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의 문화사 - 사물의 생김새로 읽는 인간과 문명 이야기
서경욱 지음 / 한길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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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과 일상에서 무심하게, 마치 원래 그렇게 만들어져서 그 자리에 있었던 사물들로 생각했었던 물질들을 다시 보게 된다.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물 외에 인간이 만든 도구, 물질, 구조물 등 인공물엔 파생되고 확장된 인간의 몸과 마음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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