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쓸 때 내가 생각하는 것들 -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 인터뷰집
애덤 바일스 지음, 정혜윤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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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것은 작가들끼리 서로 교통이 없음에도, 비슷한 주제에 대해서 사유하고 고민한다는 것이다. 때로는 한 작가의 고민에 다른 작가가 답변을 붙이는 경우도 있다, 물론 두 작가는 서로 만난 일이 없고, 질문이 직접 전달된 적이 없다. 작가들끼리 공유하는 특별한 영적 공감대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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