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장제의 창조
거다 러너 지음, 강세영 옮김 / 당대 / 2004년 6월
평점 :
품절


‘여성들은 역사를 갖지 못했다‘. 남성들에 의해 쓰여진 대문자 역사를 듣고, 읽고, 믿었기에 여성들은 역사를 갖지 못했고, 미래의 대안도 갖출 수 없었다고 작가는 얘기한다. 열거하는 고대 문명의 성차별 문화가 자리잡은 기원은 절망스럽다. 하지만, 서문으로 돌아가 끝문장을 다시 읽으면 희망이 읽힌다. ‘시작하지 않는 한 우리는 결코 알 수 없다. 과정 그 자체는 방법이며 목적이다‘. 그래 무엇이든 시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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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2-06-29 20:3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고생하셨습니다!! 👏👏👏

책읽는나무 2022-06-29 21:37   좋아요 0 | URL
감사드립니다☺️☺️

거리의화가 2022-06-29 20: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완독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셨어요^^

책읽는나무 2022-06-29 21:38   좋아요 0 | URL
이제서야 완독!! 🙄🙄
그래도 늘 응원해 주셔 고맙습니다.

독서괭 2022-06-29 20:4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와 축하드려요!!^^

책읽는나무 2022-06-29 21:40   좋아요 1 | URL
그르게요..이번 달은 30일밖에 없었더라구요.
괭님도 얼른 얼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