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삐용
앙리 샤리에르 지음, 문신원 옮김 / 황소자리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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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본 것이 70년대 초, 고딩때였던가? 이 영화가 실존인물의 자전스토리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그때나 지금이나 유전무죄, 무전유죄는 변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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