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뇨와 라니냐

관련학문: 자연과학(지구과학)

관련매매법: 엘리뇨와 라니냐는 가치투자와 관련이 있습니다.


간혹 주식 투자가 아무나 할 수 있다고 말하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수 많은 지식을 획득하여야 하여요. 그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서 다 알고 시작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투자를 하면서 계속 더 알아가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런만큼 처음에 조금 알고 있을때는 소액으로 하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주식을 하면 할수록 더 많이 알아야 한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있어요. 오늘은 자연과학 내용이에요.


엘리뇨와 라니냐는 고등학교 과학시간에도 배우는 것으로 동태평양과 서태평양의 수온 차이로 발생하는 현상이에요.


① 엘리뇨


무역풍이 약화되어 동태평양의 수온이 높아짐 → 동태평양 상승기류 → 높은 고도 바람 방향은 동태평양에서 서태평양으로 불어감 → 서태평양 하강기류 → 낮은 고도 바람 방향은 서태평양에서 동태평양으로 불어감 → 해류 방향도 서태평양에서 동태평양 방향 → 동태평양에서 해류는 하강함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동태평양이 상승 기류에요. 이것은 홍수가 난다는 거에요. 바닷물을 듬뿍 머금은 공기가 상승하면 구름이 생기고 비를 내리게 하겠지요. 그리고 서태평양의 하강 기류는 반대로 서태평양은 가뭄이 발생한다는 것이지요. 동태평양에서 비를 뿌리고 건조한 공기가 서태평양에서 내려오면 구름없는 깔끔한 맑은 날씨가 되기 쉽겠죠^^.


그렇기에 엘리뇨가 발생하면 농산물 가격이 크게 변동되어요. 이것은 서태평양 지역(아시아)와 동태평양 지역(아메리카)의 농산물 재배 작물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② 라니냐


무역풍이 강화되어 서태평양의 수온이 높아짐 → 서태평양 상승기류 → 높은 고도 바람 방향은 서태평양에서 동태평양으로 불어감 → 동태평양 하강기류 → 낮은 고도 바람 방향은 동태평양에서 서태평양으로 불어감 → 해류 방향도 동태평양에서 서태평양 방향 → 동태평양에서 해류는 상승함 → 동태평양에서 용승 발생.


라니냐는 반대가 되어요. 그러나 특이하게 동태평양에서 용승이 발생한다는 차이가 있어요. 이것은 난류가 흐르는 서태평양 지역과 달리 한류가 흐르는 동태평양은 해류가 상승하면 찬 바닷물이 올라오기 때문이에요. 따뜻한 바닷물보다 찬 바닷물은 용존 산소량이 높고 영양 염류가 많아서 어류 번식이 유리해요.(이것도 따로 포스팅 할 내용이긴 하였는데^^)


즉 이때는 동태평양에는 가뭄이 서태평양에는 홍수가 일어나요. 그리고 동태평양 지역에 어류가 많이 잡히게 되지요.


이것은 주가 변화의 원인이 되어서 인과관계적 미래 예측에 쓸 수 있어요. 또한 이것은 광관 산업에도 영향을 줄거에요.


실제로 해봤는데 내 주식만 피해가는 상황이 발생하긴 하였어요^^. 다른 주식들을 올랐고, 내 주식은 올라야 하는데 안올랐네~! 이런 상황이 발생하긴 하였어요. 물론 그 이유가 조금 다른 것에 있었는데, 자회사가 중국에서 필수소비재 사업을 하였고, 중국의 경기침체때문에 주가가 안올랐다가 중국의 경기침체가 조금 풀리는 상황에서 상한가를 기록해주었어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주식을 알면 알수록 더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요. 처음부터 다 잘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자신의 분야 한가지 정도는 잘하고 시작할 필요가 있어요. 주로 농산물, 필수소비재보다는 다른 분야겠지만(이런 분야를 자신의 분야로 삼고 시작하는 분들은 소수일듯 해서요. 인기가 없는 분야이니까요. 하지만 이런 분야를 잘해서 큰 수익을 낸 투자자도 있어요), 자신의 분야는 적어도 하나 있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다른 분야는 사람들의 노력등이 영향을 주나 필수소비재는 사람들의 능력을 따질 필요가 없이 자연현상만 해석하면 되는 장점도 있어요.


주식을 하면 계속 공부해야 한단에 대한 정보도 포함해서 작성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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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는 여러분을 감시하는 도구입니다. AI에게 비밀이나 영업비밀등을 사용하지 마세요. 뉴스 읽기 8월 16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1%97gpt%EC%97%90-%EC%A0%84%EC%97%AC%EC%B9%9C-%EC%82%B4%ED%95%B4%EA%B3%84%ED%9A%8D-%ED%84%B8%EC%96%B4%EB%85%BC-%E7%BE%8E%EB%82%A8%EC%84%B1-%EC%98%A4%ED%94%88ai-%EC%8B%A0%EA%B3%A0%EB%A1%9C-%EC%B2%B4%ED%8F%AC/ar-AA2a8YeV?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챗GPT에 '전여친 살해계획' 털어논 美 남성, 오픈 AI 신고로 체포


일단 스토킹은 범죄이고 처벌 받아야 하여요. 물론 이 부분은 분명하게 AI에게 사용한 부분이 증거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가? 하는 부분. 즉 AI회사가 몰래 수집했으므로 증거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가도 따져 봐야 하는 문제로 보이긴 하네요.


그러나 이 모든 부분을 빼고 스토킹 범죄가 얼마나 위험하고 나쁜 범죄인지도 빼고, 우리는 다른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보기로 해봐요.


문제는 명백하게 AI가 우리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이 문제는 제기합니다. 심지어 우리를 맞지도 않는 AI로 판단하고 있다는 거에요. 이들이 AI사용자들의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았다면 이런 범죄를 찾을 수 없다는 거에요. AI는 감시라는 것의 명백한 증거에요. 또한 우리가 AI를 사용한 이력을 모두 AI회사가 가지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여요. 우리가 이 이력을 삭제할수도 없다는 것이 분명하고요.


AI에 비밀이나 영업비밀을 작성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아시겠어요? 심지어 당신을 정상적으로 평가하지 않고 단순히 AI 사용패턴으로 당신을 판단하면 매우 비정상적으로 판단될 거에요.


AI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이익이에요. 당신의 사생활 정보를 기업에게 가져다 받치고 감시당하고도 얻는 것이라고는 오답 뿐이에요.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그림에서 손 4개, 손가락 6개. 심지어 미국의 사람의사들이 평가한 AI의 의료 답안중에서 건강을 더 나쁘게 만드는 답안 출력 비율이 매우 높다는 결론도 받았어요.


그런데 이런 AI로 논술 답안을 채점하면 미래에 논술 답안지도 AI회사들은 수집할 거에요. 그들은 이 답안지로 뭘할까요? 우리의 개인정보를 국가가 마음대로 AI 회사에게 넘겨서는 안되는 거에요. 그들이 범죄 신고에만 사용한다고 믿는 것은 너무 순진한 생각 아닐까요?


이번 정부는 AI의 문제점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고, AI에 대해서 지나친 낙관주의를 보이고 있어요. 여기에서 많은 정책 오류가 있어요. 논술 AI 채점은 과거의 응시자, 현재의 응시자, 미래의 응시자에게 모두 사생활 보호에서 위험한 문제를 일으킬 거에요. 미래의 채점시에 들어가는 답안지도 수집될 것이 분명하니까요. 이 뉴스처럼 사용자의 정보는 기업이 수집하여요.


우리가 AI를 사용하고 싶지 않다고 해도 정부가 이렇게 채점해버리면 우리의 선택지가 사라져요. 이러한 부분은 잘못된 정책이에요.


또한 AI개발자들이 믿는 극단적 행동주의는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규제를 지키지 않아요. 《감시 자본주의 시대》책을 참조해 주세요. 이들은 규제를 지키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더 많은 규제를 지키는지 확인하는 비용이 들게 되어요. 하지만 정부는 오히려 더 강한 규제를 만들고 이들이 규제를 지키는지 확인하여야 하여요. 정부는 국민의 행복을 만드는 것이 목표여야 하지 않겠어요?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가 아니라요.



그리고 AI기업에 봉사하는 정부가 되면 그들의 신념인 극단적 행동주의는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규제를 안지킨다는 점에서 매우 위험한 상황이 되어요. 그럼에도 이번 정부는 매우 이상한 정책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매우 우려스럽네요.


AI가 감시라는 것은 이 밖에도 많은 증거가 있지만 오늘 뉴스에서 또다시 AI회사들이 우리를 감시하고 있다는 증거가 나왔으므로 뉴스읽기에 덧붙여 둡니다. AI를 사용하지 않는것이 사생활 보호와 개인정보호호를 하는 일이에요. 물론 사용해도 오답자판기라 의미가 없지만요.


그리고 오픈 AI는 다른 기업을 해킹했어요. 중범죄라는 뉴스가 있었지요. 자신들은 극단적 행동주의자라서 규제도 안지키고 있어요. 오픈 AI가 먼저 처벌받아야 해요. 물론 해킹한 기업은 좀 더 있어요. 그들까지요. 규제는 무시하는 AI개발자의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여서 그들은 자신들을 무죄라고 생각하고 이런 국민사찰과 같은 국민감시에도 그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므로 아무런 죄책감이 없을 거에요. 물론 그래서 이렇게 뉴스로 나올정도 이겠지만요. 문제는 정부도 이와 같은 신념에 동의하느냐? 에요. 우리는 이 부분의 의문을 제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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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K'S PORTFOLIO 2026 - 그는 이미 알고 있다
김복기 지음 / 부크크(bookk)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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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K'S PORTFOLIO 2026 - 그는 이미 답을 알고 있다는 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언급한 발언을 근거로 미래 예측을 하고 주식 투자의 방법을 말하는 책이에요. 그러나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없이 단순히 일론 머스크에 대한 발언만을 근거로 삼았다는 점에서 근거가 부족했어요. 결국 책은 2026년 ~ 2028년까지의 머스크의 예측을 기본으로 주식투자 전략을 말했지만, 가장 빠른 2026년 상반기 예측부터 실패한 걸요.(책을 읽은 날은 2026년 8월 15일) AI는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의료에서 사망사고, 그림에서는 손 4개, 손가락 6개. 오답자판기 수준으로 답을 제시하고 있어요. 또한 기술적으로 기계가 인간보다 뛰어난 부분은 계산의 연산속도일 뿐 다른 모든 점은 인간이 더 뛰어난 상황이에요. 인간보다 더 똑똑한 AI는 보이지 않고 있어요. 다른 일부 예측들도 그 기술들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루어질 가능성이 거의 없는 기술이라는 점을 알고 있는 부분이라서 이 책은. 근거가 부실하고 미래예측마저 틀려버린 의미없는 책이라는 평가를 하였습니다. 1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에는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그 밖의 부분은 제 의견입니다.


●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이는 저자가 왜 주식 투자하죠?


저는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이는 사람이 투자하라는 책이 이해가 안되어요. 주식투자는 회사 가치가 높아지면 주가가 오른다고 하지만, 시장내 투자금이 빠져나가면 주가가 떨어지는 구조에요. "AG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모든 산업의 지적 노동을 0원 가깝게 만드는 도구" 라든지 휴머노이드로서 노동이 사라진다고 하는데...물론 AGI는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고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를 내는등 제대로 되지 않고 제대로 되지도 않을 거에요. 이러나 저자의 주장대로 된다면 가계의 수입은 생산요소 제공으로 만들어지는데 생산요소는 노동, 자본, 토지에요. 그런데 노동으로 수익을 못내면 자본과 토지밖에 없어요. 자본에서 시세차익은 제로섬 게임이고 이자가 유일한 실질 소득이에요. 그럼 배당금이나 이자보다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주식을 팔아야 하고 이 자금을 생활하면서 주식시장에서 자금이 이탈하여요. 즉 투자된 주식의 주가가 계속해서 떨어지는 악순환이 일어나는 거에요. 내 주식을 더 비싸게 사줄 사람이 없는데 AI를 믿는 사람들은 왜 투자하죠? 당신들은 투자를 안해야 정상 아닌가요? 특히 위의 말처럼 직업이 다 없어진다고 믿는다면요. 그런데 이들이 투자하는 것도 사실 이들역시 AI가 안된다고 생각할 거에요. AI 버블을 만들기 AI를 과장하기 위해서 책을 썼다고 봐요. 이 버블이 자신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이겠지요. 아니라면 AI를 믿는 사람들이 투자를 하라고 권하거나 투자책을 쓸 이유도 없어요. 반대로 투자를 하지 말라는 책을 쓰겠죠. 또한 자신이 삼성디스플레이 직원이라고 작성했는데,(권위에 호소하는 오류가 되어요. 삼성디스플레이 직원과 주식투자는 별개) 회사는 왜 다녀요? 곧 퇴직하셔야 할텐데요. 이 저자가 언급한 시기가 2026년 상반이기인데 아직 회사 다니시죠? 아마도 앞으로 회사에서 퇴직권고를 할 만큼 큰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계속 다니실수 있을 거에요.



● 부적절한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가 있었어요.


일론 머스크의 테드 강연에서 이야기한 것들은 대부분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일론 머스크는 미래 예언의 전문가가 아니에요. 오히려 대부분 틀리는 사람이지요. 저는 일론 머스크는 자신이 목표를 실제로 될 것처럼 이야기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즉, 특정 목표를 가지면 그것이 이루어졌다라고 말하라고 하면서 말을 하면 이루어진다고 믿는 언어우위설을 믿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유형의 사람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보통 일론 머스크가 말한 것은 잘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럼에도 이 책의 모든 예측의 근거는 일론 머스크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이유는 일론 머스크가 부자이기 때문이고 그의 사업이 성공하였기 때문이라고 해요. 물론 여기서도 생존편향이 발생하였어요. 그래서 바로 2026년 상반기 인간보다 더 똑똑한 AI는 탄생하지 않았어요. AI기술을 아는 사람들은 이것이 불가능한 것을 알수 있어요.


● 기술적인 부분에서 문제해결이 안되었음에도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요.


이 저자는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없습니다. AI는 벡터값이 같은 다른 데이터로 치환하는 거에요. 이건 그냥 짜깁기이고 두 글자로 빠꾸면 표절입니다. 이걸 지능이라고 얘기하고 지능의 근거도 튜링 테스트이지만, 인간과 기계가 만든 것을 두고 제 3자가 구분하지 못하면 지능이라는 거에요. 그런데 이건 사람을 속이는 프로그램일 뿐이고 지능을 검사한 것도 아니에요. 심지어 인간의 결과물을 짜깁기했다는 것에서 기계가 만든것도 아니에요. 이건 지능이라기 보다는 그냥 연산속도가 빠른 기계의 특징을 이용해서 특별한 데이터를 빨리 찾는 능력인데 다양한 이유로(예: 벡터값이 잘못지정됨) 오답이 아주 많이 나와요. 심지어 일론 머스크의 AI는 미국내 점유율도 5위에요.


우주산업도 비슷한 문제가 있어요. 화성의 극지방의 얼음을 녹여야 화성으로 이주가 가능해요. 현재 화성 주변으로 가는 태양빛을 반사시켜서 화성의 극지방으로 태양빛을 반사시켜서 녹일 경우 100년이 걸려요. 근데 아직 시작도 안했죠^^. 화성 이주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기에는 불가능 할거에요. AI도 우리가 살고 있는 시기에는 불가능한 이유가 이 블로그의 다른 포스팅에 있어요. 이 두 기술은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이루어질 가능성은 매우 낮아요. 기존의 방식을 뒤엎는 새로운 방식이 생겨야 해요. 일론 머스크가 그러한 방식을 언급하지 않는다면 일론 머스크는 안된다고 봐야 해요.


특정 사람이 예언한 것의 근거등을 정확히 살피고 그 기술도 정확히 알아서 검토해야 되어요. 그러나 이 저자는 단순히 일론 머스크가 언급했다는 것을 근거로 삼아서 이야기함으로써 미래예측의 정확도가 매우 낮아졌어요.



● AI 그림을 사용한 듯 보이는데 아무런 언급없이 사용했어요.


이 책의 27페이지 그림은 AI그림으로 보이는데(AI그림은 구분이 가능해지기 시작했어요. 튜링 테스트 마저도 불합격? 물런 사람의 작품 표절과 사람의 작품을 비교하는 것이지만요) 아무런 언급없이 사용되었네요.


● 개인정보보호 의식이 부족하거나 안전의식이 부족하고 미래예측도 이상해요.


오픈 AI가 유투브의 영상을 무단으로 사용해서 문제가 되었다고 하면서 구글만이 유투브 영상을 마음대로 사용할수 있다고 했는데, 데이터는 생성자가 주인이기 때문에 구글역시 마음대로 사용하면 안되어요. 또한 마이크로 소프트가 오피스 365로 마음대로 데이터를 수집해서 활용해도 안되어요. 그러나 이 책은 이 회사가 데이터에서 우위를 가진다고 언급하면서 개인정보보호 의식이 부족한 점을 보여 주었어요.


또한 데이터 센터와 원자력 발전소가 혐오시설이 아니라고 하였는데, 혐오시설입니다. 이 둘이 결합하면 방사능+전자파 오염지역으로 혐오시설이 맞아요.


게다가 미래예측은 앞서 말했듯이 기술을 이해못하고 머스크의 언급만으로 이야기했지만 저자의 고유적인 예측도 이상해요. 과거 원자력 발전소가 처음 지어질때 우라늄 주식들이 오르긴 하였어요^^. 그러나 그때 조금 오르고 더 주가가 낮아졌는데 우라늄은 너무 저가라서 거의 가격변화가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생각보다 원료가격이 너무 낮고 구하기가 쉬워서(누구나 시장에 진입가능한 수준인듯) 원자력 발전소를 처음 지을때도 가격이 오르지 못했어요. 이번도 비슷할 거에요. 이와 같이 정확한 자료 해석이나 기술 분석 없이 대부분 자신의 생각이나 주식시장에 떠도는 여러가지 풍문을 바탕으로 한 투자전략이라 위험해 보이네요.




이 책은 아마 자비로 출판한 책인가봐요. 출판사라면 이 정도 책이라면 출판을 허가하지 않을 것 같네요. 이 책의 첫번째 예측부터 틀렸고 책에서 어떤 부분의 장점이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이 책을 읽는 건 시간낭비라고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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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논술 채점할수 없어요. 뉴스 읽기 8월 15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A%B5%90%EC%82%AC-0%EC%A0%90-ai-%EB%A7%8C%EC%A0%90-%EC%9D%B8%EA%B3%B5%EC%A7%80%EB%8A%A5-%EB%8B%B5-%ED%8B%80%EB%A0%A4%EB%8F%84-%ED%8A%B9%EC%A0%95-%EB%8B%A8%EC%96%B4-%EB%A7%8E%EC%9C%BC%EB%A9%B4-%EC%98%A4%EC%B1%84%EC%A0%90/ar-AA2a4Jm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교사 0점, AI 만점'...인공지능 답 틀려도 특정단어 많으면 '오채점'


먼저 기사에 있는 개인정보 부분은 한국 법률에서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가능하므로 AI회사에 데이터 제공 자체가 되면 안되어요. 이 과정에서 즉시 AI회사가 판매할 수 있어요.


또한 재식별화 기술이 있어요.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에서 1900년대 초반에 임상실험 데이터에서 이름만 지운 아날로그 데이터도 누구인지 찾아내는 상황에서 이름을 지운 블라인드 자료를 넘겨도 안되어요. 이거 찾아낼 수 있어요. 즉, 이름만 지웠다고 누구인지 모른다는 것이 아니라 누군지 알수 있다는 것이 문제에요.


이미 팔렸고, 누구인지 찾아낼 수 있는 상황은 데이터 유출인 상태와 똑같은 상태가 되는 것이며, 이런 상황에서 다시 데이터를 삭제하는 것은 매우 어려워요. 그러므로 우리나라 법률이 얼마나 개인정보를 보호하지 않고 시대에 뒤쳐진 법률인지 알수 있는 거에요. 오늘 규제완화해야한다는 기업측 의견만 주장한 기사도 있었는데 규제완화가 아니라 규제 강화가 되어서 국민의 권리를 정부가 더 지켜주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나라의 개인정보에 관한 법률중 비식별 데이터를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 부분이 개정되어야 합니다. 두번째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데이터를 블라인드 하는 조치만으로 AI회사에 넘겨서는 안되어요.


또한 이 과정은 아무리 잘되어도 과거에 채점자의 채점 경향 이상은 반영하지 못하여요. 그것도 100% 된다는 것이 아니지요.


게다가 이런 채점 방식에 오채점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이것은 AI가 데이터를 수집해서 여러분의 답으로 보여주는 다른 AI들도 얼마나 오답을 많이 내는지를 설명해주는 것 같네요. 물론 이것도 빙산의 일각일거에요. AI가 오답내는 비율은 매우 높고 채점에서 실수의 원인도 수없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모두 수정하는 것을 불가능하고 자동으로 할수 없을 거에요. 그렇다면 논술, 서술 시험도 자동으로 글을 작성하도록 교육할 수 있고, 객관식 시험과 같아서 왜 해요? 라는 의미가 되어요. 물론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많고 답도 많은 것 정도 차이가 있겠지만요. 다시 말해서 좋은 글이라고 구체적으로 정의할수 있는 방법으로 채점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면(AI는 연산이므로 결국 이렇게 답안을 채점해요) 답안 작성도 객관식 시험처럼 일정 유형으로 만들어진다는 거에요.


AI는 오답률이 높기 때문에 AI를 보조도구로 사용해서도 안되어요. AI는 폐기하는 것이 좋아요. 논술, 서술 시험을 도입하고 싶다면 전문적인 인간 채점자들을 육성하는 것이 방법이에요.


0점인데 만점준 채점 도우미가 왜 필요할까요? 더 문제는 이유가 나온다고 도우미로 쓸 수 없다는 거에요. 채점에서 A와 B와 C가 맞는지 확인할때 A가 아니다라고 한다면 B와 C가 맞다는 뜻이 아니며 B와 C도 따로 체크해야 되어요. 여기서 AI가 오류냈는지도 확인해야죠. 그러므로 이유가 나온다는 것이 도우미가 될 수 있다는 뜻이 아니에요.


개인정보 유출, 오채점. 왜 AI를 활용하나요?





● 상속세 부분에 대한 주식정책 부분이에요. (주식에 관한 일상)


상속세가 매우 높은 일부 국가에서 하는 상속받은 주식에 대해서 매각할때 세금을 내게 하는 방안도 있어요. 우리나라도 주식에 대한 상속세를 더 높이고 매각할때 상속세를 받을수도 있겠지요. 매각할때 보통 비쌀때 팔려고 하니까요. 이게 아니라면 PBR 1또는 NAV 1이 적당한 방법인것 같아요. 단, 매각할때 상속세 받는 방법은 다시 상속할때까지 매각이 없다면 상속세는 나오지 않는다는 단점도 있어요. 그리고 매각할때는 다른 PBR, NAV와 관련없이 매각된 주가로 세금을 내게 해야 할 거에요. 단, 이런 경우에는 상속을 위해서 각종 변칙적인 방법을 기업이 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상속세를 내기 위해서 주식을 팔아야 하는 경우를 막아서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장점도 있어요. 단, 상속세를 안낼수도 있는 방법이 있으므로 주식에 대한 상속세 세율은 조금 높여서 적용하는 것이 좋겠어요.


만약 회사를 상속받는다면 그 회사에 대해서 회사의 자산을 받은 것이므로 자산만큼 상속세를 내면 될거에요.


그런데 회사의 미래가치나 다양한 의견이 종합해서 주가가 형성되어요. 그러므로 주가로 상속세를 내느냐? 아니면 PBR 1 혹은 NAV 1로 내느냐? 하는 것은 당연히 PBR 1혹은 NAV 1로 내는 것이 맞을 거에요. NAV 1로 현재가치로 내는 것이 가장 적당하겠지요. 그러나 보통 이것은 추가 비용이 들어요. 장부가와 현재가가 많이 차이나고 세금을 적게 내는 것으로 보인다면 정부가 비용을 내고 NAV를 계산해서 세금을 청구할수도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PBR 1이상의 주가가 미래가치를 적용한다는 점에서 주가보다는 실제 기업의 자산으로 세금을 설정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이건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에 한해서 해야 할거에요. 이들이 고의적으로 주가를 눌렀다면 눌려진 주가로 손해본 개인투자자들도 PBR 1로 세금내는 것은 무리...주가가 눌려서 억울한데 세금도 더 많이 내야 하여요.


PBR 0.8은 의미가 없어보여요. 상속세 할인이니까요. 할거면 PBR 1로 하는 것이 좋다고 보이네요. 이러한 부분은 PBR 1이상으로 주가를 올리고 싶은 회사들의 동기부여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그리고 우리나라 주식 저평가는 수익내는 기업이 PBR 1도 못받기 때문이지(회사 운영을 그만두고 회사자산 팔아서 장부가만큼 받아도 주가보다 더 받을 수 있다는 의미. PBR 1이하는 회사 경영하는 만큼 손실이라는 의미에요.), 버블 주식이 없어서가 아니에요.


즉, 주가로 인해서 변형된 회사가치가 아니라 회사 자체의 가치로 세금을 내게 하기 때문에 부자에게 할인해주는 것도 아니며, PBR 1이 세금을 내게 하는 것이 적당한 것 같네요. 정부가 받아야 할 세금만큼 원래대로 받기 때문이지요.


저는 NAV 1이 원칙이고 정부가 NAV를 계산할 만큼 이익이 크지 않다고 판단할때는 PBR 1로 세금을 받는 것이 적당하다고 보여요. 물론 소액투자자는 주식 가격대로 내고, PBR 1이상에 대해서만 1로 내는 것이 추천드리고요.


그리고 소액투자자들을 괴롭히는 상장폐지 강화 정책도 그만둘 필요가 있어요. 정상적인 기업들 상장폐지 시키겠다고 말해서 팔게 한 뒤에 버블주가를 만든 대기업 주식을 사라고요? 좀 이상한 방식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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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 디지털 자산 혁명 시대에 낙오되지 않고 살아남는 법 ㅣ 굿모닝 굿나잇 (Good morning Good night)
인호 지음 / 김영사 / 2025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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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는 암호자산에 대해서 대략적인 기술에 대해서 소개하고 저자가 생각하는 미래에 대해서 소개하며 정부와 개인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주장하는 책이었어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논리 전개의 이상한 부분이 조금 눈에 띄었고, 근거가 조금 부족했으며, 특히 저자의 주장에서 국민들의 권리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기업등이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을 찬성해 버린 주장을 하였어요. 이와 같은 부분은 저자의 개인적인 이익에 맞는 주장으로 설득력이 부족했기 때문에 이 책은 가상자산에 대한 팩트. 이 부분에서도 다른 가상자산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은 그대로 같이 틀려버렸거나 일부 위험을 나타내는 부분은 언급하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이 부분을 제외하고는 조심스럽게 책을 봐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저자의 개인적 이익을 위해서 잘못된 근거를 사용하거나 논리구조에 문제가 있고, 심지어 결론에서는 개인의 권리를 제한하자는 주장을 하므로 팩트 중심으로 조심스럽게 봐야 하는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1판 2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그 밖의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


● 비트코인, 스마트 컨트렉트, RWA, NFT, 스테이블 코인등의 기술의 특징등에 대해서 간략하게 잘 설명하였어요.


가상자산에 대해서 요점만 간단히 설명한 부분이 있어요. 책이 소책자 정도의 볼륨인 점도 있었겠지만요. 중요한 기술적 특징들은 바뜨리지는 않았습니다.


● 저자의 독자적인 통찰력도 있어요.


스마트 컨트렉트에 대해서 C2C로 접근해서 보는 점은 흥미로웠어요. 물론 이점은 개인이 판매자로 바뀌는 순간 B2C이므로 사실 C2C는 의미없는 구분이긴 하여요^^. 개인이 판매자로 바뀌면 B(기업)의 의무를 지켜야 하고 구매자는 C(소비자)의 의무가 생기니까요. 그러나 이런 부분에서 규제가 완화가 아니라 좀더 촘촘히 만들어야 소비자들의 손실이 없어져요.


● 다른 책의 근거와 비교했을때 너무나 빈약한 근거를 사용해요.


이 책은 근거가 매우 빈약합니다. 다른 책에서 미국 스테이블 코인이 실제로는 달러화로 거래되는 지하경제에서 쓰인 달러화를 암호자산이 바뀌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는 근거를 제공하는데, 이 책은 다른 책에서도 있는 채권 매입이라는 부분만 근거로 제공했고, 미국이 하니까 우리도 해야 한다고 주장하여요. 원화는 지하경제에서 거의 쓰이지 않기 때문에 스테이블 코인이 잘 될 가능성이 없어요. 또한 미국이 하니까 우리도 해야 한다는 것은 근거로 적합하지 않아요. 행정학에서는 한 국가에서 성공한 정책도 다른 국가에서는 실패하는 특수성이 있다고 배우는데 이런 부분처럼 다른 국가의 정책을 그대로 가져오면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근거가 부실했어요.


● 논리전개도 이상해요.


논리전개도 조금 이상했어요. "이를 조작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이후에 "공개된 위변조가 불가능한 신뢰 데이터 장부" 라는 주장을 하였어요. 이것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설명으로 공개원장을 사용해서 다수의 컴퓨터에 저장해 위변조 불가능한 방식을 지지하는 내용이에요. 공개원장은 개인의 이름정도만 지운 비식별화 데이터에요. 그러나 재식별화 기술은 이런 이름을 다시 알아내는 기술이 있는데 이 기술은 1900년대 초반 임상실험 참가자를 종이에 이름을 지운채 적어둔 것까지 확인이 되었어요. 비식별화 기술은 개인정보보호에 안전한 기술이 아니에요. 그럼에도 한국은 비식별 데이터를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에요.


게다가 저자는 이런 기술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라는 거의 불가능함을 주장한 뒤에, 그 뒤로는 위변조가 불가능하다로 논리전개하였어요. 실제 채굴자가 적은 코인에서 위변조에 성공한 코인이 있다고 다른 책에서 근거를 제시했고, 블록체인기술은 변조가 가능합니다. 이를 이용한 대규모 사기등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블록체인을 100% 신뢰하는 것은 위험성이 있어요. 위와 같이 거의 가능성이 없다라고 한뒤에 무결성으로 주장하면 위험한 논리전개에요.


● 국민의 권리가 아닌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잘못된 결론을 도출하여어요.


데이터의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책을 썼는데 그 책의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이 주인이라고 주장한다면 여러분은 인정하지 않을 거에요. 즉, 책을 산사람이 그 책의 무형자산까지 자기것이라고 주장할수는 없을 거에요. 내가 똑같은 책의 내용을 써서 수익을 낼수는 없어요. 그러나 데이터는 기업이 수집해서 수익을 내는 상황이에요. 데이터 생성자는 데이터에 대한 권리가 없고, 그것을 수집한 기업이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여요.


이 책은 데이터 주권에 대해서 주장하여요. 그러나 갑자기 데이터의 주인은 공동으로 데이터 생성자와 데이터 수집자가 동시에 가진다고 하여요. 이런 것은 암호자산이 성공할수록 자신이 이익이 생기는 자가 양쪽의 주장을 혼합해 이상한 주장을 하고있는 거에요.


데이터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에요. 이들의 것을 기업이 훔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 책은 개인의 데이터를 기업이 훔치고 있다고는 주장하여요. 그러나 결론은 이상하게 흘러갔어요. "데이터를 디지털 토큰의 형태로 기록하면 위변조 없이 영원히 보존된다. (중략) 기업들이 일방적으로 데이터를 가져가 돈을 버는 대신, 데이터 주권을 개인이 행사하며 필요한 경우 활용 대가를 돌려받는 구조로 변화" 같이 주장하고 있고 데이터는 사회 공동의 자산이라고 주장하여요. 문제는 기업이 우리의 권리를 몰래 훔치고 있다는 인식은 좋았지만, 왜 이 이후에 결론은 공동 주인으로 바뀌는 것일까요? 데이터는 공동 자산이 아니라 개인의 무형 자산이며 이것은 기업이 마음대로 가져가서 감시할 수 있는 권리는 없어요.


심지어 이 과정에서 데이터로 등록하면 비식별화 될 뿐 데이터 내용만 사용하면 문제가 없어요. 만약 건강 데이터라면 당신의 여러가지 건강 내용이 당신의 이름을 지운다고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며 이름따윈 중요하지 않아요. 당신이 특별한 아이디어나 특별한 기술을 가졌을때 당신의 이름만 지운다고 그것이 의미없고 다른 사람이 활용하지 못하도록 할수 있을까요? 데이터를 암호자산에 등록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자유롭게 쓰라고 등록한 것과 같아요. 물론 당신이 등록하지 않더라도 비식별 데이터를 동의없이 수집,활용,판매 가능한 한국의 법률은 개인정보를 전혀 보호하지 않고 재식별 기술로 재식별도 되므로 개인정보를 보호하지 않고 보호하는 척만 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지만요.


다른 책에도 있듯이 이것은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민주주의와 규제를 거부하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것에 이 저자도 동의한 거에요. 민주주의는 감시및 개인사찰이 금지되고, 법치주의로 법을 지켜야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 국민의 권리를 훔치지 못하는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극단적 행동주의 신념을 만들어서 덷이터를 수집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의 동의는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요. 기업의 사익을 위해서 국민의 권리는 제한될 수 없습니다.




이 책의 내용에서 팩트 부분은 몇가지 다른 가상자산책이 틀린 부분과 같은 정도로 틀렸어요. 하지만 저자의 이익을 위해서 근거 부족, 논리전개 이상함, 이상한 결론에 도달한 책이에요. 다행스럽게 이 책은 데이터 주권에 대해서 인식은 하고 있다는 점이 있어요. 그래서 미흡한 책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읽으면서 논리전개, 근거, 저자의 주장등에 대해서는 주의해서 봐야 하는 책이에요. 근거는 이 책이 아닌 다른 가상자산 책등으로 추가적인 정보 획득이 되어야 올바른 결론에 도달할수 있을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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