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박사
조명환 지음 / 두란노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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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삶의 여정을 함께 걸으면서, 내 삶에서도 역사하시고 동행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묵상하는 감사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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