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에, 마음을 놓다 - 다정하게 안아주는 심리치유에세이
이주은 지음 / 앨리스 / 200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때로 상처받은 심상은 언어보다 이미지로 다가오기도 한다. 지은이는 ‘사랑’, ‘관계’, ‘자아’를 키워드로 그림을 통해 치유의 첫걸음을 내딛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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