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우울하고,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때... 

오늘이 그런 날이다. 

뭔가 기대했던 일들은 일어나지 않고,  

남들이 부탁했던 일들은 제대로 한 것도 없고.. 

마치 나는 낙오될 것처럼 느껴지는 게... 

 

나는 지나친 완벽주의자인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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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P 2011-09-22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서재 방명록에 댓글 남겼어요. 꼭 확인해 보세요. ^^

꼬마요정 2011-09-22 23:57   좋아요 0 | URL
방금 다녀왔어요.. 헤헤

Forgettable. 2011-09-23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랑 꼭 같은 하루를 보내셨군요! 힘냅시다^^

꼬마요정 2011-09-23 00:21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오늘 별로인 하루를 보내셨나봐요.. 우울한 날..
우울한 날은 기운이 빠져서 싫어요. 화가 나거나 슬프거나 기쁘거나 즐거운 날은 그런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허우적대다가 끝나는 데 우울한 날은.. 정말 대책이 없죠.. 정체를 알 수 없는 곳에 빠져든다고나 할까요.. ㅠㅠ

같이 힘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