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우울하고,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때...
오늘이 그런 날이다.
뭔가 기대했던 일들은 일어나지 않고,
남들이 부탁했던 일들은 제대로 한 것도 없고..
마치 나는 낙오될 것처럼 느껴지는 게...
나는 지나친 완벽주의자인걸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