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제 조금 있다가 시댁에 집안행사를 치르러 가야합니다...

화요일은 시어머님 생신....수요일은 제사....금요일은 시아버님 생신.......ㅡ.ㅡ;;
연이어 겹쳐 있어서....아마도 일주일정도 있다가 올 예정입니다....
다른건 다 할랑한데....제사가 좀 두렵군요!!
날도 더운데 하루종일 불옆에 있을것을 생각하니 으~~~~~ㅠ.ㅠ
그래도 울시엄니가 마음이 좋으셔서 그렇게 일을 많이 시키시지는 않으시니 그나마 좀 다행이지요!!
그래도 손큰 울시엄니가 좀 걱정이 됩니다.....ㅠ.ㅠ

오늘 아침에 올린 헌책목록표에서 책을 구입해주신분들께 미리 감사인사말씀 전해드리구요!!
제가 제때 못부쳐드리게 되는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녀와서 책목록을 올린다는것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호응을 해주실지 예상을 못했습니다...
제가 다녀와서 꼭 부쳐드릴께요!!
그때까지 참고 기다려주세요.....^^

이번주는 참 기분좋은 주였던것 같네요!!
오천원 적립금도 받고....책도 팔고...요정님의 이벤트에 당선도 되고...서재달인 순위에 현재 제이름이 10등입니다요..ㅎㅎㅎ
할랑하게 오늘하루를 보내도 30위권은 좀 문제가 없을듯하고....(이건 아무도 모를 일인가??ㅎㅎ)
대신 다음주엔 아마도 내이름을 찾기가 힘들겠죠??.ㅠ.ㅠ

암튼......제가 자리를 비운 시간동안 모두들 더위 조심하시고...
잘들 계시길~~~~^^

마지막으로 인사드리고 갑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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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룸 2004-08-08 1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 오세요~♬
ㅋㅋㅋ사진 넘 이뽀요~~>ㅂ< 포즈도 구여운데, 색깔도 뽀샤시~하니^^

미완성 2004-08-08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 오셔요--------
아아 민이는 언제봐도 이리 미모롭기만 한지...ㅠㅠ

하얀마녀 2004-08-08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히 다녀오세요. -0-/

호밀밭 2004-08-08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민이의 튼튼하고 하얀 다리 예쁘네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아영엄마 2004-08-08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사(?)가 몰려 있는 한 주이군요... 고생되시겠지만 잘 보내시고 오셔요...

마태우스 2004-08-08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휴가가 아니라 제사 등 집안행사로 가는 거라 서재를 비우기가 서운하겠어요. 맞죠???

panda78 2004-08-08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악- 무시무시한 한 주... 잘 보내시고 오세요- 민이 너무 귀엽다.. 솨과님 주기 아깝다. ^m^

비발~* 2004-08-08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성민이가 동생 보고잡은가벼요~ 잘 다녀오세요~

마냐 2004-08-09 0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놀라운, 무시무시한 스케줄입니다. 굳세여라, 금순아~ 같은 응원이라도 해야할듯...잘 다녀오세요. ^^

sooninara 2004-08-09 15: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사히 돌아오세요..정말 무서운 스케쥴입니다..^^
그래도 시댁이 시원하다니 다행이네요..눈치보면서 잠시 쉬어가면서..홧팅!!!!

sweetmagic 2004-08-10 1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돌아오셔서 제 서재에 놀러오세요~~ 꼭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