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의 문제를 100프로 해결한다는 것

 

11기 마지막 작품

 

전창수 지음

 

 

 

사람의 마음의 문제를 100프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그것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100프로 해결할 수 있다는 의미도 될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문제해의 출발점은 사람들이 서로 믿고 도울 때 가능하다. 이것이 되지 않는다면, 사람의 마음의 문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나 혼자서 할 수 있는 것 역시 아니다. 사람의 마음의 문제를 100프로 해결하기 위해서, 나 혼자 노력한다고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아는 건, 그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 상처를 받는지, 어떤 상황에서 화를 내는지, 어떤 상황에서 힘들어하는지를 아는 것이다. 내가 겪어온 세월들이 그런 것들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의 문제를 내가 해결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니다.

 

누구에게나 아픔이 있고, 누구에게나 아픈 상처가 있다. 누구에게나 살아온 세월들이 있고, 그 세월들은 사람마다 다르다. 서로 다르기에 서로가 생각하는 건 다 다를 수 있다. 그렇기에, 다르다는 걸 인정해야 한다고들 말을 한다. 그리고, 그것은 나 역시 공감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상처를 알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이 상처를 받은 것에 대해서는 알기 어렵다. 그것은 자신이 겪어온 세월들이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것은 그런 것들이다.

 

나는 수십번을 죽고 싶었고, 먹고 살기 위해, 수백번 이력서를 넣어야 했으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자리가 있나 알아보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했다. 또한, 나는 어렸을 때부터 아주 가까운 사람한테 비웃음과 조롱을 받으며 자라야 했고, 또한 차별을 받으면서 살아왔다. 그리고 그렇게 힘들어하는 나를 위로해주는 친구들이 있었으며, 내가 어려울 때마다 도와주는 지인들이 있었다. 금전적으로 어려우면, 어디선가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나서 나를 구원해주었고, 내 마음이 힘들 때면 위로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아주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비웃음과 조롱, 차별을 받으며 사는 것처럼 비참한 일은 없었고, 그렇게 시작된 방황은 평생동안 나를 괴롭혀왔다.

 

그렇게 나를 괴롭힌 문제들은, 사람들의 특별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오히려 그 비참한 경험들 덕분에 나는 사람들의 특별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그리고, 사람들의 특별한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나는 몸과 마음에 또 엄청난 상처들을 입었다.

 

어느 순간, 나는 나도 모르게 죽음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몸의 컨디션이 회복되었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사람의 마음의 문제를 100프로 해결한다는 것은 몸과 마음의 문제를 모두 해결한다는 뜻도 된다. 누구에게나 고민이 있고, 누구에게나 상처가 있고, 누구에게나 힘든 순간들이 있다. 그 순간들을 이겨내고 해결해 나가면서 인생은 하나씩 완성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제가 있고 고민이 있다면, 그것을 가지고 있지만 말고 그것을 해결하려고 그 고민과 상처를 풀려고 노력하시길 바란다. 문제는 반드시 해결될 것이고, 고민은 반드시 풀릴 것이다.

 

그렇게 세상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길 바란다. 나의 칼럼은 이것으로 마친다. 나의 바람도 이것으로 마친다. 나는 이제 내가 하고 싶은 말,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말들을 했다. 앞으로 문제가 있다면, 신통한 다이어리 전창수가 쓴 글 중 어딘가에 그 해결책이 분명히 들어 있다. 모든 문제는 100프로 해결될 것이고, 모든 고민은 100프로 풀릴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보시길 바란다.

 

내 삶의 문제도, 내 영혼의 문제도, 내 생활의 문제도 모두 해결될 날이 올 것이라 나는 믿는다. 그 날을 믿으며, 나는 오늘을 살아간다. 그날이 올 것을 믿기에, 나는 오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앞으로는 시와 소설로 여러분을 찾아뵐 것이다. 가끔, 자연에 대한 예찬의 수필도 쓸 때도 있을 것이다. 슬픔 너머의 즐거움을 바라보며, 오늘을 또 내일을 살아갈 것이고, 내일 너머의 삶을 바라보며 또 하루를 지낼 것이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 세상의 모든 것이 행복해질 때까지 나는 글을 쓰고 텔레레러로서 살아갈 것이다.

 

사람의 마음의 문제는, 사람의 모든 문제, 그리고 나아가 이 세상의 모든 문제는 100프로 해결된다. 믿음이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

 

 

이 모든 것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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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레터의 시간표 정하기 시간을 마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창수 지음

 

 

나에겐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돈이 거의 없다. 그래서, 외출도 자유롭게 하지 못하고 먹는 것도 먹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먹을 수 없고, 사고 싶은 것도 자유롭게 살 수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할 수 있는 이유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매일 해야 할 것들도 있고, 또한, 비록 돈은 아니지만, 많은 분들의 마음의 선물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텔레레터 시간표를 정하는 시간 동안, 많은 고민도 했고, 많은 의견도 받았고, 많은 이야기들을 들었다. 그 시간들이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힘들어도 신나고 행복했기에, 그 힘든 거를 힘들다고 느끼지는 못했다. 그저, 매일 바뀌는 시간표에 재미를 느꼈으며, 그렇게 재미있게 받아든 의견들 덕분에 즐겁게 시간표를 정해나갈 수 있었다.

 

모든 사람의 의견을 받으려 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의 의견을 다 반영한 건지는 잘 모르겠다. 어쨌든, 나의 컨디션을 보아가며,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적당한 시간표가 짜였다고 생각한다.

 

시간표 시간 정하기 시간을 마치며, 앞으로도 텔레레터 시간은 재미있고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오늘, 비록 햇살이 나를 향해 밝게 웃고 있지는 않더라도, 내리는 빗줄기, 또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새로운 마음의 상쾌함을 느껴보는 것도 괜찮으리라. 밤의 상쾌함이, 빗줄기의 시원함이 나의 마음에 쏴아 내려올 때, 나는 또다른 행복을 느낀다. 그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그렇게 다양한 삶의 행복을 텔레레터에서 느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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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의 식사를 하세요

 

전창수 지음

 

 

우리에겐 적이 있다. 바로 나와 다른 체제에서 사는 사람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 내가 추구하는 이익을 뺏으려는 사람들, 이 모두는 우리의 적이 된다.

 

물론, 나에게도 적이 없다고는 말하지 못할 것이다. 나를 해치려는 사람들, 나를 욕하는 사람들,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 그 수를 헤아려 보면 수도 없이 많을 것이다.

 

이쯤에서 나는 하나를 생각해 보게 된다. 적과의 식사를 하라는 말은 어떤 말인가. 적과의 식사를 하라는 말은 나와 다른 적을 포옹하고 안아주라는 말이 아니다. 그 사람을 해치라는 의미도 아니다.

 

적과의 식사는 이런 의미다.

 

예를 들어, 경쟁을 하는 두 기업이 있다. 그들은 서로 뺏으려 한다. 상대방이 가진 것을 빼앗아야 내가 이익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서로간의 뻇음을 주고 받는다. 그러다가 다른 경쟁업체가 끼어든다. 이제, 하나를 놓고 세 개의 업체가 경쟁을 한다. 이렇게 점점 더 뺏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결국엔 경쟁을 하던 기업들은 모두 사라진다. 아무도 이익을 얻을 수 없다. 마지막에 남는 것은 폐허 뿐이다.

 

하지만, 적과의 식사를 하다 보면, 다르다. 다른 사람의 것을 빼앗는 것이 아니다. 너도 좋고 나도 좋은 걸 하는 것이다. 너에게는 이익이 되지만, 나에게는 이익이 되지 않는 것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나에게도 이익이 되지만, 너에게도 이익을 되는 것을 추구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것을 빼앗아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부자가 되고 나도 부자가 되는 것이다.

 

다른 사람도 가진 것 많아지고, 나도 가진 것이 많아지면, 마음이 풍요로워진다. 뺴앗길까봐 항상 긴장하고 있지 않아도 된다. 나도 좋고 너도 좋은 것이기 때문에 더 많이 행복하다.

 

다른 사람도 좋고, 나도 좋기 위해서는 적과의 식사가 필요하다. 적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이익을 추구하는지 알 필요가 있다. 그리고, 자신 역시 나의 생각과 마음과 어떤 이익을 추구하는지 상대방에게 말할 필요도 있다.

 

나도 마음을 열고 너도 마음을 열고 모든 생각과 마음을 열어놓고 적과의 대화를 통해 너도 좋고 나도 좋은 모두가 좋은 방법을 같이 생각해보자는 의미다.

 

그러므로, 적이 있는 여러분. 적과의 식사를 하는데 주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구에게나 적이 있고, 누구에게나 싫은 사람이 있고, 누구에게나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 이 모든 걸 풀어가는 방법이 적과의 식사다. 적과의 식사를 통해, 보다 더 좋은 사회, 보다 더 건강한 사회, 보다 더 행복한 사회가 만들어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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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너머 한줄

전창수 지음

 

001. ○◇□△ / ◎◈▣◉

002. Love is Puhahahaha

003. 저 날의 저 날의 구름 너머 햇빛이

004. 나의 땀방울이 나의 햇살을

005. 이젠 슬픔 너머에 있는 이젠 슬픔

006. 기도로 나의 부족한 삶을

007. 바다에 출렁이는 물결에 비치는 빛

008. 마음 열어 기도로 나의 부족한 삶을

009. 뒤뚱 / 이기만 하고

010. 시간의 눈빛에 / 침묵으로 사라지는

011. 사라지듯 기어이, / 달아오르는 날빛

012. 너의 대답은 그것이었구나 / 바로 그것이었구나

013. 오늘의 마음이 되기를

014. 마음이 상쾌해지는 어느 날

015. 내가 비워져야 그들이 채워짐을 / 그들이 비워져야 내가 채워짐을

016. 정말이오? / 서러움이라 / 일어서는

017. 채우고 싶다 / 끊이지 않는 목마름

018. 너를 바싹 / 태우고도 남을 세월

019. 무심코 흘린 한숨 / 무너져 내리는

020. 그 말함의 순간에 삶의 희망이 담겨지기를

021. 우리의 못남도 믿을 건가

022. 나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기로

023. 그대로 느끼시면

024. 그대 누구십니까

025. 멋대로의 삶을

026. 행복이 아닐까요?

027. 光開不動 광개부동

028. 光日登時 광일등시

029. つきが きえうせる 쯔끼가 끼에으세르

030. 근데 / 바람이 / 날아가십니까?

031. 너무 오랫동안 단단하여 쉽게 바꾸지 못하는 생

032. 그녀와 눈 맞추려 애쓰지만 그녀는 나 보지 않아

033. 오늘도 아름다운 불협화음

034. 서로서로 안녕이라고 인사하는

035. 삶이란 게 이런 것일까, 하는 상투적인 질문을 하고 있을 때

036. 영생을

037. 내 마음을 언제나 돌보아 주시기 때문이다

038. I Standing At In Front of Waving

039. のこらない そうな かぜう 노꼬라나이 쏘오나 가제으

040. 오늘, 엄마,

041. 엄마 이렇게 사랑하는

042. 충분히 하실 수 있으세요!

043. 아저씨 덕분에 정말 신나요

044. 너는 / 세월

045. 너는 / 시꺼멍게

046. 나도 따라 하나가 되어

047. 마음 열어 나의 이름을

048. That’s good

049. 길목권 확보

050. Too Me Your Answer

051. Completely Branch

052. 관광하면서 넘어간 홈런

053. 밤 피어오르듯 별은

054. 창밖, 이미 떠오른 달은

055. 돌이 있었다 구름이 있었다

056. 300년 만에 보내는 달의 이유

057. 가고픈 사람의 기적

058. 모든 게 맨 하루에 골 넣기

059. Star as raise up comes night

060. 했을 뿐입니다

061. 오늘 이렇게 사랑하는

062. 그 누군가는 지금의 나를

063. 그 말이 정말이오? 그렇다면, 나는, 나는

064. Just, All ignore. Now I’ll leave

065. 증오의 기포 투명한 사랑 속으로 흡수된다

066. 그저 한번 / 몸부림치던 / 날개 안의 / 설레임

067. 후루룩 / 사발면 먹는 소리 여기저기 정겹다

068. 하늘에 구름이 몇 개인지 모르겠다

069. When All Live, Jejus is said I am, I will start cause You

070. 모두 살아가야 할 때, 주님은 내게 말씀하셨지, 넌 내가 일으키리라

071. Sunone / YoungTwo

072. 살아왔던 시간이

073. 맑은 그대들과

074. 정말? 드디어

075. 아이가 웃고 있다고?

076. 재미가 확 느껴지지? 네가 앞으로 살아갈 날도 그럴 거야

077. 그대 앞에 사랑스러운 소멸이 있다

078. 그때 갔어?

079. 너는 / 벽 속에 숨어

080. 신성한 냉수 한 사발에 / 슬쩍 담겨지는 소망

081. 노을 진 입술 훔치는 하루 / 땀이 깊에 밴 일상들

082. 사라지듯 툭 튀어오른 방울같은 날들

083. 갑자기 들이닥친 변화에 유유히 스며드는 삶

084. 빛이 빛을 쪼여 한낮의 모든 걸 매기고 있다

085. 초록색 볼펜이 왜 안 돌아오지?

086. 보기만 해도 맛있으니까

087.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 길을 가게 하신다

088. 사랑합니다 이 모든 것들!

089. 슬픔 너머 즐거움

090. 그리운 삶이 있다 / 그리운 안녕이 있다

091. 오늘 사랑하는 엄마

092. Star Star Over

093. 사랑의 끝에 서면

094. 두 손 모아 두 손 모아

095. 나를 둘러싸고 누른 건 슬픔이 아닐까

096. 목마름을 덜어내는

097. 햇살을~ 달이~ 기분이~ 물결 치는~ 두 평의 기도

098. No one Live / Anyon Live

099. 하늘 향해 두 팔 벌린 나무가 된다

100. Existed Stone Existed Cloud

101. OneONe

102. Don’t know some Cloud in the sky

103. 해영 달하나 별영

104. 지금 햇살 그때

105. 오늘 달빛과 별 이젠

106. Only Too One

107. , ,

108. 마음이 마음이 마음이

109. 어느 시간

110. 오늘도 슬쩍 마음에

111. 그렇게 내게

112. 있음, 손짓하며는

113. 기쁨의 어둠

114. 바람을 내뿜으며

115. 빛에서 Move

116. 바다는 넘치지 않을 때 편안하다

117. 믿음의 여행

118. 빛으로 빛으로 빛으로

119. 믿음으로 믿음으로 믿음으로

120. 맑음으로 맑음으로 맑음으로

121. Sun Star Moon

122. 어쩌면 너의 삶들이

123. 초록의 어두움이 보이는 색깔이 있는 곳

124. 사랑 너머 슬픔에 이는 사랑 슬픔

125. 슬픔의 색깔이 묻어 이는 도시

126. 푸르른 하늘의 느낌이 살아 있는 학생들이 많은 거리

127. 마음의 수건을 눌러 쓴 미친 장갑

128. 햇살이 몹시 내리쬐는 곳

129. 내리쬐는 햇살 같은 것이

130. 나는 가끔씩 슬픔을

131. 여기가 어디인가

132. 끝은 없다

133. 아직은 덜 익은 열매들이 / 지상의 삶으로 강제출감되었다

134. 떫다 / 미완의 대길

135. Outside the window, There is a moon already

136. 쳐다보았다 / 자신에게

137. Is The Wall

138. Is really That’s The Word? If so, I am, I am

139. Mount Sea

140. 마음만 있다면

141. 이별을 삼키고 날아가는

142. 대답 대신 자신의 거시기를 바라보았다

143. 그것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몸도 달아오르는 것을 느꼈다

144. 기꺼이 저도 이루기

145. 기꺼이 저도

146. 자신에게 / 자신에게 / 자신에게

147. 달아오르는 날빛

148. 팝콘을 몰래 감추던

149. 나는 잘하고 있다는 사실이

150 정말? / 정말?

151. 아무 일도? / 아무 일도?

152. 드디어 / 드디어 / 드디어

153. Young Feeling Mind is

154. WindWant Over Shine

155. 그래서 나는 마음이 폭발했다

156. 봄날은 온다

157. 이런저런 생각에 시달리다 보니, 날이 완전히 어두워진 걸 발견했다

158. 그때 다른 곳에서 콩이 헛방을 향해 우수수 날아왔다

159. 내 목을 시원하게 통과한다

160. 숫자 텔레노트 12345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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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너머 한줄

전창수 지음

 

001. ○◇□△ / ◎◈▣◉

002. Love is Puhahahaha

003. 저 날의 저 날의 구름 너머 햇빛이

004. 나의 땀방울이 나의 햇살을

005. 이젠 슬픔 너머에 있는 이젠 슬픔

006. 기도로 나의 부족한 삶을

007. 바다에 출렁이는 물결에 비치는 빛

008. 마음 열어 기도로 나의 부족한 삶을

009. 뒤뚱 / 이기만 하고

010. 시간의 눈빛에 / 침묵으로 사라지는

011. 사라지듯 기어이, / 달아오르는 날빛

012. 너의 대답은 그것이었구나 / 바로 그것이었구나

013. 오늘의 마음이 되기를

014. 마음이 상쾌해지는 어느 날

015. 내가 비워져야 그들이 채워짐을 / 그들이 비워져야 내가 채워짐을

016. 정말이오? / 서러움이라 / 일어서는

017. 채우고 싶다 / 끊이지 않는 목마름

018. 너를 바싹 / 태우고도 남을 세월

019. 무심코 흘린 한숨 / 무너져 내리는

020. 그 말함의 순간에 삶의 희망이 담겨지기를

021. 우리의 못남도 믿을 건가

022. 나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기로

023. 그대로 느끼시면

024. 그대 누구십니까

025. 멋대로의 삶을

026. 행복이 아닐까요?

027. 光開不動 광개부동

028. 光日登時 광일등시

029. つきが きえうせる 쯔끼가 끼에으세르

039. のこらない そうな かぜう 노꼬라나이 쏘오나 가제으

040. 오늘, 엄마,

041. 엄마 이렇게 사랑하는

042. 충분히 하실 수 있으세요!

043. 아저씨 덕분에 정말 신나요

044. 너는 / 세월

045. 너는 / 시꺼멍게

046. 나도 따라 하나가 되어

047. 마음 열어 나의 이름을

048. That’s good

049. 길목권 확보

050. Too Me Your Answer

051. Completely Branch

052. 관광하면서 넘어간 홈런

053. 밤 피어오르듯 별은

054. 창밖, 이미 떠오른 달은

055. 돌이 있었다 구름이 있었다

056. 300년 만에 보내는 달의 이유

057. 가고픈 사람의 기적

058. 모든 게 맨 하루에 골 넣기

059. Star as raise up comes night

060. 했을 뿐입니다

061. 오늘 이렇게 사랑하는

062. 그 누군가는 지금의 나를

063. 그 말이 정말이오? 그렇다면, 나는, 나는

064. Just, All ignore. Now I’ll leave

065. 증오의 기포 투명한 사랑 속으로 흡수된다

066. 그저 한번 / 몸부림치던 / 날개 안의 / 설레임

067. 후루룩 / 사발면 먹는 소리 여기저기 정겹다

068. 하늘에 구름이 몇 개인지 모르겠다

069. When All Live, Jejus is said I am, I will start cause You

070. 모두 살아가야 할 때, 주님은 내게 말씀하셨지, 넌 내가 일으키리라

071. Sunone / YoungTwo

072. 살아왔던 시간이

073. 맑은 그대들과

074. 정말? 드디어

075. 아이가 웃고 있다고?

076. 재미가 확 느껴지지? 네가 앞으로 살아갈 날도 그럴 거야

077. 그대 앞에 사랑스러운 소멸이 있다

078. 그때 갔어?

079. 너는 / 벽 속에 숨어

080. 신성한 냉수 한 사발에 / 슬쩍 담겨지는 소망

081. 노을 진 입술 훔치는 하루 / 땀이 깊에 밴 일상들

082. 사라지듯 툭 튀어오른 방울같은 날들

083. 갑자기 들이닥친 변화에 유유히 스며드는 삶

084. 빛이 빛을 쪼여 한낮의 모든 걸 매기고 있다

085. 초록색 볼펜이 왜 안 돌아오지?

086. 보기만 해도 맛있으니까

087.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 길을 가게 하신다

088. 사랑합니다 이 모든 것들!

089. 슬픔 너머 즐거움

090. 그리운 삶이 있다 / 그리운 안녕이 있다

091. 오늘 사랑하는 엄마

092. Star Star Over

093. 사랑의 끝에 서면

094. 두 손 모아 두 손 모아

095. 나를 둘러싸고 누른 건 슬픔이 아닐까

096. 목마름을 덜어내는

097. 햇살을~ 달이~ 기분이~ 물결 치는~ 두 평의 기도

098. No one Live / Anyon Live

099. 하늘 향해 두 팔 벌린 나무가 된다

100. Existed Stone Existed Cloud

101. OneONe

102. Don’t know some Cloud in the sky

103. 해영 달하나 별영

104. 지금 햇살 그때

105. 오늘 달빛과 별 이젠

106. Only Too One

107. , ,

108. 마음이 마음이 마음이

109. 어느 시간

110. 오늘도 슬쩍 마음에

111. 그렇게 내게

112. 있음, 손짓하며는

113. 기쁨의 어둠

114. 바람을 내뿜으며

115. 빛에서 Move

116. 바다는 넘치지 않을 때 편안하다

117. 믿음의 여행

118. 빛으로 빛으로 빛으로

119. 믿음으로 믿음으로 믿음으로

120. 맑음으로 맑음으로 맑음으로

121. Sun Star Moon

122. 어쩌면 너의 삶들이

123. 초록의 어두움이 보이는 색깔이 있는 곳

124. 사랑 너머 슬픔에 이는 사랑 슬픔

125. 슬픔의 색깔이 묻어 이는 도시

126. 푸르른 하늘의 느낌이 살아 있는 학생들이 많은 거리

127. 마음의 수건을 눌러 쓴 미친 장갑

128. 햇살이 몹시 내리쬐는 곳

129. 내리쬐는 햇살 같은 것이

130. 나는 가끔씩 슬픔을

131. 여기가 어디인가

132. 끝은 없다

133. 아직은 덜 익은 열매들이 / 지상의 삶으로 강제출감되었다

134. 떫다 / 미완의 대길

135. Outside the window, There is a moon already

136. 쳐다보았다 / 자신에게

137. Is The Wall

138. Is really That’s The Word? If so, I am, I am

139. Mount Sea

140. 마음만 있다면

141. 이별을 삼키고 날아가는

142. 대답 대신 자신의 거시기를 바라보았다

143. 그것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몸도 달아오르는 것을 느꼈다

144. 기꺼이 저도 이루기

145. 기꺼이 저도

146. 자신에게 / 자신에게 / 자신에게

147. 달아오르는 날빛

148. 팝콘을 몰래 감추던

149. 나는 잘하고 있다는 사실이

150 정말? / 정말?

151. 아무 일도? / 아무 일도?

152. 드디어 / 드디어 / 드디어

153. Young Feeling Mind is

154. WindWant Over Shine

155. 그래서 나는 마음이 폭발했다

156. 봄날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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