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즐겨찾기한 알라디너분들에게 찾아다니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란 메세지를 남기려고 했는데..
제컴에 이상이 있는건지?
화면이 전체적으로 뜨는걸 기다리려면 몇시간이 걸리는군요!..ㅠ.ㅠ
그래서 다른분들의 서재에 접속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지금 제페이퍼에도 코멘트를 제대로 적질 못하고 있어요..흑흑!

어쨌거나..
이렇게 제페이퍼에다 몇자 적습니다..^^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05년도엔 기분좋은 일,행복한 일,상쾌한 일,보람찬 일,희망찬 일,유쾌한 일들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계신 알라디너님들은 자식들 건강하고 별탈없이 무럭 무럭 잘 자라길 바라구요!
부모님들이 계신 알라디너님들은 모든 부모님들 건강하시고 효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에겐 내가 받은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베풀수 있는 한해가 되시길 바라며..
쏠로이신 알라디너님들은 부디 내년엔 좋은 짝을 만나시어 사랑할수 있는 한해가 되시길 또 바랍니다..^^

책이란 매개물로 맺어진 여러분들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내년엔 여러분도 그리고 나도 읽고 싶은 책 많이 많이 읽을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라며..^^
모두들 힘냅시다.!!
모두들 힘을 낸다면 힘들었던 일들은 모두 물러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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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4-12-31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저도 막판에 책나무님 서재에 실컷 들어와 개기면서(?) 책나무님께 인사드릴 수 있게되서 기쁘게 생각해요.

책 나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바라는 소망 다 이루시길 바래요. 가정에 늘 행복이 함께하시길 빌어요.^^

날개 2004-12-31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내년에는 즐겁고 좋은 일만 가득가득하시길...

물만두 2004-12-31 16: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벤트 재고를 부탁드립니다요^^ 4개까지는 경합니구 5개 나오면 어쩌시렵니까^^

책읽는나무 2004-12-31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개가 나온다면 그분이 일등이시구요!

헉~~

4개를 여러명이 잡으셨단 말씀이십니까?..이런~~

kimji 2004-12-31 1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읽는나무,님. 무엇보다도 참 부지런히 제 서재에 찾아주시고, 그리고 참 부지런히 코멘트를 달아주신 고운 님. 님과 제가 동갑이라는 사실 만으로도 늘 마음이 푸근했답니다. 그런 이야기를 조곤조곤 드리지 못했던 건 왜일까, 갑자기 그 사실이 의아하게 느껴질 정도로 말이지요.

그러게요, 벌써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곧 새해가 시작될 테고요. 새해라고 해서, 2005년이 되었다고 해서 2004년의 하루와 그리 달라질 것은 없겠지만서도, 새해,라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조금은 들뜹니다. 조금 더 좋은 일들이 벌어지기를, 조금 더 신나는 일들이 터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직도 있는 걸 보니, 어른이 되려면 멀었는가 봅니다.

늘 친구처럼, 이웃처럼, 알라딘을 통해 님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올 한 해, 무척 감사했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더욱 그 우정 깊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가져보고요.

님과 님의 가족 모두의 밝고 복 된 새해를 기원할게요. 언제나 건강하시고요. ^>^

2004-12-31 23: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얀마녀 2005-01-01 0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읽는 나무님 주위에 복들이 그냥 데굴데굴 굴러다니길 바랍니다. ^^

책읽는나무 2005-01-01 0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지님.....네~~^^...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전 이미 님께 마음을 받은지 오래였습니다..^^

그리고 어떤 특별한날이 가져다주는 의미는 항상 사람의 마음을 들뜨게 하지 않나요?

저도 매번 그러는지라 옆지기한테 핀잔을 많이 듣습니다...별스럽게 그런날들을 챙기고 있다구요...ㅠ.ㅠ

그래도 전 그런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게 더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요..^^



소곤님.....네~~ 네~~^^



마녀님.....마녀님께도 데굴데굴 굴러 그것이 더큰 뭉텅이가 되고..또 더더큰 뭉텅이가 되어 님의 가슴 가득 안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