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월 5
김혜린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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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예감은 언제나 틀리지 않는다. 언제든 벗겨질 것 같은 비밀은 위태롭게 유지되고 밑둥부터 썩은 고려는 더 이상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그런 험난하고 위험한 삶 속에서도 아련한 꽃들은 나름의 향기를 품고 있으니. 삶이란 그런 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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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월 4
김혜린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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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들이 하나씩 하나씩 베일을 벗듯 드러난다. 사람 사는 세상에 아픔이 없을 리가 없지만. 피를 토하며 부당한 일들이 왜 일어나는가 하늘에 묻지만… 답은 없다. 천장지구 유시진 차한면면 무절기… 덧없고 덧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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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월 3
김혜린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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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는 왕조에서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왕족은 일순간에 망국의 넋으로 사라질 수도 있고, 소금밭에서 일하던 천민이 개국공신이 될 수도 있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아슬아슬 칼날 위를 걷는 이들이 제발 서로에게 위안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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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월 2
김혜린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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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랑 마동이는 어떻게 될까. 유리핀도 진하도 산마로도 저마다 가슴에 맺힌 한? 죄책감? 어찌할 바 모를 감정들로 사람다웠는데 인수도 능소도 마찬가지인가 보다. 서달과 진하를 보는 느낌도 들고 진하와 성이를 보는 느낌도 든다. 가슴 한 쪽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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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월 1
김혜린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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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을 기다리다간 아예 절판될까 조바심이 나서 그냥 시작했다. 시대를 보니 또 눈물바람이 그치지 않을 듯 하다. 고려시대는 부곡제였지. 조인수는 설마 훗날 이성계 옆에 있는 그 조민수는 아니겠지? 불안한 시대, 저마다 상처를 품고 사랑을 숨기고 힘겹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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