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의 죄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92
하야미 가즈마사 지음, 박승후 옮김 / 비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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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센트 데이즈>의 원작 소설이다. 역주행 판매를 기록한 책이라고 한다. 추리소설의 기본 요소인 긴장감과 스피드감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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