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막 푸코 좋아했던 마음 다 회수 못하고 있었는 데 해명글 나와서... 
다.. 다행이야... (아닌가...? 부..불행인가?.. 이렇게 안 읽는게 마음 편할 수 있을 핑계를 하나 잃었!!)
무튼 언젠가 읽긴읽으려고 했으나, 덜 걸끄럽게 읽겠군... 후아....

푸코여.. 많이 실망분노했거든... 그치만 고대 그리스 철학에 너무 진심인 점과 읽지도 않은 
<언어의 7번째 기능>책의 소개글 보고 그럴 수도 있다고 단정지었어ㅋㅋㅋ

-> 쥘리아 크리스테바가 롤랑 바르트를 죽였다?!
원문보기: https://m.hani.co.kr/arti/culture/book/834297.html#csidx3d56dda3d354483b6e4c75023fc6f61

당신이 어나더레벨 천재인데 성격도 이상해보여서 오해했네...? 왜 천재는 이상하다는 편견이 있는 걸까?? 
암툰 미안해써.. 푸코여... 그래도 미워도 읽긴읽을 생각이었는데.... 나 맘편히 열심히(언젠가) 읽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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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1-05-11 09:29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앞으로도 푸코 읽을 생각은 없지만서도, 그럴줄 알았어~~ 라고 생각한 사람이라 푸코 쏘리. 이제 쟝쟝님은 맘편히 열심히 푸코 읽으시기를!! 🤗

공쟝쟝 2021-05-11 09:44   좋아요 5 | URL
푸코 미안.... ㅋㅋㅋㅋ (공개사과중)

수연 2021-05-11 10:0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푸코 나도 읽지는 않을 거 같지만 앞으로 ㅋㅋㅋ 그래도 푸코 잠깐 거짓말을 믿고 판단해서 미안해.

공쟝쟝 2021-05-11 12:39   좋아요 1 | URL
함께 사과하는 우리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