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라 좋아했더니 하루놀고 이틀 아프고 오늘 병원왔습니다.
이빈인후과 다녀와서 코 목 켁켁 거리고 PC방에 왔습니다.
드뎌 집에 있는 컴퓨터가 갈데까지 갔나봅니다.
아예 전원 눌러도 켜지질 않아요. ㅠ_ㅠ
어찌나 답답하던지 병원온김에 PC방 왔습니다.
좀 쉴때 알라딘 많이 올려고 했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우선 동생보고 고쳐보라니까 못 고친대요.
다시 포맷하고 깔자고 합니다.
아직 못올린 사진들 그안에 다있는데 걱정이여요
놀러가서 찍은사진들 거기에 다있는데
디카안에 있는거 다 지워버렸거든요..
사진도 다 날아가게 생겼어요. 흐흑
어찌 이런일이.
그냥 집에 호떡이나 될랍니다.
날도 더워서 호떡 잘될것같아요.
그러면 님들 그동안 안녕히 계시고
식사 맛있게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