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제 조금 있다가 시댁에 집안행사를 치르러 가야합니다...
화요일은 시어머님 생신....수요일은 제사....금요일은 시아버님 생신.......ㅡ.ㅡ;;
연이어 겹쳐 있어서....아마도 일주일정도 있다가 올 예정입니다....
다른건 다 할랑한데....제사가 좀 두렵군요!!
날도 더운데 하루종일 불옆에 있을것을 생각하니 으~~~~~ㅠ.ㅠ
그래도 울시엄니가 마음이 좋으셔서 그렇게 일을 많이 시키시지는 않으시니 그나마 좀 다행이지요!!
그래도 손큰 울시엄니가 좀 걱정이 됩니다.....ㅠ.ㅠ
오늘 아침에 올린 헌책목록표에서 책을 구입해주신분들께 미리 감사인사말씀 전해드리구요!!
제가 제때 못부쳐드리게 되는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녀와서 책목록을 올린다는것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호응을 해주실지 예상을 못했습니다...
제가 다녀와서 꼭 부쳐드릴께요!!
그때까지 참고 기다려주세요.....^^
이번주는 참 기분좋은 주였던것 같네요!!
오천원 적립금도 받고....책도 팔고...요정님의 이벤트에 당선도 되고...서재달인 순위에 현재 제이름이 10등입니다요..ㅎㅎㅎ
할랑하게 오늘하루를 보내도 30위권은 좀 문제가 없을듯하고....(이건 아무도 모를 일인가??ㅎㅎ)
대신 다음주엔 아마도 내이름을 찾기가 힘들겠죠??.ㅠ.ㅠ
암튼......제가 자리를 비운 시간동안 모두들 더위 조심하시고...
잘들 계시길~~~~^^
마지막으로 인사드리고 갑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