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학습 시장 공략

- 유아 학습용 키즈탭 개발



① 개발 배경 지난 25년 동안의 자사 어린이 교육 컨텐츠를 디지털화하여 어린이들이 쉽게 독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제작함.

쿠팡 꿈꾸는 달팽이 구매자 사용자 후기 및 Q&A 내용

4살 된 딸래미가 휴대폰을 너무 많이 봐서 학습에 도움이 되는 키즈탭을 보는 게 훨씬 나을 거 같아요.


지하철 옆에 앉은 아이가 하는 걸 보고 비슷한 상품을 사려고 하는 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착한 가격에 질 좋은 키즈탭이 없을까요?


초중고 교과서를 만드는 천재교육에서 아동용 눈높이에 맞추어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탭을 만들어 주면 안 될까요?


② 경쟁사 제품 분석

대교 꿈꾸는 달팽이 키즈교육탭 - 유치원 누리 과정에 맞춘 구성 정부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다니는 어린이에게 적용할 보육, 교육의 공통과정.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과 보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행복한 세상을 열어감.


동화, 누리과정 300편 가까운 컨텐츠 탑재


③ 천재 키즈탭(가제: 아해누리 키즈탭) -사용연령: 만 3세~6세

 • 누리 과정

       

  

 • 초등 연계 과정

               


④ 누리 과정

• 기존 아해누리 교재를 ebook과 플래쉬 형태로 가공

 -만 3~5세까지 1~12호까지의 월간지 내용을 누리과정 영역에 맞추어 분배

 -동화책, 활동북, 인성워크북, 이야기 나누기 자료, 교사용 오디오 CD

   ➩ 모바일 변환하여 읽거나 쓰기, 붙이기, 동영상, 음악 파일로 구현

 -핵심 교구재는 일부 제공하나 다양한 교구재의 경우 선택 주문할 수 있도록 제시

      

• 주니어네이버 게임 스타일의 게임 탑재

색칠놀이                                   종이접기

        

강아지 키우기, 요리하기 등의 게임          도전 퀴즈 왕

    



⑤ 초등 연계 과정-ebook북 중심의 학습과 플래쉬 영상 함께 탑재

• 영어

브룸브룸, 파닉스, 챈트송, ABC(프린트 학습)


• 수학

뉴턴키즈, 해법 기초 계산, 학습지 해법 수학, 창의력 해법 수학


• 국어

자신만만 해법한글, 셀파 키즈, 한글쓰기(프린터 학습)


• 통합(사회, 과학, 예체능)

자신만만 원리 과학, 우리 역사 탐험, 호기심 문화 탐험, 지리 탐험, 울랄라 사운드북, 아르제니,

똑소리 지식 그림책, 그림색칠(프린터 학습)


• 창의적 체험활동(T셀파 초등 연계)

- 동영상 파일 사용

- 외부 창의 체험 활동 장소 소개 및 위치

     

     

• 학부모 코너

- 유치원 입원 가이드 제공

- 초등학교 입학 가이드 제공


• 최신 동화, 학습, VOD 컨텐츠의 경우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하도록 구성





⑥ 판매•홍보 전략

1. 우리 아이 영재 만들기 프로젝트라고 하여 누리과정과 예비 초등과정을 함께 배울 수 있음을 홍보

2. 체험단을 통한 무료체험 후 학부모 카페, 판매 사이트에 체험 후기 작성

3. 기관용(유치원, 어린이집) 영업

4. 기획 단계부터 학부모, 선생들의 참여 유도(맘스홀릭, 도치맘 등의 카페 등에 공동구매 진행)

5. 대형 서점, 마트 중심의 체험 부스 진행

6. 인터넷 중심의 학부모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배너 광고 게시

   -유치원, 초등학교 가이드와 교육 정보



⑦ 논의점

자사 키즈탭의 적정한 가격은 20~25만 원이 적당할지 논의 필요

현재 대교 키즈탭은 인터넷에서 50만 원 정도에서 판매 중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책베개 이후로 꽂힘이다.. 북스탠드!!!


댓글(6)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책읽는나무 2015-07-29 0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쁘네요?북스탠드 어떤모습일까?궁금했었는데 분위기가 있네요^^
휴가라시더니 잘 보내고 계신가요??^^

icaru 2015-08-03 10:30   좋아요 0 | URL
오늘 직장에 복귀했는데~ 역시나 적응이 잘 ㅋㅋ
저는 이래저래 여름을 나는게 벅차네요... 에휴,, ㅋ
사은품 때문에 살 책을 고르게 되는 진풍경이 자주 연출되는 것은 아닌데, 이뻬서 혹했어요~ 덕분에 산 미움받을 용기는 잘 읽었구욤 ㅎ ㅎ 혹시 미움받을 용기 읽으셨더래요~?

단발머리 2015-07-30 1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같은 것이옵니다.
곧 인증샷을 올려야겠어요.
제 꺼보다 이뻐보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icaru 2015-08-03 10:31   좋아요 0 | URL
인증샷 보았어요~~ 제 꺼보다 이뻐보여요~~ ㅎㅎㅎㅎ
단발머리 님 휴가 댕겨 오셨나요?? ㅋ
아이들과 방학 어케 보내시능가?? 궁금혀요~~

단발머리 2015-08-06 08:06   좋아요 0 | URL
휴가를 못 갔어요. 아롱이가 조금 아파서요.
약 먹고 그러는건 아닌데, 그냥 많이 걷고 뛰면 안 되서요.
그래서....
저는 무척이나 덥고 지루하며 힘든 방학을 지내고 있습니다.
흐흑....

icaru님 휴가 사진 좀..... 올려 주세요.... 흐흑..

icaru 2015-08-06 08:50   좋아요 0 | URL
아효,,, 휴가는 안 갈 수도 못 갈 수도 있는데, 아롱이가 아팠다니, 아효...
저는 본래 여름엔 많이 지치는 타입이라죠.. 야행성인데, 여름만 되면, 되려 취침 시간이 땅겨지고 길어지고, 맥을 좀 못춰서,, 여름아 빨리 가라 그러고 있어요..

휴가를 간것도, 대가족이 집구석에서 드글드글 밥해먹고 어휴,,,그것도 굉장히 힘든 일이라, 속편하자고,, 그래서 집을 무조건으로다가 나선 모양새가 되곤 하죠.. ㅋㅋ
 

 

 

 

 

 

  http://www.aladin.co.kr/events/eventbook.aspx?pn=150701_16th_records

 

 

 

 

 

내가 80세까지 살 수 있을지도 알 수 없는 일이긴 하다. 지금처럼 책을 사 읽는다면 924권 정도 더 읽을 것이라는 이야기인데, 924권보다는 조금 더 읽지 않겠나 싶다. 구매한 책만 읽는 것은 아니니까. 하지만 이런저런 경우까지 포함하더라도 천 단위는 벗어나지 않을듯 하니, 인생이 유한해서인지 지구상의 저작물들이 무한정해서인지, 어차피 평생 읽을 수 있는 양에 한계가 있다면, 잘 골라서 읽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가 불량식품도 먹는 순간은 소기의 목적을 잘 충족시켜주므로, 뭐든 땡기면 읽는 일이나 멈추지 말자 싶다. 가도, 양보다 질의 차원에서 좋은 책들을 천천히 읽으면서 남은 삶을 사는 게 좋겠다 하는 생각에 이르니.... 독서에 대한 견해는 늘 바뀐다고 보면 되겠다. =.+;; 

 

 

 

 

 

 

 

내가 알라딘에서 777권의 책을 만났다(구매했다)고 나오는데, 그중에 165권이 절판 혹은 품절이면, 구매한 책의 23프로 정도의 책이 절판이 되어버리는 수치가 평균적인 것인지, 과연 다른 구매자들은 어떤지 궁금해졌다.

 

 

다른 통계들 속에서 보면, 구매한 수치가 상대적으로 높지 않음을 알 수 있는데, (예를 들면, 알라딘 회원 중 12,550 번째로 많이 구매하셨습니다. 라고..) 관악구에서 101번째라고 하니까, 많이 사는구나 하는 실감이 든다.

 

 


댓글(13)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프레이야 2015-07-02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것도 해요? 어디어디ㅎㅎ 메인에 가면 있어요?

2015-07-02 10: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02 10: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icaru 2015-07-02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서재 메인 페이지에 있는데요~ 제가 페이퍼 수정해서 안에 붙일게요 ^^;;

책읽는나무 2015-07-02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금방 전 16주년 기념품들 보면서 심호흡중이었는데 이런게 있었네?싶어 눌러 봤더니 전 현재까지 960권을 사다모아 칠백만원을 썼대서 허걱했네요ㅜ 요몇년간은 애들 문제집만 주문하고 책은 안샀는데도 통계로는 문제집도 책으로 잡히나봐요? 저는 울동네 양산시에서 21번째 상위 0.15%래요 저도 책 사는 사람,책 보는 사람들이 많구나??생각했더랬죠^^
전 알라딘회원으로선 10,970번째네요?도서관책을 이용해서 책을 안샀는데도 세 아이의 문제집 주문건수가 만만찮쿤요?님을 앞섰어요ㅋ
헌데 80세까진 고작 474권을 더 읽을 수 있대요~~~역시 님이 고수!!^^
근데 160권의 절판책이 있다는데 어떤책들인지???쩝~~~

icaru 2015-07-02 11:23   좋아요 1 | URL
저는 얼마전에 알라딘 설문 메일도 하나 받았거든요..
최근 구매가 뜸한 것이 무슨 이유인지를 묻는 거였어요 ㅋ
도서정가제 시행 전에 사쟁여 놓은 책이 너무 많아서 그럽니다,,, 라고 기타 사항에다가 적었어요 ㅋㅋ
아니,, 양산시 전체에서 21번째면 와우~~!! 브라보..
도서관 혹은 책구매 유관부서 담당자 아닌 이상 일반인 21번째인 어떤 경지예요?? ㅋㅋㅋ

80세까지 474라는 것은 통계 소스에다가 분야를 넣어서 그런 걸까요? 문제집류는 빼놓고 수치를 낸다던지 하는,,, ㅎㅎ

책읽는나무 2015-07-02 11:47   좋아요 0 | URL
쟁여놓은 책이 많아서~~ㅋㅋ 맞구나!! 예리한 정답이에요ㅋ
저는 정가제 이후 도서관책 이용이 많아져서요~~라고 쓸 것같아요^^
정가제이후 정말 책 구입이 많이 망설여지더군요ㅜ
금방 보관함에 담아둔 30권의 책을 도서관 홈피 들어가 열심히 희망도서란에 신청했어요~노트북 배터리만 안나갔어도 신나게 더 신청했을텐데요ㅋ

21번째면 높은건가요? 대신 이곳 인구수는 님의 관악구 인원보다 적지 않을까?싶은데요? 전 님의 101번째가 더 의미있다고 봐요^^ 이곳은 그닥 책을 읽진 않는 것같고~~~~다들 애들 문제집으로 수치가 저리 나온게 아닐까?싶어요^^

서니데이 2015-07-08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icaru님도 책읽는 나무님도 그 사이 책 많이 읽으셨네요. 저도 집에 있는 책 읽고서 신간 사고 싶긴한데, 가끔씩 사고 싶어질 때 있어서 고민되어요.
오늘도 더운 날이 될 것 같은데, 좋은 하루 되세요.

2015-07-16 15: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17 11: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4 17: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4 20: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15-07-24 21:40   좋아요 0 | URL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통 소식이 없으니~~바쁘신갑다!!싶었는데 그래도 궁금해서요^^
휴가가 빠르시네요!!
잘 다녀오세요~~저흰 8월 첫 주가 휴가네욤ㅋ
휴가 가지말자 그러다가 또 때가 되니 일정을 잡고 있어요~~휴가는 생각만으로도 설레네요 비록 집 떠나 개고생을 한다손치더라도 말이죠ㅋ
암튼 멋진 추억 만들어오세요^^
 

아이들 사진 갖고 딴짓을 많이 하는 나. 09~10년도의 투지폰 사진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2015-12-09 10: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긍정의 배신 -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ㅣ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배신 시리즈
바버라 에런라이크 지음, 전미영 옮김 / 부키 / 201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의 책 노동의 배신을 상당히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항상 의문인 것은 인류의 전망이 정말로 개선되었는가, 같은 것이었는데, 역시나 평화로운 환경 속에서 유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나 그렇지, 대다수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처한 상황은 그 어느 때보다 부박하고 위태롭다. 이다. 빈곤을 개인의 결점이나 마음의 기능장애로 보는 생각을 버리자. 우리가 전반적으로 얼마나 취약한지, 빈곤을 향해 굴러 떨어지는 게 얼마나 쉬운지 ...

긍정의 배신 또한 같은 맥락에 놓여 있는 책이다.

사람들이란 믿고 싶은 사실만 믿고,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들으려 한다. 나도 그렇다. 책을 읽어도 가급적이면 내가 듣고 보고 싶어 하는 주장이나 사실이 많이 등장하는 부분에 과하게 밑줄을 긋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나한테 좋았던 것이다. 몰랐던 사실을 알게 해 주었다거나 하는 측면으로 나를 자극했다기 보다는. 이래서 사람들은 전작주의를 하고, 읽어서 좋았던 저자의 다른 책들을 찾아 읽는 모양이다.

 

감사하는 마음, 만족감, 자신감 등 긍정적인 감정이 마치 생활속의 운동이나 비타민과 마찬가지로 건강한 생활에 도움을 준다는 것은 사실이다. 이런 긍정적인 감정의 어두운 이면을 알고, 지양하자는 이야기로 읽을 소지가 있는데, 정작 저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기업이나 종교의 일각에서 주장하는 긍정 마인드의 이면을 보자는 것이다.

 

 

"아이가 자라 대학에 들어갔다고 생각해 보자. 요즘에는 대학에서도 행복과 긍정적 사고에 관한 강좌가 유행하지만, 대학에서 배워야 하는 것은 긍정적 사고가 아니라 '비판적' 사고이다.  비판적 사고란 본질적으로 회의를 품는 것이다. 가장 훌륭한, 또 가장 성공할 학생은 잠깐 교수를 불편하게 하더라도 날카로운 질문을 제기하는 학생이다. 대학원생이라면 전공이 문학이든 공학이든 권위 있는 인물에 도전할 능력이 있어야 하고, 동료들의 생각과 배치되더라도 밀고 나가 자신의 새로운 관점을 방어할 수 있어야 한다. "

 


댓글(7)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단발머리 2015-06-13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긍정의 과잉 시대이기는 하죠. 그러다보니 다 내 탓이구요. 취업이 막막한 20대가 너무 가련한 요즘입니다...

icaru 2015-06-16 10:12   좋아요 0 | URL
얼마전에 앙코르특집으로 해주는 뭘 봤어요,, 렉쳐다큐멘타리인가 뭔가 하는 거라던데,,,마침 그 회차에는 장진감독이 진행하고 있었거든요. 명견만리,라나 제목이.
저 정말 그 프로 충격이었어요. 인구쇼크 인구병에 관한 거였어요..ㅎㅎㅎ
영국의 모리서치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이대로가다간, 머잖아 대한민국이 사라진다고.
취업이 막막한 20대,, 아효... 우리아이들도 참 어려운 세상을 살게 되겠죠...

책읽는나무 2015-06-18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긍정! 부정!
사람들은 긍정적인 삶이 행복한 삶이라곤 하지만 그리 믿고 살다간 정말 책 제목처럼 발등이 찍히는 순간들이 오겠다 싶은 생각을 저도 어제 했었더랬죠.
어젯밤 누군가 올린 소식란에 일본은 망한 나라라는 글을 읽고 저도 충격을 받았더랬죠.방사능 오염이 심각하겠단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서서히 병들고 있는 정확한 근거를 제기하는데 음~~ 소름이 쫘악~~ㅜㅜ 그리고 저겐 환경오염탓으로 미래를 아주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 그친구랑 얘길 나누면 정말 세상 살맛이 뚝!! 떨어질때가 있거든요.근데 요즘은 그친구말이 맞다~ 싶으면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정치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참 걱정스러워져요.ㅜ
고나마 고리원자력 1호기가 수명연장 폐쇄를 한다고 해서 정말 한시름 놓았습니다.그친구가 열심히 환경운동해준 탓에요.^^(그래도 그곳엔 9대나 더 있다고해서 뜨압~ㅜ)

그리고 맨마지막 구절 있잖습니까?
비판적 사고.....좀 와닿네요?
아들 요즘 사춘기가 와서 늘 비판적으로 말을 삐딱하게 말하는데 버릇없다고 혼내고 성격으로 굳어버릴까 걱정스러웠는데 비판적 사고라고 애써 긍정을 찾으면 되는 거지요?ㅋ

icaru 2015-06-19 11:07   좋아요 0 | URL
이 책의 서두에서 흡입력을 느꼈던 이유는 저자가 유방암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치료차원의 긍정 마인드를 설파하는 것에 비판을 갖게 된 것이죠잉~

나아가서,,, 기업의 경영진들이나 종교적 지도자들이 설파하는 긍정 메시지를 경계하라는 맥락으로 읽혔어요~ 적어도 저자 본인은 방심하며 사는 사람이 아니더라고요~~

와~~ 책나무님 정말 훌륭한 친구 두셨어요~ ..
생각과 행동이 일치하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사는 분.. 흔치가 않아요,,

우리 성민군~ 하하하 비판적인 날을 세울 줄 아는,,,? 가끔 저희 집 형제들을 보며 뜨악할 때가 있거든요... 제 모습을 보게 되어서요.......ㅋㅋㅋ
혹시 성민군도~ 부모님께서 사물의 이면을 보는 사유를 시나브로 닮아가고 있는건지도요 ㅎㅎ ;; 버릇없게 보이는 점은 부모님에게 대할 때 라서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 ㅎ

2015-06-18 10: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6-19 10: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후애(厚愛) 2015-06-26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