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두근거리는 단호한 문장. 페미니즘과 세계가 입체적으로 이해된다.. 마리아 미즈언니 최고시댜.

여성의 첫 번째이자 마지막 ‘생산수단’은 자신의 몸이다. 전 세계적 차원에서 증가하고 있는 여성에 대한 폭력은 기본적으로 이 ‘영역’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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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0-04-01 08:5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사랑해요 쟝쟝님... ♡

공쟝쟝 2020-04-01 21:50   좋아요 0 | URL
뭔가가 쓰고 싶어서 근질근질 간질간질한데 그게 무엇인지 아직 모르겠으니 책장을 넘기겠사와요!

비연 2020-04-01 09: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책의 후반부로 얼렁 가서 함께 두근거리고 싶은 비연.. 마리아 미즈.. 대단한 사람인 듯.

공쟝쟝 2020-04-01 21:49   좋아요 0 | URL
서둘러요 4월 1일 ㅋㅋㅋ !! (전 두장 여전히 남아있어요.. 속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