 가슴팍 언저리에 머물 뿐인데...

 

 

우리는 늙어서 죽는 것이 아닙니다. 할 일이 끝나서 죽는 것입니다. 소명이 없다면 살아도 이미 죽은 목숨입니다.” _구약 성경에는 그저 이 땅에 태어나서 죽었다고 표현된 사람들이 적지 않다. 크리스천이라면 세상에 태어나게 된 이유를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이 땅에 살아가는 목적은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하나님 곁으로 가는 것이 최상이라고 생각한다.

 

 

인생은 먼저무엇을 할 것인가에 의해 결정됩니다. 가장 먼저 시간을 사용하는 그것이 인생을 결정합니다.” _눈을 뜨고 새 하루를 맞이하며 무슨 말부터 할 것인가? 무엇부터 할 것인가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하늘나라에 계신 나의 부모님은 새벽아침에(새벽기도를 가시기 위해)눈을 뜨시면, 이부자리에서 나오시기 전에 기도부터 드리셨다. 난 그저 몇 번 시늉만 냈을 뿐이다. 다시 시작해야겠다. 눈을 뜨면 다시 새 하루를 주신 것에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련다.

 

 

갖고도 나누지 못하면 가난한 것입니다.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입니다. 바쁜데 열매가 없다면 게으른 것입니다.” _부족함을 모르고 살아온 사람은 부족함이란 단어에 대한 생각이 정말 부족한 삶을 살아온 사람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 나눔과 베풂은 오히려 형편이 좋지 않은 사람들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없이 살아왔기 때문에, 그 고통과 어려움을 잘 알기에...

 

 

신앙은 내가 하나님 안에 있다는 깨달음입니다.” _참으로 중요한 말이다. 하나님 안에 있다는 깨달음을 가지려면, 내가 하나님 안에 있어야한다. 그러나 하나님 안에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빈자리가 눈에 띈다. 하나님 밖은 매우 많다. 안과 밖을 나누는 경계선엔 많아도 너무 많다. 발 디딜 틈이 없다. 나는 지금 이 시간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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