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stella.K > 나라별 금지 선물 |

 

     
    중국
    죽음과 관련된 것(짚신과 시계-황새와 두루미-흰색, 검은색, 파란색이 많이 들어간 것) 은 피하십시오. 괘종시계처럼 종이 달린 시계는 중국에서 '끝낸다'와 죽음의 의미가 있으므로 피하고, 한국에서 명절 때 선물로 많이 하는 과일인 배도 이별의 의미가 있어 중국에서의 선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장수'의 긍정적인 의미를 갖는 거북이는 발음이 욕설과 비슷해 선물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결혼식에서 가끔 답례품으로 주는 우산도 중국에서는 금기 선물입니다. 중국어의 '우산'은 '이별'이라는 말과 발음이 비슷합니다.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은 여성이 있다면 선물하십시오. 꽃다발도 선물로 안 준답니다. 꽃이 '생명이 짧음'을 의미하고 장례용이기 때문입니다. 손수건 역시 슬픔과 눈물을 상징하므로 주지 않습니다. 또한 현금을 줄 때 축의금과 선물은 짝수로 부의금은 홀수의 금액을 줘야 합니다. 저녁식사나 파티에 초대를 받은 경우는 먹을 것을 선물로 가져가지 않습니다. 중국인에게 선물해본 사람은 잘 알겠지만 중국인은 선물을 권할 때는 선뜻 받지 않습니다. 받기 전에는 세 번 정도 거절을 한다고,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받기를 권해야 합니다.

    일본
    칼은 그동안의 관계에 단절을 의미하며 또한 하얀색은 죽음을 의미함으로 죽도록 싫은 여성이 있다면 은장도에 고은 한지포장을 해서 주십시오. 그 정도로 싫어하지 않는다면 흰색 꽃과 4와 관련한 선물을 하셔도 좋습니다. 혹시 그 여성분이 자살을 한다 해도 당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잡아떼십시오. 일본에서는 반짝거리는 색의 포장지를 쓰지 않으며 선물에 리본도 거의 달지 않습니다. 가벼운 선물을 서로의 관계를 부드럽게 하는 윤활유 역할을 하므로 방문할 때 반드시 선물을 준비합니다. 일본사람은 김치, 김, 건어물 종류의 식품과 도자기제품을 선물로 주면 좋을 것입니다. 선물 이외에 카드도 보냅니다. 년초에는 연하장을, 여름에는 간단한 식료품을 보냅니다. 식사 초대를 받았을 경우에는 수입 스카치, 코냑을 선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짝수를 이루고 있는 것은 선물로 주지 않습니다. 꽃도 짝수 개는 금물입니다. 당신이 좋아하던 일본여성을 다른 남자 빼앗겼습니까? 그럼 속옷, 칼 종류, 깨지기 쉬운 물건, 허리 아래에 걸치는 물건을 준비하십시오.

    독일
    흰색, 검정색, 갈색의 포장지와 리본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특히 꽃은 짝수가 아닌 홀수로 선물하되 열세송이(13)는 피해야 합니다. 아르메니아에서 유래한 관습인가 봅니다. 또한 비즈니스 때문에 독일을 방문 할 때는 값비싼 선물은 뇌물로 취급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고가의 선물이라 판단될 때는 받은 선물을 되돌려 주는 일도 있습니다. 독일인에게 꽃을 선물할 경우 꽃다발을 싼 포장지를 벗겨 주는 것이 매너입니다. 포장한 꽃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상한 넘들이지만 관습이니 어쩌겠습니까?

    프랑스
    빨간 장미를 아무에게나 선물하면 큰일납니다. 왜냐하면 빨간 장미는 구애를 뜻하기 때문에 연인 사이에서만 주고받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어버이날 감사의 의미로 선물하는 카네이션이 프랑스에서는 장례식용으로 불길한 꽃이라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또 프랑스 사람들은 향수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고 기호품이기 때문에 선물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프랑스 사람에게 와인을 선물하는 것은 한국사람에게 막걸리나 소주를 예쁘게 포장해서 주는 것과 같습니다. 잠깐 웃고 넘어갈 수 있는 사이라면 이 점은 잊어도 좋습니다.

    말레이시아
    장난감 강아지, 개 그림이 들어간 것은 NO. 개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이슬람교도들에게 돼지고기와 술은 선물하면 안됩니다. 돼지가죽으로 된 물건이나 알코올이 첨가된 향수 역시 안됩니다. 선물보다 정성이 담긴 카드를 값지게 여기므로 카드를 선물과 함께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선물은 오른손으로 주고받아야 합니다. 상대가 이슬람 교도라면 나침반을 선물하십시오. 메카를 향해 매일 다섯 번 예배를 해야 하기에 나침반은 유용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러시아
    러시아 사람들은 선물받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특별히 금기하는 물건은 없습니다. 가능한 한 많은 기회를 만들어 자주 선물한다면 더욱 좋습니다. 적당한 품목으로는 향수, 라이터, 명함, 계산기, 지갑, 카메라 등이 좋습니다. 뭐 뇌물을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방문할 때 손님은 꽃이나 술을 가져가고 선물교환도 널리 행해지고 있습니다. 선물은 일상적인 것이 많으며 그것을 통하여 표현되는 우정을 중시합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어린 아이들에게는 츄잉검, 젊은이나 어른들에게는 인기 있는 레코드, 담배, 청바지, 책, 넥타이 등이 좋고 특별한 사람에게는 비싸지 않은 휴대용 계산기나 작은 향수병 등이 제격입니다. 젊은이들은 자주 모이고 술마시며 대화하는 것을 즐깁니다. 꽃을 선물할 때 축하의 의미는 홀수이고 애도의 의미는 짝수입니다.

    멕시코
    일본과 마찬가지로 인간관계의 단절을 뜻하는 칼은 피합니다. 연인에게 노란색 꽃은 선물하지 마십시오. 죽음을 의미합니다. 은으로 만들어진 선물도 피합니다. 멕시코에서는 은을 여행자들이나 사는 값싼 장신구라고 생각합니다.

    브라질
    검은색이나 자주색으로 된 것과 인간관계의 단절을 뜻하는 칼은 피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첫 만남에서는 선물을 주지 않는 편이 낫고, 점심이나 저녁을 대접하고 나서 선물에 대한 취향을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계산기, CD플레이어 등과 같은 소형 전자제품이 좋습니다.


    아르헨티나
    칼은 역시 인간관계의 단절을 뜻하니 피하십시오. 특히 아르헨티나의 경우 수입한 술에는 세금이 많이 붙기 때문에 스카치 위스키나 프랑스 산 샴페인을 선물하면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와인을 선물하지는 마십시오. 좋은 와인이 풍부한 나라입니다. 가죽 제품 역시 좋징 않습니다. 아르헨티나는 가죽의 주요 생산국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누드화와 애완 동물은 격이 낮은 선물로 평가받습니다. 손수건은 눈물 이별을 상징하므로 여성분에게 줄 때는 잘 고려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남자들이 손수건을 받고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선물을 주고받을 때는 왼손 이 아닌 오른손으로 해야합니다.

    이집트
    선물 받는 것을 무척 좋아하고 보석류 등의 화려한 것을 선호합니다. 또한 일부 상류층은 인삼의 우수성을 알기 때문에 인삼을 선물해도 좋습니다. 그리고 선물을 주거나 받을 때는 반드시 오른손을 사용한다. 이 넘들도 선물을 받거나 줄 때는 오른손을 사용합니다.

    인도
    자스민은 장례식과 연관됩니다. 당연히 피하는 것이 좋겠죠? 힌두교도들은 소를 신성시함으로, 소를 이용하여 만든 상품은 선물하지 않습니다.

    헝가리
    붉은 장미와 백합은 금기입니다. 헝가리인들은 자신들이 생산하는 와인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므로 와인은 선물하지 않습니다. 꽃은 반드시 포장하여 선물합니다. 독일 넘들과 반대입니다.

    폴란드
    짝수개의 꽃이 금기입니다. 그러나, 폴란드인은 꽃을 좋아하므로 초대를 받은 경우 꽃을 선물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주요한 거래처에는 간단한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상담에 도움을 줍니다. 민속제품, 라이터, 필기구 등 부피가 크지 않고 소박하면서도 부담 없는 선물이 무난합니다.

    쿠웨이트
    이슬람은 무조건 술과 돼지고기를 피하십시오. 여주인이나 여자식구를 위해 선물을 사오거나, 여주인의 안부를 물어서는 안됩니다. 거리에서 여인의 사진을 찍어서도 안됩니다. 남편이나 아버지와 싸워서 이길 수 있습니까? 그럼 여자식구의 선물을 준비하십시오.

    미국
    백합은 미국, 영국, 캐나다, 등지에서 죽음을 의미합니다. 선물은 받은 즉시 풀어보는 것이 예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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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한참만에 쓰는 출장 후기네요.
음, 그리고 논 이야기만 쓰니까 찔리네.
그, 그래도 저 정말 컨퍼런스도 열심히 참석하고 부스도 열심히 돌아다녔다구요. ^^;;

각설하고 제주에 사는 후배와 외돌개를 둘러본 뒤 소라의 성에 가서 해물탕을 먹었습니다.
탁 트인 바다를 눈요기하면서 먹어서일까요?
원래도 해물탕을 좋아하지만 정말 맛나더군요.

모처럼 중문단지에 온 김에 테디베어 박물관에 들리겠다는 후배의 말에 솔깃해
컨퍼런스 하나 땡땡이치고 박물관에 따라갔더랬습니다.
입장료가 좀 비싸게 여겨졌지만 귀여운 테디베어의 홍수에 후배랑 전 정신을 못 차렸죠.

하지만 좀 기분 나쁜 인형도 있었습니다.







서커스의 곰을 형상화했다고 하지만 코사슬이며 입마개까지 있다니 엽기적이죠?
게다가 저 곰들이 만들어졌을 당시엔 저게 당연하게 여겨졌다는 게 더 잔인하게 여겨집니다.

더 기분 나빴던 건... 매너님의 표현을 빌자면... 돈지랄 테디베어.





작정하고 만든 명품 테디베어가 2억 3천만원.
제1차 세계대전 때문에 3만개밖에 생산되지 않아 희귀성이 높다는 1920년대 테디베어 3천1백만원.

윽. 괜히 저때문에 눈버렸다고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보너스.
시티라이프의 한 장면.
걸작 테디베어 - 고흐의 자화상
무엇보다 우리들의 판다님.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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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5-07-04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저 테디베어 박물관 무지 좋아해요. 저 고흐의 자화상 테디베어랑 모나리자 테디베어 그려져 있는 머그컵 사서 지금도 열심히 쓰면서 추억을 되새긴답니다.

세실 2005-07-04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작년에 테디베어 박물관엘 못 들러서 심히 애통해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마냐 2005-07-04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흑...보너스 넘 좋은데...진짜 판다님 나오는줄 괜히 기대..ㅎㅎㅎ

비로그인 2005-07-04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 코꿴 곰 보구서 충격을 받았습니다.(좀 기분 나쁜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전 소만 그렇게 하는줄 알았는데..
왜 이런걸 만들었는지, 과연 애들이 이걸 보구 어떻게 느낄지, 장난감인지, 역설적인 반동물학대 캠페인 인지. 하도 궁금해 멜을 보내 봤는데 아직 답장은 없네요.

조선인 2005-07-04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날리님, 당시에는 서커스 곰에 당연히 코를 뀄다고 합니다. 초기의 동물원도 마찬가지구요. 그걸 그대로 재현한 당시의 인형인 거죠. 그러다가 동물보호협회같은 게 생기면서 서커스 곰에 대한 학대가 중단된 거구요.
마냐님, 치카님 사진도 없죠? 죄송해요. 히히
세실님, 아이들 데리고 테디베어 박물관에 가는 건 권장하지 않겠습니다. 테디베어 샵이 있는데, 아주 무서워요. @.@
바람돌이님, 저도 고흐 냉장고 자석 샀어요. 히히
따우님, 고흐는 걸작이에요. 아주 웃긴 것도 있거든요. 가령 최후의 만찬이라든가.ㅎㅎ

미설 2005-07-04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가요^^

nemuko 2005-07-04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때 태교한답시고 열심히 테디베어를 만들기도 했었는데....
저도 퍼갈께요^^

날개 2005-07-04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중문단지에 테디베어 박물관이 있군요..
분당 야탑에 있는 베어캐슬에도 테디베어박물관이 있는거 아시죠? 한번도 들어가보지는 않았지만..^^;;

인터라겐 2005-07-04 1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형을 안좋아라 해서 그냥 지나쳐 왔는데 한번 들어가 볼것을... 이렇게 보니 멋질것 같아요..
 

현재까지 확인된 참석자는 수암님, 사막의 그림자님, 파비아나님과 그 아들, 저와 마로입니다.

특별히 음식점을 정하시려는 분이 없어 일단 아주대 정문 앞에서 만나,

어디로 갈지 결정하고자 합니다.

혹시 갑자기 동참하실 분은 저에게 전화주세요.

019-9339-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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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07-02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전 못가요~~~후기 부탁해용~~^^

울보 2005-07-02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만남 가지세요,,

인터라겐 2005-07-02 1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만남 가지세요...

2005-07-04 10: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7-05 18: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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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죠 2005-07-03 0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세상에. 이 아름다운 다섯 명의 오즈마를 좀 보세요. 이 중 아무도 오즈마와 닮지 않았지만 이 중 누구도 오즈마라 아니 할 수 없어요. 조선인님, 저는 도저히 이 아름다운 그림을 훔쳐가지 않을 수 없어요. 부디 용서해 주시고 이해해 주세요. 저는 감히 이렇게 믿고 싶은 거에요. 조선인님은 이 그림들을 찾으며 오즈마를 생각하셨을 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며 혼자 배시시 웃고 싶은 거에요, 오 조선인님. 오, 오즈마의 스위티한 조선인님!

조선인 2005-07-03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연히 오즈마님을 생각했죠. 쥴님의 리스트에 달린 댓글을 보고, 갑자기 오즈마님이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히히
 

내일 늦은 5시 파비아나님과 그 아드님, 사막의 그림자님, 저와 마로가 함께 만나기로 했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 뭉쳐주시고(수암님, 괜찮으실까요?),

수원 혹은 근교의 저렴한 맛집을 추천 해주세요.

셋 다 마땅한 곳을 몰라 일단 아주대 앞에서 만날까 생각중이긴 합니다만.

<검색한 맛집 정보>

현경(중국집) - 아주대 중문 맞은편-볶음우동, 삼선짬뽕, 굴짬뽕, 짜장, 탕수육
가미(일식집) - 아주대 정문 맞은편 길따라 내려가면 됨 - 튀김우동, 알밥, 셋트메뉴 등
1인자 감자탕-호텔캐슬 맞은편
민속촌-아대병원옆 코끼리약국 2층-굴보쌈, 갈치조림
허수아비(돈까스)-아주대 앞 캠퍼스 프라자 1층
돼지각시 연탄불(삼겹살)-법원사거리 횟집골목 안
가마고을-아주대 앞 파리바게뜨 골목 안-해물돌솥밥
향토골-아주대 앞 파리바게뜨 골목 안-묵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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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7-01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젠 정기적으로 모임갖으시나봐요.. 재밌으시겠다...

조선인 2005-07-01 0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번 모임이 깨졌어요. 제가 연락을 부실하게 돌려서.
이번엔 확실히 약속할 수 있는 분들과 먼저 약속을 잡은 뒤 동참을 요청하는 겁니다.
ㅎㅎㅎ

이잘코군 2005-07-01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멀당...

짱구아빠 2005-07-01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너무 멀당 ^^

nemuko 2005-07-01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 주엔 아이들 친정에 데려다 주러 내려가거든요. 같이 뵈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줄리 2005-07-01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가고 싶은데 너무 멀어요~~~ 예전에 아주대 앞쪽에 살았었는데... 그런데 위의 집들은 기억이 안나네요. 그 근처에 고갈비 맛있게 하던 집이 있었고 딸기 키위쥬스 맛있게 하는 이층 카페가 있었는데 아직도 있나 모르겠네요...

水巖 2005-07-01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오늘 나갔다 와야 알겠는데요. 시간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가능하면 참석토록해보겠습니다만 오늘 오후에 다시 글 올릴게요.

히나 2005-07-01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주대 앞의 콩나물 떡볶기도 유명하던데.. 아아, 묵밥 맛있겠어요 늦게 출근했더니 다른 사람들은 이미 점심을 먹은 뒤라 굶고 있는 중 ^^; 즐거운 모임 되시길 바랍니다~~~

2005-07-01 22:36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