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받은 책을 이제야 읽다니 이 게으름이란.ㅡ_ㅡ

왜 이렇게 늦게 읽었는지 후회중이다.

이해하기 쉬고 간단한 의학상식까지 알수 있으니 너무 좋다.

모르던 사람들도 봐도 쉽게 알수 있고 유머까지 겸비!

멋쟁이 마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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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31 00: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Mephistopheles 2006-08-31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 읽고 소장에게 빌려줬더니..다시 안돌려주고 있는 책......!!

전호인 2006-08-31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헬리코박터균에 의한 위염이 있어서 고생을 좀 했더랬습니다.
1년에 한번 정기검진을 받고 있기도 하구여......

실비 2006-08-31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00:26님 이해하기 쉽고 공감이 많이 갑니다. 꼭 보셔요^^
메피님 아무래도 소장님께서 소장하실려고 그러는가 봅니다.ㅎㅎ
전호인님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관리 잘하셔야겠어요..

마태우스 2006-09-01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끄러워요!

실비 2006-09-01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님 리뷰 못썼다고 놀리시면 안되요~~~~~^^;;;
 

생각보다 댓글이 많이 달려서.^^:;

문자 보낸분은 A언니

문자가 왔길래 맨첨에 문자를 보냈는데 전화를 했더니 아는 오빠가 전화를 받았다.

(여기 나오는 인물은 다 대학동기)

알고보니 언니둘 오빠 둘이 있었다.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잘 연락도 안하고 그런다고 이야기를 한것 같다.

A언니가 문자를 나한테 넌끝이다. B두래 라고 왔길래 해석이 안됐는데

A언니와 B언니가 나한테 그렇게 말한거라고 생각되는데..

A언니한테 전화했더니 C오빠가 전화받고 A가 전화 안받는다고 하는데 해서 다른D오빠까지

통화했다.

결국 어제 A,B언니와는 통화가 안된거다.

그래서 오늘 낮에 전화를 할려고했는데 회사 분위기도 안좋고

회의 한다고 있어서 전화할 상황이 못되서 전화도 못하고 늦게 퇴근하고

좀 씻고 10시 넘어서 전화를 했는데 두 언니다 전화 안받고

다른오빠한테 이야기 들으니 어제 다들만나기로 약속 한건 아니고

B언니와 C오빠는 만나기로 했었고 D오빠는 약속겹쳤다가 만났다고 한다.

낼 다시 전화 해봐야겠다.

난 이런상황이 난감하고 별로 안좋다. 기분도 그렇고

차라리 속시원하게 말하면 되는데 전화도 안되고

B언니하고는 오늘낮에 문자 한번 주고 받았다.

어제 술 많이 마셨냐고 하니까 많이 안마셨다고 그담에 어제 무슨말이냐고 문자 보냈더니

또 답이 없다

정말 신경쓰지 말아버릴까보다.

머리 아파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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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8-30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의 경우는 직장 자체가 야근 철야가 많다보니.....
처음에 술먹을 때 연락하던 친구들도 나중에는 오늘도 야근 철야 할꺼야 하면서
아예 연락을 안하는 사태까지 발생하게 되더라구요...^^
넘 많이 신경쓰진 마세요...그나저나 실비님도 A형..?? =3=3=3=3=3

실비 2006-08-30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님 왜그런지 이유를 알았답니다. 제 성격이 누가 너 싫어 하면불편하거든요. 왜그런지 풀려고 하지요. 그래서 답답하기도 하고.. 좀 소심해요.ㅎㅎ A형이지요.
누구는 만나고 누구는 안만나줬다고 그랬다고 그런거 같습니다.
전화해서든지 풀어야할거 같아요.^^;;
 

'넌 끝이야'

라는 문자가 왔다.

이게 무슨말일까? 생각하다가 요즘 자주 연락 못한것이 맘에 걸렸다.

이게 무슨뜻이야? 라고 문자를 보내고 좀있다가 전화를 했다.

다른사람이 받았다.

"ㅇㅇ핸드폰아닌가요?"

"맞는데요. 옆에 있어요 안받는다고 하던데요."

목소리가 많이 들었다. 아는 오빠다.

보니까 자주 놀던 언니 오빠들 다 모였네

내 얘기를 한 모양이다. 자주 연락안한다고 바쁜척한다고.

그래서 그런 문자를 보낸것 같다.

이런말 들으면 맘이 참 불편하다.

어떻게해야할지 갈피를 못잡는다.

모여서 술 먹을거 같은데 술 먹는데 전화하기도 그렇고 반 장난인지 하여튼 전화 받기를 오빠들빼고

다 거부했다. 낼 연락해봐야지...

이상하게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생각해보니 얼굴 못본지 꽤됐다.

운동하고 나서 한번도 본적이 없는듯 싶다.

문자 몇번 주고 받고 통화 한두번 했던것 같다.

아무래도 많이 섭섭한것일까?

글을 남겼더니 답글 떴다.

'넌 끝이라니까.."

으아~ 어떻게 해야돼.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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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 2006-08-29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게 말한 이유라도 좀 밝히지... 조금 당황스러우셨겠어요...

실비 2006-08-29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럴때 어케 해야할지 참 당황스러워요.. 일부러 그런거 아닌데.. 반농담인지 헷갈려서 말이죠.ㅠ_ㅠ

2006-08-29 00: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야클 2006-08-29 0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맘 쓰지 마세요. 그냥 '가비얍게' 답장 보내세요.

1)전 실비인데요.
2)그럼 넌 시작?

일일이 신경 다 쓰면 너무 피곤하답니다. ^^

비로그인 2006-08-29 0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의 마지막 문장에 적극 동감을!!

머리 복잡해집니다..;;;

하늘바람 2006-08-29 0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을 많이 좋아했나봐요. 당황스럽긴 한데 농답이라면 귀엽기까지 한것 같아요

세실 2006-08-29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래도 그 오빠가 실비님 좋아하나봐요~~~

프레이야 2006-08-29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리 친구사이라도 좀 기분 나빠지려고 하는 문자네요. 얼굴이 안 보이는 상황이니까 더 조심해서 써야할 것 같은데요,,

실비 2006-08-30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00:32님 전화도 안받아요.ㅠ_ㅠ
야클님 2번 참 센스 있네요.ㅎㅎㅎ
정군님 정말 머리 복잡이 딱 맞는말이여요.ㅠ_ㅠ
하늘바람님 제가 급하게 쓰는바람에 자세히 안적었군요.. 문자보낸분은 여자랍니다;
세실님 언니가 문자보낸건데 전화를 안받아서 다른오빠가 받는거여요.
배혜경님 참 난감하기 그지 없어요..
 

휴가라 좋아했더니 하루놀고 이틀 아프고 오늘 병원왔습니다.

이빈인후과 다녀와서 코 목 켁켁 거리고 PC방에 왔습니다.

드뎌 집에 있는 컴퓨터가 갈데까지 갔나봅니다.

아예 전원 눌러도 켜지질 않아요. ㅠ_ㅠ

어찌나 답답하던지 병원온김에 PC방 왔습니다.

좀 쉴때 알라딘 많이 올려고 했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우선 동생보고 고쳐보라니까 못 고친대요.

다시 포맷하고 깔자고 합니다.

아직 못올린 사진들 그안에 다있는데 걱정이여요

놀러가서 찍은사진들 거기에 다있는데

디카안에 있는거 다 지워버렸거든요..

사진도 다 날아가게 생겼어요. 흐흑

어찌 이런일이.

그냥 집에 호떡이나 될랍니다.

날도 더워서 호떡 잘될것같아요.

그러면 님들 그동안 안녕히 계시고

식사 맛있게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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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8-26 1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켁켁했어요~

실비 2006-08-26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도 켁켁중이랍니다. ㅠ_ㅠ 괴로와요.

하늘바람 2006-08-26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케겍 중이에요. 오버

마태우스 2006-08-26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씨방 와서 알라딘 하면 폐인이라던데...^^

세실 2006-08-26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호떡이 무슨뜻이죠? 궁금....
여행다녀오신 사진 궁금한데...안타까워요. 그나저나 건강 잘 챙기셔요...

Mephistopheles 2006-08-26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드를 뜯어서 서브하드로 다른 컴에 연결해서 사진만 백업해보세요..^^

실비 2006-08-28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도 감기 땜에 고생하시는군요.ㅠ_ㅠ
마태우스님 벌써 폐인된지 오래됐답니다.ㅎㅎㅎ 끊을수가 없어요.
세실님 집에서 누워서 뒤집다는 식으로 호떡이라 말하기도 하지요. 방콕이랑 비슷해요^^
메피님 동생말로 하드가 '퍽'나가서 재생불가능이랍니다. 다 없어져 버렸답니다. 흑흑
 

이번에 파마를 했는데

굵게 해서 그런지 별로 표가 안난다.

이상하게 머리를 하고 나면 꼭 사진은 올리는듯.ㅎㅎ

이번에 새로 산옷도 잘 안보이고

파마한것도 티가 잘 안나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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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8-25 0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살이 더 빠지셨나요,,,이쁜데요,,

가시장미 2006-08-25 0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티 많이 나는데? 으흐흐흐 건강하고 보기 좋아보여! ^-^

2006-08-25 08: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Mephistopheles 2006-08-25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마...하신것처럼 보이는 데용..??? ^^

해리포터7 2006-08-25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머리 이뿌신데요^^ 잘 어울리는걸요..

하늘바람 2006-08-25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 너무 예쁘네요 잘 어울리세요. 아 저도 파마하고 싶어요

실비 2006-08-26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빠져보이면 성공입니다.ㅎㅎ 요즘 운동중이랍니다. >_<
장미언니 올만이잖아~ 잘지냈오? 좋아보여서 다행이네^^
08:04님 머리가 너무 자연스럽게 되서 문제죠.^^;;;
메피님 호호 근데요... 주위사람들은 잘 몰라요.ㅠ_ㅠ
해리포터님 밖에 없어요. >_<
하늘바람님 이게 파마가 큐닉펌이라고 합니당. 함 나중에 도전해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